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두번째 아티스트 토크 또한 지금 3분기 업무보고니까 6월 9일 빠진 것 같습니다. 빠진 것 같고 그리고 3분기 내용만 된 것같은데 선정 과정, 기재내용 등등에 대해서 대표이사님 저는 재단에 관련해서 항상 중복적으로 지적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자료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재를 하고 있느냐 예를 들어서 ctrl c, ctrl v라는 표현을 우리 대표이사님도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집행부 행정에서도 잘 쓰는 것이잖아요. 작년 것 그대로 가지고 오고 인사말도 사실은 작년 것 그대로 가져 와서 그대로 읽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사실은 재단에서는 좀전에 말씀하시는 은평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함양에 대해서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이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지만 은평구민들이 얼마나 많이 참여하고 그것을 같이 할 수 있느냐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항상 반복된 지적을 하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본위원은 금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대표이사님한테 당부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첫번째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는 재단에 요구하는 사항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은평구민을 위해서만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연도 은평구민은 그냥 돈을 안받더라도 다른 구민들이 오신다면 돈을 받더라도 단순하게 무료관람을 해 주던가 아니면 네트웍을 어떻게 통해가지고 적절한 홍보를 통해 가지고 한명이라도 더 많이 올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게 은평구민을 위한 조례상에 명시된 은평구민의 문화 예술 함양을 향상 시키기 위한 본 취지를 달성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 두번째 반복되는 것인데 자료의 제출에 있어서 면밀하게 검토하고 반영되어야 된다 기본추진 계획에서 변경될 수 있지요.
맞지 않습니까? 계획이지 않습니까. 시행결과는 틀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해서 설명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자료작성에 있어서 좀 꼼꼼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보고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소그룹 미팅을 하셨다고 하는데 처우 부분도 일한 대가에 대해서 정확해야 된다 처우부분에서도 직원들 대변해 줄 수 있는 대표이사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간단한 대표이사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