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장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본위원의 말을 좀 참고하셔가지고 포괄적으로 뭐 이래 동계스포츠 유치, 뭐 전지훈련 유치 이래 말씀을 했는데 거기에 좀 구체적으로 계획을 한번 세워봄도 좋을 법합니다. 우리가 지금 유소년 축구도 거기 보면은 남구청장배 유소년 축구하고 있는데 사실 동네 축구 수준입니다. 이거를 부산시 좀 전역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예산이 얼마 들어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거기면 남구 리틀야구가 있습니다. 이 야구를 하면은 뭐 그 전국대회를 만약에 개최하면요, 여기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다 따라옵니다. 차가 뭐 몇 대씩은 옵니다, 한 도에서.
굉장히 그 많은 인파가 모입니다. 그런 거를 감안하셔가지고 조금 이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그래 한번 좀 소프트적인 부분을, 마케팅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뭐 우리 기감실은 그 공사 전문이 아니다 아닙니까? 그거 맡기고, 이제 예산 다 반영됐으니 맡기고 지금부터는 만들고 나서 우리가 뭐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지금부터 그 마케팅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따라서 또 그 마케팅 행동도 하고 그런 전략이 필요하지 않나 본위원은 그래 생각하고요.
아까 실장님께서 아직 뭐 마음은 있지만 여러 가지 뭐 상황에 따라서 못 하셨다는데, 하여튼 뭐 좀 이래 적자 안 보고 남구가 좀 활성화되도록,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기감실에서 좀 더 깊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