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이해돼요. 왜냐하면 특정 지금 국가적인 문제로 의료진이 부족하다. 그리고 특정 뭐라고 합니까?
소아 전문의가 부족하다. 그래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의료진을 확대해야 되는 것 아니냐?
정부의 정책이 나올 정도로 해서 많은 갑론을박 정책이 정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위원이 사실은 이에 관련된 질의 아니면 의견을 전하는 이유가 뭐냐면 연초쯤에 저희 은평은 아니지만 서울 시내 내에서 그러니까 아이가 정말 말도 안 되는 질병으로 인해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돼서 시사프로그램에서도 되게 다룰 정도로 약간 공공의료서비스 문제를 지적했지만 사실은 그런 차원에서 보면 타 지자체에서 지금 하고 있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좀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지자체에서 누가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은평에서 먼저 하면 어떨까, 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