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결국 연간 흑자운영이 1억 가까이 되는 거는 사실 인건비 빼고 나면 적자밖에 안 되겠는데 자, 문제는 저는 이걸 뭐 흑자를 떠나서 이거 지금 혹시나 실장님 보고, 이거 가상입니다. 시설사업소 소장으로 가시라 그러면 쉽게 선뜻 가시겠습니까? 여기 계신 팀장님들 가실 수 있겠습니까?
제가 듣기로는 시설사업소, 최고 기피하는 부서가 시설사업소입니다. 왜? 그만큼 민원이, 과부하가 엄청 걸립니다.
진짜 많이 힘들어해요. 서로 안 있으려고 그래요, 이 부서를. 그래서 제가 시설사업소 할 적에도 처음에는 직영을 하다가 한국스포츠주식회사의 문제점으로 인해가지고 위탁 가다가 직영으로 바꿨는데 그 담당 부서장이 그때 이야기하셔가지고 저도 5분자유발언 해서 직영으로 갔는데 제 생각에는 앞으로 위탁으로 가야됩니다.
국민체육센터, 빙상장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앞으로 여기도 얼마나 부하 걸리겠습니까? 내 행정사무감사 때 의원님들이 왜 흑자, 적자 나오고 또 민원 나오고 이런 이야기를 할 건데 왜 전기가 꺼져가지고 아이스, 얼음이 녹았냐 이런 이야기 분명히 나올 거라 말입니다.
이거 어떻게 감당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괜찮으시면 이제는 장기계획을 보고 이걸 다시 검토를 하셔가지고 위탁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는 것도 이 시기에 맞지 않겠느냐? 왜 공무원 분들께서 뭐 수영장 뭐 불순물이 떠오르고 이런 거 가지고 고민을 하고 왜 그래 하셔야 됩니까?
관리감독은 하시고 위탁을 하는 것도 검토를 해볼 때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