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접촉을 안 하고 사실 아까 그때도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장이 작기 때문에 이게 대면할 수 밖에 없다는 불가피한 환경에 대해서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서로 어떻게 함께 같이 공존할 것인가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현장 배치는 불가피할 거고 피가해라고 하는 것이 명확한 증거가 없는 상황 속에서 또 재판 결과는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안 보면 된다.’, ‘다른 부서에 배치만 하면 된다.’ 이런 차원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관련돼서 제가 5분발언 했던 부분도 있는데 임금의 문제라든지 공간의 문제라든지 업무 만족도라든지 이러한 부분이 더욱더 갈등을 심화시키는 이러한 조건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 산하기관들이 시설관리공단만이 아니라 모든 산하기관들의 갈등들이 대개 이렇게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경영적 차원에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