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아, 조금 전에 안 그래도 국장님이 이제 그 다 질의에 대한 답변을 좀 간단하게 해 주셔서… 지금 사실은 이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러한 공사와 관련된, 현장과 관련된, 안전도시국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한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은 이번에 저희 본예산 보면 4년 동안 대연천, 동천, 용호만 계속적으로 올라오지만 사실은 실질적인 대안이 되지는 않았어요. 계속적으로 문제는 제기되고 있고, 그런데 이 3억5,000이라는 돈이 투입이 됐을 때 임시방편이나 아니면 지금 당장… 그런데 큰 틀에서 계획을 잡았을 때 그게 어떠한 문제가 또 될 것이냐에 대한 것들은 분명히 여기서 고민을 해야 되겠구나. 저희가 실제 그 현장에 갔을 때 사업적인 내용은 어떻게, 구체적으로, 지금 전문적인 용어로 말씀을 하시면 모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게 관심의 시작이 되어야 된다, 왜냐하면 저희 이번에 본예산서에 보면 계속적으로 이러한 공사들이 그 전에 계획에서는 저희 봤던 것들이 아니에요.
무수히 용역을 들여서 2030계획, 무슨 비전계획 다 세우는데 그 계획안에 이러한 것들하고 크게 관련된 것들이 더 없어요, 지금 올라오는 예산. 그로 인해서 예산 뒤에 반영되는 게 뭐냐 하면 정비공사, 유지관리사업, 추가자재 구입, 그리고 설계변경, 그리고 정비사업이라는 말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앞으로 공사도 중요하고 사업도 중요하고 지금 당장 민원에 대해서 정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현장에 대한 것들을 더 잘 아시는 부분들이라고 하신다면 사실은 앞으로를 조금, 앞으로까지도 좀 바라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뜻에서 사실은 이 부분을 드렸어요.
무수히 돈 많이 들어갔습니다. 대연천, 용호만 계속적으로 사업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임시방편은 사실은 끝났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3억5,000이 아니고 35억이 들어가서 해결이 된다라고 하면 큰 틀에서 계획을 잡아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BTL 공사해가지고 조금 나아지겠죠.
그 뒤에는요? 그 계획까지 사실은 여기 계신 국, 과장님들이 생각을 해 주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조금 아우를 수 있는 계획들이 앞으로 본예산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저희도 여기서 지금 이미 본예산은 올라왔는데 이거 임시방편 아니냐, 문제 있는 것 아니냐,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할 거냐 하나하나 들어가게 되면 지금 여기서 예산에서 저희가 통과시킬 수 있는 예산이 없어요, 그렇게 계산을 하면.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그래도 생각을 하시고 사업을 생각을 하실 때는 이 부분을 더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 예, 국장님 한 말씀하세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