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해서 수고가 많으셨고요. 제가 지금 오늘 질문드리고 싶은 주제는 따로 있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생활체육과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하고 주민 대표 피해자들, 소음에 대한 피해자들 대표들하고 간담회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 단지 대표하고 소장하고 또 감사하고 주민 두 분 해서 한 여섯 분이서 간담회를 했는데 문제가 테니스장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됐어요. 그래서 테니스랑 문제는 소음 벽을 방음벽 이제 그거를 좀 주민들이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그거를 검토 중에 하기로 했고요. 또 한 가지는 축구장도 소음이 많이 나는데 그건 이제 둘째 치고 에어로빅, 라틴 댄스를 아마 9시부터 하나 봐요.
근데 그 소음 문제 때문에 굉장히 이제 많은 주민들하고 마찰이 있었어요. 한 13년 동안. 그래서 생활체육과에서 내년 예산으로 소음 방지 시설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협조가 지금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