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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형도 의원 발언

204회 제2본회의2018-07-09

김형도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18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금일부터 7월 16일까지 각 국ㆍ실ㆍ과ㆍ소ㆍ원별로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획조정실의 군정 주요업무보고가 끝나고 이어서 기획조정실에서 제출한 옹진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하여 심의ㆍ의결하겠으며,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보고 순서에 의거 기획조정실, 복지지원과, 관광문화과, 환경녹지과, 연평안보수련원 순으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방법으로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18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은 후 미진한 사항이나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시고 답변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군 총괄 사항 및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제가 저기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백동현의원

이게 지금 이것을 이렇게 뭉뚱그려서 이게 왜 업무보고하고 의안을 뭉뚱그려서 하는 겁니까?

조철수의장

이것은.

백동현의원

아니, 왜 저 업무보고는 업무보고대로 하고 우리가 저 조례안 개정의 건은 조례안 심의를 분명 저 특위를 거쳐서 해 가지고 의결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지 왜 업무보고에다가 이것을 뭉뚱그려 갖고 지금 진행을 시키냐 이거예요. 왜 회의를 회의처럼 해야지 업무보고는 업무보고 분야가 틀린 거란 말이에요. 업무보고는 기존의 옹진군의 업무보고를 하는 거고 조례 개정은 조례 개정을 해야지 별도로 안건으로 채택해서 이런 게 어디 있어요 세상에.

조철수의장

자, 이것…….

백동현의원

진행을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 이것을.

조철수의장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제가 아는 바로만 말씀을 드리고 부족하다면 우리 전문위원이 답변하셔야 되나.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업무보고 하고 조례 개정에 관해서는 의회에서 단일 건 사항으로 본회의에서 처리할 수가 있다 해서 저희 의회에서 나름대로 결정을 한 사항입니다.

김형도의원

이것 봐요 이것 옹진군에서 이렇게 한 적이 없어요.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듣고 싶으면…….

김형도의원

회의를 좀 잠시 중단 좀 시켜주세요.

조철수의장

우리 의사팀장이 답변하세요.

김형도의원

회의를 잠시 좀 중단 좀 시켜줘요. 지금 녹화 안 되지? 녹화를 그러면 잠깐 좀 꺼줘요.

백동현의원

아니, 여기서 정회를, 정회를 일단 해야지.

김형도의원

정회, 정회를 좀 했다가 해.

조철수의장

일단은 답변을 듣고 판단하십시다.

김형도의원

왜 이게 없는 부분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도대체가 말이 안 되잖아 특별위원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조례 개정안이나 이런 것들을 말이지 특별위원회를 거쳐서 심도 있게 의논을 해서 해야지 어떻게 뭉뚱그려서 업무보고받는 데서 그냥 같이 넘어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이런 전례를 왜 만드는 거예요 이게.

조철수의장

자, 그러시면 우리 백동현 의원님이.

김형도의원

아니, 이것 수정해 주기 바랍니다.

조철수의장

잠시 정회를 요청했으니까 잠시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5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다시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로 예정된 기획조정실에서 제출한 옹진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7월 16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하였다가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 주요 군정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보고방법으로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받은 후 미진한 사항이나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시고 답변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군 총괄 사항 및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김상범입니다. 제8대 옹진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조철수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들께도 축하인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기획팀장 박상준 팀장입니다. 예산팀장은 출장으로 장태석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감사팀 서미영 팀장입니다. 법무평가 김연주 팀장입니다. 전산관리 심동보 팀장입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부터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은 5팀에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결원은 없는 상태입니다. 팀별 주요 기능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주요 통계자료입니다. 조직은 기구가 2국, 13과, 1실, 2직속기관, 1사업소, 1의회, 7면, 2출장소로 104담당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기관별 정원은 총 583으로 본청이 310, 의회가 11, 보건소 70, 센터가 28, 사업소가 연평안보수련원이 5, 면이 159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직급별 정원도 583명입니다. 재정 현황은 2014년도부터 ’17년도까지는 도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일반회계는 2,785억 2,400만원, 특별회계는 79억 700만원으로 합계 1회 추경 포함 2,864억 3,100만원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연도별 보조금 증감 추이입니다. 도표를 참고해 주시고 2018년도 1회 추경 1,102억 2,400만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연도별 지방교부세는 2018년도 1,093억 7,000만원입니다. 연도별 재정자립도는 1회 추경 8.5%입니다. 법제 현황으로 지금 자치법규로 399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규제등록 현황으로는 113건입니다. 위원회는 총 73개로 819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군민 중심의 활력 넘치는 조직 운영입니다. 지역현안 수요 변화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창의적 행정 추진에 적합한 조직설계로 행정을 선도하는 조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행정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조직진단을 정비하고 객관적인 조직진단 기법을 활용한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기능쇠퇴 조직은 과감히 축소ㆍ폐지하고 유사중복 기능은 통ㆍ폐합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위법령 현안해소 등 정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옹진군 행정수요 변화에 따른 기구도 신설ㆍ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정원조정 및 기구개편으로 2018년 3월 28일 총정원 573명에서 583명으로 10명을 증원하였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소통과 협업으로 주민이 행복한 정책 실현입니다. 군정 목표의 효과적 달성을 위한 기획, 조정 역할 강화와 우수시책 발굴로 역동적인 군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군정 주요정책 발굴 및 운영을 내실화하고 제안제도 확산을 통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 수렴과 중앙 단위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정책협력 강화 또한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 및 협력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자주역량 제공 및 효율적인 재정 운영입니다. 세입ㆍ세출의 효과적 재원관리를 통한 건전재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재정의 자주역량 제고 및 효율적 재정 운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새 정부의 정책발전 방향에 맞춰 신규 핵심사업을 조기에 발굴,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시 땜질식 예산편성은 지양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되는 예산 편성에 노력하겠습니다.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운영과 주민참여를 위한 각종 제도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ㆍ감사 추진입니다. 각종 청렴 정책을 자율적으로 실천함으로써 내부 청렴도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감사ㆍ감찰 활동을 통한 무사안일 공직문화를 탈피하겠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대청면과 연평면을 자체감사하였고 옹진군 기관운영 감사로 감사원 감사가 실시되었습니다. 공무원 범죄처리 현황으로는 음주운전으로 견책 1과 감봉 1명, 2명이 견책이나 감봉을 받았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및 모욕으로 견책 및 훈계를 받았습니다. 청렴분야 현황입니다. 재산등록은 125명이 재산등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재산등록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의사과에 지금 공문을 시행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8월 31일까지 재산등록을 하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8년도 하반기 자체ㆍ외부감사를 통한 음성적, 관행적 비위를 차단하고 공직비리 등 위법내용에 대한 신상필벌의 원칙을 확립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공직윤리 확립을 위한 활동을 연중 실시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계약목적물 품질 향상을 위한 계약심사제도 운영입니다. 전문적이며 세분화된 계약심사 기법과 철저한 DB관리를 통해 건전재정 기초마련 및 계약목적물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018년도에는 총 68건에 19억 6,500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계약심사 사례집을 제작 배포하였고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군민권익 증진을 위한 합리적 법제사무 추진입니다.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굴 및 개선을 통한 군민행정 만족도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는 자치법규, 행정규제, 법제교육, 무료 법률상담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자치법규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추진으로 조례규칙심의회를 5회 개최했고 자치법규 정비를 56건 정비하였습니다. 행정규제 품질 제고를 위한 규제심사 강화로 혁신성장 테마형 규제계약 발굴을 15건 하였습니다. 자치법규의 적합성 제고와 품질향상을 위한 직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성과 중심의 평가를 통한 군민과의 약속 실천입니다. 체계적인 성과관리 추진을 통한 군정목표 달성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군수 공약사항 및 주요사업 1억 이상 시설용역 보조사업이 해당되겠고 4급 이상 5급 이하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평가내용으로는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성과목표 및 지표실적에 대한 각 부서 및 각 면 단위로 평가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 및 실적으로는 공약사항과 주요사업의 추진계획 수립 및 정기평가를 시행하고 있고 군수 공약사항 및 주요사업 추진현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선진행정 구현을 위한 지역 정보화 추진입니다. 전산장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보안의식 및 공무원 역량 강화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정보자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정보보호의 관리체계 마련, 보안의식 및 공무원 역량강화, 적극적인 정보보호 활동에 강화하겠습니다. 안정된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시설 강화입니다. 현 정부 100대 국정 과제인 4차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기반시설인 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국가 주요시책에 부응하기 위하여 노후장비 교체 추진을 2억 4,600만원을 해서 교체를 하였습니다. 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정보시스템 상시 모니터링으로 안정된 정보 서비스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김상범 기획조정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 타이틀 지금 보고한 내용들을 보면 1번 군민중심의 활력 넘치는 조직 운영, 2번에 소통과 협업으로 주민이 행복한 정책 실현, 3번 자주역량 제고 및 효율적인 재정운영 이런 것들이 이것 뭐 빠진 것 있다라고 생각이 안 됩니까 여기서, 없죠? 실장님이 생각하기에 없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저희는…….

김형도의원

없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여기에 팀을 좀 넣어주세요 팀을. 담당 팀을 좀 넣어주세요. 이게 기획실에서 담당하는 건지 아니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밑에 보시면 팀.

김형도의원

팀이 있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거기에.

김형도의원

어디가 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추진부서 그 밑 제일 맨 밑에 추진부서가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이 바닥에 있구나.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바닥에 있어요 그래요 이것 잘 했네. 그리고 우리 기획팀에서 보면 기획팀의 담당이 군정업무 기획조정이 있고 그다음에 주요업무 계획수립이 있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의회업무 지원도 있어요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또 조직관리도 또 같이 있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기획실에서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이 업무 내용인데 우리 그 의회업무부터 얘기를 할게요. 우리 의회 관련된 내용부터 얘기를 할게요. 우리 의회에 지금 결원이 돼 있는 그 공석이 지금 몇 명인 줄 아세요 실장님 결원 상태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알기는 지금 세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세 명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것 언제부터 결원이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그것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그것은 지금 자치과에서 결원은 충원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조직만 관리하고 있고 자치과에서 인사를 해야지 결원 충원을 하는 것은 자치과에서 소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세부사항은 자치과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우리는 정원만 관리하고 있지.

김형도의원

정원만 관리하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실ㆍ과ㆍ소별 결원은 자치과에서.

김형도의원

제가 알기로도 우리 의회에 의회사무과에 공석이 된 지가 굉장히 오래된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 빨리빨리 조치를 좀 취해 줘야지 다른 데는 다른 부서는 말이지 한 사람 결원되면 말이지 부랴부랴 해서 채워주면서 그리고 또 하나 지적할 것은 우리 의회사무과에도 지금 세 명이 결원돼 있다는 얘기를 지금 하셨는데 우리 옹진군 전체적으로도 지금 그 과장이 이번에 몇 사람이 나갔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과장이 두 명하고.

김형도의원

소장.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공로연수 갔습니다.

김형도의원

공로연수 갔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그 자리가 지금 다 비어있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비기 전에 조치를 빨리 좀 취할 의향이 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도 자치과에서 승진의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는 그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자치과로만 미루지 말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여기 업무가…….

김형도의원

전체적인 조직관리니까 빨리빨리 채근을 좀 해 줘야 될 것 아니냐 내 얘기는 그 얘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는 정원을 관리하고 있지 인사는 자치과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김형도의원

아니, 그런 독촉을 해 봤습니까? 자치과에다 그런 독촉을 해 봤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독촉은 지금 저희가 의사, 의회가 개원이 됐기 때문에 의사과장이 빨리 채용됐으면 아니, 빨리 선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김형도의원

그래야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그렇게는 저희가 의견을…….

김형도의원

지금 의회가 지난번에 얘기 못 들었어요? 우리 의회가 전반기에는 항상 선거가 있는 해에는 전반기 일정을 다 못 채워요 다 못 채웁니다. 그렇다 보니까 후반기로 많이 밀려있는데 이것 밀려있는 것을 빨리 빨리 충원을 해서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의회협력 담당이다 보니까 자치과에다가 저희가 다시 한번 의견을 개진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게 빨리 좀 조치를 취해 주시고 빈 그 공간이 좀 없도록 또 무기계약직도 그렇고 우리 의회사무과의 직원들이 지금 무기계약직이 공석이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그것도 좀 빨리 채워주세요. 한 사람 업무능력이 한계가 있지 제가 보기에는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하반기에 우리 의원님들의 일정이 계속 쫙 빡빡하게 짜여져 있어 가지고 그 뒷바라지를 해 주려면 뭐 사람이 해줘야 되는 건데 인력이 이렇게 부족하다는 얘기를 하니까 실장님이 좀 조치를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지금 새로운 또 우리 8대 들어와서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요. 지금 군수님 취임하셔 가지고 그 우리 건물 정면에 보면 그 지난번 군수 때 그걸 뭐라 그래요 군정목표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목표입니다 목표.

백동현의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그게 바뀌었던데 오늘 이 자료에 그 새로운 군수의 군정목표 정도는 여기에다가 좀 해 주셨으면 좋았지 않았나 하는데 그게 좀 빠졌네요. 그게 뭐로 돼 있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입니다.

백동현의원

내가 아침에 봤는데 그것 여기다가 우선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19쪽에 지금 보면 군수 공약사항하고 주요사업 1억원 이상짜리 그것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 그래 그랬는데 이것은 현 군수예요 전임 군수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공약사항은 지금 군수님 것을 저희가 취합을 해서 공약사항에 대한 것을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리고 인수위가 구성돼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 어떻게 됐어요? 끝났어요 뭐 더 연장하는 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은 30일로 끝났고요. 거기에서 자기네들끼리 결과하는 거가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수요일 아니, 이번 주 수요일날 결과보고를 해서 끝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그 인수위에서 뭐 건의했거나 그런 게 나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 나중에 의회로 그러면 그게 아직 안 들어왔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 의회로 보고해 주실 건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의회 차원에서 관련된 사항이 있으면 의회 차원에도 통보를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의회에 관련된 것에 한해서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백동현의원

집행부 것은 안 해 주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백동현의원

제도 개선이나 뭐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가 알고 있으면 안 되나?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아직까지 안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인수위하고 군수님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저희가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검사업무 소관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이제 그 민원을 우리가 받게 되잖아요. 민원 여러 가지 민원이 있겠습니다만 특별히 예를 들면 그 이웃 간에 가까운 분들끼리의 불편함을 호소하기 위해서 민원 제출을 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보통 그 민원인을 보호해 줘야 되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데 다 그러지 않겠지만 부분적으로 건별로 보면 그 민원인을 노출시켜서 그 이웃 간에 아주 더 그 불신을 더 야기시키고 그 분쟁을 또 키워가는 오히려 민원을 해소해서 불편함을 우리 행정에서 해소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역효과를 또 불러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 우리 기획실 검사업무에 속한, 검사업무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좀 기밀을 좀 지켜주시도록 그렇게 해서 이게 그냥 민원이 있었다든가 아니면 행정적으로 법이나 우리 옹진군 그런 어떤 규칙이나 이런 조례를 위반했기 때문에 이런 행정조치를 하는 거다 이런 식으로 이걸 풀어가야 되는데 그것 뭐 누가 민원을 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리도 하는 거다 예를 들자면 공무원들이 어떤 그런 식으로 대응을 하다 보니까 또 그 이웃 간에 그런 분쟁을 더 키우고 악화시키는 그런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 불편해소를 위해서 제출하는 그 민원에 대해서는 좀 보안을 좀 철저히 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이웃 간에 그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그런 토대를 좀 마련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게 예전에는 주민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감사팀을 경유해서 가게 돼 있었는데 이게 주민신고 신문고나 군정에 바란다 이게 민원처리부서에서 각 실ㆍ과ㆍ소로 뿌리게 돼 있습니다. 이게 규제개혁이고 뭐 민원 원스톱 이런 사항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 감사팀에서도 집단민원이나 그런 것은 관리가 되는데 이런 사소한 민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좀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한번 민원실하고 해서 그것은 해 가지고 주민들이 민원인 보호를 안 했다고 고발된 사건도 있었고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한번 좀 챙기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그 각 부서로 들어가니까 다 체크가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래서 내가 검사실을 뭐 질책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주무부서가 검사 업무를 하니까 거기서 좀 특별히 교육이라든가 이렇게 좀 하셔서 그 보안을 좀 강화시켜주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 말씀하세요.

홍남곤의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홍남곤입니다. 대청도하고 백령도에 배가 지금 3대가 다니고 있어요. 그 배를 타려고 노인네들이 수원에서 아침에 왔다가 못가고 안개 껴서 못 가고 뭐 해서 못 가고 표 없어서 못 가고 천재지변은 뭐 어쩔 수 없습니다만서도 이것을 뭐 언제적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기사도 한 다섯 번 정도 썼었고 뭐 고쳐지는 게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개선해야 될 게 있다 저는 생각을 해서 한말씀 드리는데 여행사에서는 개인의 사업이기 때문에 표를 충분히 확보를 해 놉니다. 그러면 대청도 노인네, 백령도 노인네, 젊은 사람들은 좀 나아요. 늘 탈 수 있도록 옹진군에서도 과를 하나 신설해서 표를 50개씩 잡아놓든 70개를 잡아놓든 그 예하 방법은 기획실에서 연구를 하셔 가지고 다시는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주민들이 날씨가 나빠서 못 가는 거야 할 수 없지만 표가 없어서 아픈데도 못 가고 누구 돌아가셨는데도 못 가고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구를 해서 좀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결과 있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저는 이것 예산을 가지고 써야 되는데 15페이지에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운영에 대해서 B/C 분석을 한다고 하셨어요. benefit 하고 cost 비용 대비 이득이 얼마나 오르냐에 따라서 그게 어떻게 극대화시킨다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것을 금액이 적든 크든 어떻게 됐든간에 이것은 철저히 분석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나랏돈은 눈먼 돈이다 그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이것도 철저하게 대비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17페이지에 계약심사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원가 심사를 하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원가 심사는 외부에다 의뢰를 하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아니, 저희 감사팀에서 합니다.

홍남곤의원

감사팀에서 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원가 심사도 철저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가 심사하는 것을 못 봤지만 자료도 지금 없지만 이것도 나중에 시간되면 같이 좀 머리 같이 합쳐서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18쪽 무료 법률상담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이런 것은 참 좋은 시행 방법인데 그렇게 크게 주민들한테 와 닿는 것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기 하나 플러스 시켜서 세무도 좀 협조 좀 했으면 좋겠어요, 세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재무과에서 세무법률 마을변호사를 하고 세무사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네,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직접적으로 주민들이나 상공인들한테 와 닿지는 않기 때문에 상공인들이 세무를 1년에 한 번씩, 두 번씩 보고를 하는 게 있잖아요 세무서에. 그것을 그냥 개인들한테 옆에 사람한테 한 돈 10만원, 15만원 주고 의뢰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좀 참조해 주시고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옹진군에는 건설과에 그것 뭐라 그러죠. 건설과 직원을 토목직이라 그러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토목직 직원이 이번에 시험을 또 몇 명 봤더라고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결원이 43명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시험을 해서 지금 다 합격자까지 발표가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토목직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토목직은 제가 몇 명인지는 정확하게.

홍남곤의원

한 다섯 명 정도가 시험을 봤는데 다 통과가 되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나 지금 임시직으로 근무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물론 시험은 동등한 기회를 주려고 그런 시험을 보는 것은 아는데 지금 기존에 근무를 하고 있으니까 법률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요. 그분들을 옹진군의 발전을 위해서 더 봉사하라는 마음으로 빨리 정식화될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해서 그분들한테 좋은 결과가 있게 시험은 좀 못 봤지만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근무한 다음에 정식으로 할 수 있는 법률적으로 가능하다면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인사부서하고 저희가 협의를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잘 들었습니다. 다른 의원님 또 계시면.

방지현의원

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방지현의원

방지현 의원입니다. 지금 기간제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죠 현재?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99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방지현의원

작년도는 기간제근로자가 8명을 공무직으로 전환을 했는데 올해는 4명 전환 추진이잖아요. 추진이 된 건가요 아니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방지현의원

계획인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방지현의원

그런데 작년에는 8명이었는데 올해는 왜 4명으로 돼 있을까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해당되는 직원이 4명이기 때문에 4명으로 하고 점차적으로 이것은 기간이 되면 계속 전환으로 추진할 겁니다.

방지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에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이라고 써있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을 좀 부가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은 우리 군수님 공약사항에도 있는데 지금 대이작 같은 데나 소청출장소를 신설하는 거랑 또 행정이 미치지 않는 자도 행정기관이 안 돼 있는 데를 그것을 공공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끔 조직을 개편하려고 TF팀을 구성했습니다. 민간인 포함해서 14명으로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조직진단 결과가 한 9월 말쯤이면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때도 이것을 하기 때문에 이게 다 TF팀이 구성돼서 결과가 나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방지현의원

답변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잘 들었습니다.

김택선의원

김택선입니다. 13페이지에 보시면 옹진군 행정수요 변화에 따른 기구신설 추진이라는 제목 아래 장학사무에 대한 전문적, 체계적 관리부서를 검토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은 기획조정실에 별도로다가 편성을 하신다는 거예요 아니면 현재 행정자치과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교육지원팀이 있는데 이것 교육지원팀하고 또 다른 부서도 신설을 할 수 있는 부서가 있으면 우리가 조직개편할 때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 가지고 관리부서도 체계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이 장학사무에 대한 것은 행정자치과에서 운영하는 장학재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하고 편성해서 같이 간다는 의미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별도의?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렇게 같이 가는 걸로 보면 될 겁니다.

김택선의원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들.

김형도의원

제가 다시.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김형도의원

우리 새로운 8대 옹진군의회 문이 열렸는데 지금 집행부에서 앞으로 우리 옹진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또 나아가서 어려운 사람들을 좀 돌볼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한 프로젝트가 지금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뭐 설정이 완료가 됐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저희가 일단은 각 실ㆍ과ㆍ소별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전반적인 조직을 개편하기 위해서 조직진단을 전문가를 포함해서 TF팀을 구성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체계에 좀 미흡한 점이 있으면 조직개편에 넣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형도의원

TF팀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이 돼 있어요? 지금 인수위원회를 얘기하는 겁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일단은 우리 본청 직원들 6급 팀장들로 각 직군별로 하고 민간인은 전문가 4명 정도를 위촉해서 할 생각입니다.

김형도의원

여기에 5급 사무관이나 이것 우리 실ㆍ과장님들은 포함이 안 돼 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단장으로 돼 있고요.

김형도의원

아, 실장님이 단장이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단장이고 6급을 주 지금 실무를 6급들이, 6급 팀장들이 많이 알기 때문에 그 직군별로 6급 팀장들을 구성했습니다.

김형도의원

전체 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14명입니다.

김형도의원

14명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이게 언제쯤 나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구성을 했습니다. 구성을 해 가지고 실ㆍ과ㆍ소로 일단은 다 문서를 뿌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업무보고가 끝나게 되면 운영체제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게 상시하는 게 아니고 비상설로 우리가 조직해서 회의를 거쳐 가지고 그때 회의 있을 때만 와서 의견을 듣는 걸로 하기 때문에 비상설로 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그 TF팀이 조정을 한 다음에 그게 이제 수시로 또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렇죠. 조직은 뭐.

김형도의원

분기별로 또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내용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많이 자주 변하면 안 되겠지만 처음에 구성을 할 때 잘 좀 우리 군민들의 아픔을 달랠 수 있는 그런 실속 있는 그런 내용으로 꾸려주시기 바라고 그 내용이 나오면 그 내용이 이제 도출이 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꼭 그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직이 개편되게 되면 의회에도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뭐 꼭 좀 그 자료를 우리 의원님들한테 달라고 얘기 안 해도 그것에 대한 꼭 좀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도 행정변화 수요에 따라서 조직은 계속 바뀌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행정 수요가 어떤 것은 쇠퇴를 하고 어떤 것은 많아지고 하기 때문에 그 수요에 맞춰서 저희가 조직진단을 운영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지금 마지막 답변이 좀 이상하네. 그것은 각 실ㆍ과ㆍ소의 얘기고 우리 옹진군 전체 타이틀을 얘기하는 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래서 행정수요가.

김형도의원

군정목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

김형도의원

아니, 군정목표가 지금 우리 사회가 지금 여러 파트잖아요. 그 파트들을 어떻게 어르고 달랠거냐 어떻게 예산을 편성할거냐 집행할거냐 그런 내용들에 대한 군정목표를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래서 저희가 행정수요 변화나 주민들이 원하는 예산이나 그런 것들은 저희가 다 군정조정 아니, 기획조정실에서 조정을 한다지만 예산도 편성하고 있지만 일단은 실ㆍ과ㆍ소에서 주민들 의견을 받아 가지고 예산을 다 편성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하면 의회에서도 예산에 대한 것을 승인을 또 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계속 협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조직관리 진단하는 문제 이것은 상급기관의 승인 사항이 있습니까 아니면 의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조정할 수.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조직은 저희가 과 신설하는 것은 예전에는 행안부 승인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국이 신설돼서 과는 신설하는 게 있는데 정원 비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뭐 승인 안 받아도 그 범위에 맞춰서 해야 됩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정원 내에서 조정하는 것은 의회의 승인을 받으면 되고 증원을 할 때 그때는 시나 행자부 승인 뭐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행자부 승인은.

조철수의장

행자부 승인 받아야 되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행자부 승인은 지금 안 받아도 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아,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뭐 우리가 국을 하나 더 늘린다고 그러는 것은 안 되는 거고 국은 두 개로 지금 행안부 지침에서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행안부에서 뭐 해 주지도 않지만 국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늘릴 수 없지만 과는 우리 정원에 비례, 5급 정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저희가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행자부 규정을 벗어난 것은 어렵다 그런 뜻이고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어쨌든 조직진단 문제는 저희 의원님들이 단시일에 판단하기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의회 소통을 좀 하셔 가지고 진짜 심도 있게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6ㆍ13 지방선거 때문에 예산집행이 보류돼 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집행상황은 어떤지 좀 간략하게 좀 얘기해 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저희가 신속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목표액이 1,945억 7,500만원 정도가 되는데 지금 1,079억 2,60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61점, 63%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조철수의장

몇 %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63%요.

조철수의장

63%.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그리고 내년도 예산편성 보통 뭐 10월, 11월달 하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10월달에.

조철수의장

그러시면 국ㆍ시비 내시가 내려오면 일단 집행부에서는 거기에 대한 것을 의회 협의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사항이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런데 의회에서 사전에 알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저희가 국ㆍ시비를 지금 실ㆍ과ㆍ소에서 다 올리고 있거든요. 매칭사업이 되면 거기에 그게 국가나 시에서 확정이 되는지 안 나는지 그런 것은 내시가 내려, 가내시가 내려와 봐야 알거든요.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기획.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올렸다고 다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조철수의장

기획실장님이 협의를 볼 텐데 내시 들어오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렇죠 저희가.

조철수의장

그러면 아시는 사항인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는 가내시가 내려오게 되면 다 알고 있습니다. 알게 됩니다.

조철수의장

그랬을 경우에 편성 이전에 의회에 이러한 사항이 내년 예산에 편성이 됩니다. 뭐 대외비는 아니니까 저희한테 알려줄 수 있냐 얘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저희가 저희도 뭐 의회의 승인을 받아, 본예산 같은 경우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도 협의를 해야 됩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집행부에서 상급기관에 공문 보내기 이전에 저희가 알 수 있다는 얘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아니고요. 가내시가 내려왔을 때.

조철수의장

글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내려왔을 때는.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그 이전에 우리가 어떠한 국ㆍ시비 사업을 하고 싶다 상급기관에 올리는 과정에서 저희가 알 수 있냐 얘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지금 제가 알 수 있는 방법은 의원님들이 우리한테 그것을 좀 달라 그러면 제출해 달라고 그러면.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그런 문제는 우리 실장님이 한번 뭐 답변하기 어려우시면 차기에 어떠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유보적인 그렇게 들어도 돼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의회에서 의원님 제출 요구사항으로 저희한테 공문이 오면 제출해 줄 수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것 한번 짚고 넘어가시라고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감사제도가 전에 일상감사라는 게 있었죠. 지금도 있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은 일상감사가 없어졌습니다. 그때그때.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조철수의장

있어요, 없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있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그것은 그러면 일상감사라는 제도는 전국적으로 같이 공통 사용되는 감사는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일상감사라는 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때그때 사안이 있을 때 하는.

조철수의장

아니, 그때그때 일상감사 안 하는 것 같던데 옹진군은? 수시로 아니, 의무적인 감사.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의무적은 지금, 일상감사는 금액 기준이 맞으면 그때 하고요. 의무적으로 하는 것은 기관별로.

조철수의장

그게 이제 일상감사라는 통제인이 있죠. 그게 이제 어떠한 법적인 규정에 의한 일상감사 통제인 맞아요? 그러니까 군수 재량으로 만드는 것 아니에요?
담당

감사담당

서미영 제가.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담당

감사담당

서미영 지금 저희가 전자결재를 시행하면서 예전에는 그 안에 감사필이라고 하는 부분이 들어가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의무조항은 아니고 이게 일상감사를 거쳤다라는 것을 표시하는 부분이라 실제로는 전자결재를 약간 개선해서 필 없이도 저희가 서면으로 답을 회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전환을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감사, 일상감사 제도라는 것을 본분의 감사를 초월해 가지고 감사하는 그러한 감사 제도를 조금만 개선할 필요가 있겠다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홍남곤의원

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홍남곤의원

이게 기획실 소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해5도에 지금 정주생활자금 나가는 것 있지 않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정주생활지원금이요.

홍남곤의원

네, 지원금 10만원씩 나가는 것. 지금 남북 관계가 굉장히 훈풍이 불고 굉장히 아주 남북 간의 교류 뭐 내일모레 JTBC가 평양지국도 설립한다는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얘기가 있어요. 거기에서 중요한 게 아니라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주민들은 정주생활자금을 10만원씩 받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유언비어가 남북관계 좋아지면 언제 끊어질지 모른다는 그런 말이 돌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국회법을 통과해서 국회 예산이 다 소진되기 전까지는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제가 충분히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기한이 예산이 옛날에 서해5도 특별법 통과될 때 한 9,000억 정도가 통과가 됐었는데 지금 얼마 뭐 국방비로도 쓰고 우리한테도 쓰고 해서 이게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나중에 뭐 갈매기 소식지나 그런 데를 통해 가지고 우리 서해5도 정주생활자금은 언제까지는 염려하지 마시고 또 그게 다 소진된다 하더라도 국회에서 다시 논의를 해서 지속적으로 정주생활지원금을 나올 수 있는 게 많다 그런 것도 좀 홍보를 해 줄 수 있으면 좀 홍보 좀 해 주세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서해5도과에서 서해5도지원과에서 이것을 업무보고 상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답변은 서해5도지원과에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홍남곤의원

네, 그래서 기획실 업무인지는 잘 모르지만 한번 말씀드린 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백 의원님 말씀하세요.

백동현의원

지금 추경 계획은 어떻게 됐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추경 계획은 시 추경이 9월달에 된다고 그럽니다 9월달에.

백동현의원

그러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러면 시 추경 끝난 다음에 저희 국ㆍ시비 매칭사업이 있기 때문에 시비 보조사업된 다음에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9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10월 지금 저희 일정으로는 10월 본회의 때 할 생각입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그러면 금년도 사업을 10월달에 추경을 해 가지고 회기 내에 추진이 될 수 있나요 추경사업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저희도 추경을 빨리 하는데 지금 우리가 가용 자원이 한 210억 정도가 있습니다. 있는데 시비가 시 추경이 안 되게 되면 저희가 또 다시 또 한 번 더 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매칭사업은 국ㆍ시비와 연계시키는 거고 그렇지 않은 군비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그게 추경을 미리 해서 집행을 해야 되지 않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가용재원이 210 정도가 되기 때문에 일단은 9월달에 시 추경이 된 것을 보고서 저희 계획은 그렇게 지금 잡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추경이 늦어지면 아무래도 연말 안에 집행이 어려워지니까 군비, 순수 군비로만 아 할 수 있는 거면 추경을 우리 자체적으로 한번 해 주고 아 국ㆍ시비 관련된 매칭사업은 그 이후에 하더라도 그렇게 가야되지 않겠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일단은 시 추경 추이를 좀 본 다음에 저희가 지금 시에서는 8월 29일, 8월 17일이면 추경이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8월달 안에 저희가 잡기로는 8월 29일서부터 9월 18일까지 예산안 심의를 추경을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시 추경 끝난 다음에 그것은 다시 한번 의회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원

잠깐만요. 제가 한 가지 더요.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김형도의원

지금 보통 우리가 2회 추경이 지금 보통 전년도에는 언제 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러니까 그게…….

김형도의원

이게 지금 이게 2회 추경인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1회 추경은 언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2회 추경이 보통 6월달 그때 5월달, 6월달.

김형도의원

5월달에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5월달, 6월달에 했는데 이번에 선거 때문에.

김형도의원

그런데 10월달에 한다면 5개월이나 뒤로 딜레이가 되는 건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이게…….

김형도의원

지금 백 의원님 말씀대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10월달이 아니고요.

김형도의원

국ㆍ시비 매칭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10월달이 아니고 8월 말에서 9월달, 9월 초에.

김형도의원

9월 초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아, 시에서. 그러니까 8월달이 지금 9월이라 그래도 지금 7월 초예요. 8월, 9월 두 달 남았다 아직도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두 달 이상을 우리 순수한 군비 예산은 좀 집행할 수 있냐고 지금 질의했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그것 빨리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5월달에 했어야 될 추경을 지금 9월달로 딜레이를 시킨다는 것은 국ㆍ시비 매칭되는 부분은 그러면 인정을 해요 결정이 안 됐으니까. 우리 군비만큼은 군비로 할 수 있는 사업은 좀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 부서에서는 일단은 가용재원이 지금 210억 정도가 되는데 그것을 갖고서 군비만 해 가지고서 하는 것보다 조금 늦더라도.

김형도의원

아니, 순수 군비만 얼마나 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가용재원은 210억 정도 됩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210억이라도 해야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그것은 저희 부서에서 일단은…….

김형도의원

뭐 100억도 할 때도 있고 그랬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국ㆍ시비.

김형도의원

3회 추경, 4회 추경 100억도 안 되는 것 가지고 할 때도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것 빨리 할 수 있도록 실장님은 그런 굳은 의지를 좀 가지셔야 돼요. 그것 사업비에 그 해에 쓰여질 예산이 누구를 위해서 쓰여지는 겁니까 우리 군민의 아픔을 괴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하는 사업들인데 4개월, 5개월 딜레이되는 것도 그것도 그냥 넘어가자고 한다는 얘기는 좀 무책임한 얘기 아닌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아니요. 저기 그렇게…….

김형도의원

가능한 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가능한 한 댕기려고.

김형도의원

빨리 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렇게 저희가 검토를 해 봤을 때.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한 달에 두 번 추경해야 되는.

김형도의원

시에서 결정할 때 추경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우리 지금 백 의원님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군비 순수 군비로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된다 이게 답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부당하다 하면 부당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배제시켜서라도, 배제시키고라도 나머지 부분은 좀 해야 될 것 아니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는 그래서 저희도 검토를 해 봤는데 지금 한 달에 두 번씩 추경을 하는 것도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시 추경이 끝난 다음에 저희가…….

김형도의원

아니, 7월 말에 하고 9월 중순에 하고 하면 그게 뭐 한 달 만입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이 안 되는데 3회 추경도 또 있을 건데 그리고 9월달, 9월 말에 되고 9월달에 발주해서 10월달 아니, 저 9월 말에 발주해서 10월달 지나가면 일할 시간이 언제 있습니까. 그것 다 이월돼야 될 사업들이 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내년도 사업으로 되고 마는 거예요. 올 사업량은 확보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제 얘기는 그 얘기예요. 우리 제 생각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편성 일정을 보고드리면 지금 2회 추경을 7월 4일날 편성계획을 통보했고 세입ㆍ세출 예산 요구서를 7월 9일까지 받고 세입ㆍ세출예산 요구서 검토를 7월 11일까지, 예산요구서 실무심사를 18일까지, 예산 요구내역 조정을 7월 30일까지 그리고 예산안 작성 보고를 8월 16일까지 끝내고 8월 17일날에 의회에 제출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이 예산안은 8월달 말이면 될 것 같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시면.

김형도의원

아, 7월 말에 시에서 끝난다며요 추경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그러니까 그것하고 맞춰서 저희도 할 거기 때문에 시 예산 추경하고 우리가 맞추기 때문에 그것은.

김형도의원

그러면 9월 초에는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9월 초에는 바로 될 수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지금 조금 전에 우리 순수 군비 가지고는 안 된다? 그것 가지고는 집행하기에 조금?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순수 국비 갖고 하면 한 달에 이게 지금 일정이 쭉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일정별로 맞추기가 힘들어서 한 달에 두 번 추경해야 된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아니, 한 달에 두 번 추경이란 말은 왜 자꾸 하시는 거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일정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7월 4일서부터 잡아도 8월 29일에서 9월 18일까지 정례회 그때 심의되기 때문에 지금서부터 해도 두 달 정도를 걸리는 건데 이게.

김형도의원

그러면 9월 정례회의 때 그때 추경을 다루겠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2018년도 사업 중에 예산이 모자란다거나 급하게 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있는 게 많이 올라와 있습니까? 추경을 꼭 빨리 해야 된다는 그런 것을 있으면 해야 되고 그때 9월 초든 8월 말이든 최소한 시간을 당겨서 할 수 있으면 하는 건데 지금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뭐 예산이나 모든 편성의 과정에서 부족해서 2018년도에 빨리 지금 해야 되는 사업이 있는데 못 하는 게 많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그런 것을 많지 않으면 우리 김형도 의원님한테 이러 이러한 것은 그때까지 해서 올 사업이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올리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제가 다시 일정별로 해 가지고 한번 김형도 의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2018년 군정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상범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철 복지지원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지원과장 이철입니다. 먼저 제8대 옹진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조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혁철 사회복지팀장입니다. 류애니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향기 아동드림팀장입니다. 여명옥 여성장애인팀장입니다. 김유화 희망복지조사팀장입니다. 다음은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보고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복지지원과는 다섯 개 팀에 과장을 포함해서 2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팀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7페이지 주요 통계자료입니다. 사회복지 취약계층 현황부터 기초생활수급자 현황은 기초생계가 402가구에 485명, 기초의료는 407가구에 496명, 기초교육은 53가구 80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장애인은 1급부터 6급까지 1,473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한부모가정은 모자가정, 부자가정, 조손가정을 포함해서 49가구 122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58페이지 가정위탁아동 현황은 7가구에 8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은 58가구에 189명이 우리 관내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노인인구 현황은 우리 관내인구 대비 노인수는 4,882명으로써 고령화율이 22.9%가 되겠습니다. 이것 서해5도서 프로티지가 낮은 것은 주둔하고 있는 군인들이 있기 때문에 서해5도서는 노인인구가 비율이 적고 군인들을 빼면 우리 옹진군은 고령화가 30%가 지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은 810명으로 16.5%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시설 현황입니다. 사회복지관은 백령도에 백령종합사회복지관이 1개소가 있으며 어린이집은 국공립 8개소, 민간 2개소, 가정 1개소, 직장 1개소 그래서 어린이집은 12개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시설은 지적장애인시설이 장봉혜림원에 1개소, 중증장애인시설이 장봉혜림요양원ㆍ해피타운 해서 2개소가 있으며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봉혜림원 보호작업장 1개가 있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시설 현황입니다. 의료시설은 백령노인요양원, 영흥에 있는 노인보금자리 건강센터, 즐거운우리집 해서 의료요양시설은 3개소가 있습니다. 재가시설은 노인보금자리건강센터, 옹진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2개소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현황은 7개 면에 70개소가 관리ㆍ운영하고 있습니다. 61페이지 여성단체 현황입니다.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여성단체는 총 11개 단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옹진군 독립운동 및 수호 현충시설은 독립운동 시설이 북도면에 공적비 1개소와 덕적면에 독립만세기념비 1개소 해서 독립운동시설은 2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현충시설은 연평면에 무명6용사 충혼탑을 비롯해서 총 9개소를 관리ㆍ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5페이지 첫 번째로 기초생활보장으로 취약계층 복지강화입니다. 현황으로써 기초생계수급자가 402가구에 485명, 기초의료수급자가 407가구에 496명 주 사업내용은 생계 의료급여를 지원하고 전기 및 가스 안전점검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3억 7,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맞춤형 급여지원 및 관리로써 생계급여, 해산급여, 장제급여, 부정수급자를 관리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 월 지급하는 사항이라 기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6페이지 두 번째로 옹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입니다. 옹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은 지역사회보장 대표 협의체가 군수, 민간위원장으로 공동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면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민간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장,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제4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을 지금 현재 수립해서 9월달이면 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특화공모사업을 상반기에 각 면에 사업을 하나씩 해서 7개 사업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옹진 복지 아카데미는 금년도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자원봉사사업 활성화입니다. 저희 옹진군에 자원봉사자가 등록된 인원은 9,306명이 등록돼 있고 실지 활동하는 인원은 1,353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9억 1,1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 사업은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사업, 사랑나눔 무료급식사업, 반짝반짝 옹가네사업 이것은 연중하는 사업이며 상반기에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실시하였고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안면도에서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관리자 교육을 상반기에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마찬가지로 뭐 밑반찬사업이라든가 무료급식, 반짝반짝 옹가네 세탁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이고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 자원봉사 특성화사업, 자원봉사 힐링교육, 동절기 김장김치 나누기사업, 자원봉사자 대회를 12월에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네 번째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입니다. 추진근거는 옹진군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옹진군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훈대상자는 6ㆍ25참전, 베트남 참전 등 해서 460명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 사업은 참전유공자 명예수상 및 사망위로금을 참전명예수당은 지난해에는 10만원을 줬는데 지난 연말에 조례를 개정해서 금년도 1일부터는 참전유공자에 대해서 시비 8만원, 군비 12만원을 합산해서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도 마찬가지로 지난해 12월에 조례를 개정해서 지난해에는 3만원 주던 것을 금년도는 군비 10만원을 지원해서 월 13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9개 보훈단체에 저희가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재가노인 복지사업입니다. 노인인구는 아까 설명드린 바와 같이 유인물로 갈음하고 저희가 사업하는 것은 기초연금, 장수노인활동비, 효행수당, 실버보행기 지원, 저소득 노인간병비 지원, 사랑의 안심폰, 실버콜사업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0페이지 여섯 번째 노인여가 복지시설 신축입니다. 저희가 경로당 70개소가 있는데 거의 민선1기부터 6기까지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6개소를 준공했는데 준공식이 끝난 것은 백령도 북포2리, 덕적에 서포1리ㆍ북1리, 영흥에 내4리는 준공이 끝나고 다 준공식까지 끝났고 이번 주 토요일날 군수님께서 연평도 방문에 따라서 토요일날 오전 11시 30분에 서부리경로당 준공식 계획이 있고 내2리는 공사가 지난달에 다 마무리됐기 때문에 그것도 마찬가지로 군수님 영흥 연두방문할 때 그때 병행해서 준공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 금년도 신축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청1리 경로당 신축은 지하대피소를 210㎡ 설치하고 그 위에 경로당을 신축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4억이 되겠습니다. 지금 실시설계가 다 준공이 됐고 저희가 계약부서에 계약을 의뢰했기 때문에 아마 이번 주면 낙찰자가 선정이 돼서 아마 다음 주면 공사를 착공할 그러한 계획에 있습니다. 진촌4리 경로당 신축 및 부대공사도 마찬가지로 백령면 진촌리 관창동이라는 지역에서 경로당을 신축하는데 이것도 군비 6억을 투입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계약의뢰 중에 있기 때문에 7월 중에 착공이 되면 둘 다 금년도 안에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72페이지 연화2리 경로당 신축도 마찬가지로 백령면 연화2리에 위치해 있는 경로당이 노후되고 협소해서 기존 경로당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억 5,000만원을 편성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 실시설계가 7월 9일날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약부서에 의뢰하고 하면 아마 7월달은 힘들고 한 8월달 정도면 착공이 들어갈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노인가구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사업입니다. 저희가 주 일자리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급을 받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2월 초부터 12월 초까지 약 한 10개월에 걸쳐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 사업은 노노케어, 공공시설지원,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루에 세 시간씩 시간당 9,000원씩 계산해서 월 50시간을 기준으로 45만원씩 어르신들한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의원님들께서 추경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본예산에 33억 9,600만원이 편성돼 있는데 여기에 이 예산을 가지면 한 8월 말이면 예산이 소진될 그러한 위기가 있는데 어쨌든 추경이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추경에 저희가 지금 한 13억 정도 예산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2회 추경할 때 어르신들 일자리를 위해서 저희가 13억 예산을 추경에 계상을 하면 의원님들께서 심의해서 원안가결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옹진 섬 사랑방 운영입니다. 저희가 여덟 개소를 운영하고 어르신들 47명이 같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독거노인 중 자발적으로 거동 및 공동생활이 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연중 사랑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공동생활을 원하는 5인 이상 독거노인에게 어떠한 리별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식료품, 비품구입, 시설개보수 등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6,600만원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가 연중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아홉 번째 건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사업입니다. 70개 경로당 중에서 저희가 여가문화사업을 신청을 받았는데 어르신들 경로당에서 23개소 신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전문강사 다섯 명을 계약해서 면별로 순회하면서 뭐 발 마사지라든가 화장품 만들기, 게이트볼 이러한 사업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신영희 의원님께서도 이왕이면 어르신들 노래교실을 왜 운영 안 하냐 이러한 말씀이 있으셔 갖고 검토한 결과 시골 어른들은 건강 지압이라든가 마사지, 비누만들기 해서 뭐 하나라도 손에 쥐어져야 어르신들이 흐뭇해하지 노래를 저희가 수요조사한 결과 어르신들이 노래교실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저희가 아직 강사를 섭외하고 추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으로 군비 5,500만원을 투입해서 개보수 비용 5억, 생활집기 구입비 5,000만원 해서 저희가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로 어린이집 운영지원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린이집 12개소를 관리하고 있고 저희가 지원하는 내용은 난방 연료비라든가 교재구입비, 간식비 등 운영지원을 하고 교직원들에 대해서 인건비, 처우개선비, 근무환경 개선비 등 저희가 15개 사업에 23억 4,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 매월 지급하는 사항이라 이것도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한 번째 공립장봉어린이집 신축입니다. 장봉 영유아 현황은 저희가 0세부터 5세까지 파악한 결과 33명이 주민등록이 등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장봉에 장봉 분교에 병설유치원이 있는데 현재 아동은 유치원에 다섯 명이 다니고 있고 어린이집을 신축하면 입소하는 희망하는 어린이들이 다섯 명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왜 다섯 명 갖고 어린이집을 짓냐 그게 아니라 아마 어린이집, 장봉어린이집을 신축하게 되면 장봉혜림원의 보육교사들이 상주하고 있는 교사들이 있기 때문에 교사들이 젊어서 교사에 딸린 자녀들이 많이 등록해서 장봉어린이집에 통학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1층은 어린이집을 신축하고 2층은 교사들 관사로 쓰고 부대시설은 어린이놀이터를 시설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비, 시비, 군비 매칭사업으로 8억 6,000만원입니다. 신축비 8억, 집기라든가 이런 기자재 구입비가 6,000만원 해서 총 8억 6,000만원을 편성해서 신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이들 정원 규모는 15명 정도가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다가 설계해서 신축할 예정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일상감사 의뢰가 다 끝났고 지금 7월 초에 착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공사를 하면 금년 연말 안에 준공이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지난달 6월 19일날 옹진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어린이집 원장은 벌써 저희가 선정을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건물이 신축이 되면 원장하고 교사가 바로 투입이 돼서 오픈과 동시에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금년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저소득층 아동보호 육성입니다. 저소득아동은 가정위탁아동, 입양아동, 요보호아동 발달지원 계좌,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 총 122명이 저소득층 아동으로 분류돼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6개 사업에 1억 4,700만원을 투입해서 저소득층 아동들한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비, 기금, 시비, 군비 네 가지 매칭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9페이지 열세 번째 드림스타트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림스타트 대상은 0세부터 만 12세 초등학생까지 아동 및 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원수는 65가구에 99명이 지금 등록돼 있고 이들을 관리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복지 분야, 보건 분야, 보육 분야 해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세 명이 저희 과에서 상주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사업으로 인건비, 사업비를 포함해서 2억 700만원을 투입해서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이것도 연중 발굴하는 사업이라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능력개발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여성단체는 옹진군 새마을부녀회를 포함해서 11개 단체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내용은 여성능력 개발을 위해서 여성 순회교육이라든가 여성 사회교육, 양성평등 주간행사를 실시를 하고 여성단체의 활성화를 위해서 여성지도자 워크숍이라든가 겨울철 장터와 병행해서 향토음식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섯 개 사업에 1억 1,7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상반기에 각 면에 순회하면서 여성 순회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여성 사회교육이라든가 여성지도자 워크숍, 향토음식 먹거리장터를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사업입니다. 등록 장애인은 1,473명이며 장애인시설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시설은 4개가 있습니다. 사업비는 20개 사업에 60억 7,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매월 저희가 시설에 지원하는 사업이라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여섯 번째 사회보장급여 신청 조사 및 대상자 관리입니다. 저희 복지대상자는 총 6,002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조사대상은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인, 한부모가족 지원, 차상위계층 확인사업,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등을 저희가 조사를 하고 있으며 복지대상자 관리를 행복복지 통합정보시스템이라는 행복e음을 통해서 요즘 다 전산으로 주민등록번호하고 인적사항만 입력만 하면 전국에서 시스템이 자동으로 소득이 얼마인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재산이 얼마인지 이러한 인적 정보가 실시간으로 변동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복지대상자에 대해서 수시로 실태조사를 하고 관리를 운영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일곱 번째 저소득가구 특별지원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가구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긴급지원은 기준소득 75% 이하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억 7,000만원을 가지고 저희가 긴급복지사업 또 SOS 복지 안전벨트사업 이러한 사업을 하고 동절기에는 저소득가구들한테 난방비를 지원하고 초ㆍ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한테 교육비도 지원하고 매월 한 번씩 양곡도 지원하는 이러한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매월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합사례 관리사업 운영 활성화입니다. 주 대상은 저소득 위기가정이나 장기적으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이러한 가정 등을 쭉 통합사례를 실시해서 저희가 연중 실시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면별 순회하면서 어려운 가정에 대해서 통합사례를 관리하는 담당인력이 저희 과에 사례관리사 전담 인력이 두 명이 있습니다. 두 명이 각 면에 순회를 하면서 저소득자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발굴해서 지원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연중 저희가 발굴하는 사업이라 추진실적이나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이철 복지지원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복지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김형도 의원입니다. 지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원과장님. 옆에 김정수 국장님은 왜 나와 계십니까? 무슨 말씀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정수

김정수행정복지국장

지금 우리가 국이 신설돼 가지고 오늘부터 보고하는 게 저희 행정복지국 소관이 되기 때문에 국장이 입회하는 걸로 배석해서 하는 걸로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석했습니다.

김형도의원

질의는 누구한테 해야 되는 겁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제가 답변하는 겁니다.
정수

김정수행정복지국장

과장이 하고요. 보충해서 필요하면 저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게 진행한다 말이죠. 그러면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관내에 복지과라고 하는 것은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이게 보통 국비가 우리 옹진군이 얼마나 지원이 됩니까 1년 토털, 1년 총액이?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총 우리.

김형도의원

전년도에 얼마나 복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복지과에서 지금 어려운 이웃들한테 국ㆍ시비 다 포함해서 한 400억 정도가 저희가 1년에 지출하는 예산이 편성돼서.

김형도의원

400억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400억입니다.

김형도의원

400억 정도 된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거기에서 불용액은 얼마나 보통 나오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거의 이게 저희가 기초연금이라든가 또 뭐 장애인시설에 지원하는 사업이라 거의 불용 처리는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돈이 모자라면 모자랐지 남지는 않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불용액은 별로 없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거의 뭐 95% 이상은 지출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조금 우리 복지지원과에서 직원 여러분들이 활동을 많이 하셔야 될 내용이 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질의를 할 테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갑자기 어려운 일을 당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게 제도가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갑자기 어려운 일을 당했어요. 병원에 간다든가 무슨 뭐 기타등등 뭐 내용에 부합하는 게 있어요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그 내용을 본인이 당했어요. 본인이 그런 일을 당했어. 그런데 정작 본인은 어떻게 수습을 하는지를 지원을 받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런 현실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지원받을 요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못 받았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본인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저희…….

김형도의원

그런데 지원받을 수 있는 것도 무한 지원받을 수 있는 게 아니고 아무 때나 지원받을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때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서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그 기회를 놓쳐버렸어 절차상의 문제 뭐 기타등등 해서 그 내용을 모르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그렇죠? 내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적기를 놓쳐서 내가 뭐 신고나 신청이나 이런 것을 못 해 가지고 지원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다시 중복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냐 얘기예요. 그 억울함을 어떻게 해소를 해야 되냐 이거예요. 사전에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해야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가능한 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사전에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일이 생긴단 말이에요. 현실로 일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김형도의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저희가 나름대로 갈매기 소식지라든가 해당화 소식지로 누차례 수차례 홍보도 했지만 다시 한번 의원님 말씀대로 각 면에 다시 저희가 지시를 해서 이장회의라든가 주민자치위원회 각종 회의가 있을 때 다시 한번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최근에 대청에서 돌아가신 분이 있는데 생계가 어려워서 병원비를 대상이 되는데 지원을 못 받은 이유가 그분이 생계는 어렵지만 자식들이 들었든가 다른 타 회사에 보험을 들은 게 있어 갖고 당초에는 대상자로 선정이 됐다가 요즘 보험이 중복지원이 안 되니까 그래서 이번에 지원이 안 된 그러한 사례가 있는데 어쨌든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각 면에 지시해서 각 면에 각종 회의 때 홍보를 누차하고 저희도 군정 소식지라든가 각종 매체를 통해서 저희가 의원님 말씀대로 다시 한번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홍보를 다하도록 하고 제가 지속적으로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보니까 우리 복지과에서, 복지지원과에서 그런 리스트를 작성을 해서 저소득층들에 대한 리스트를 확보를 하고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확보하고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확보하고 있어 가지고 명단도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각 명단에 그 사람들 명단까지 같이 면으로 좀 홍보를 해서 면에서 그 사람들한테 1년에 두 번이면 두 번 그런 것을 고지를 좀 확실하게 시켜줘야지 일반 대중 우리 일반 주민들한테는 혜택이 안 되는 부분은 그 사람들한테까지 얘기할 수는 없고 혜택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그 리스트가 있으니까 그 리스트를 그 사람들한테 직접 전화를 해서 면에서 우리 복지과에서 하든 면에서 하든 그렇게 해서 해야지 이런 뭐 공보지나 이런 거나 해 가지고는 전달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약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어려운 여건에 있는 사람들이고 약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를 빨리 수렴을 못 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라도 그렇게 좀 직원 여러분들은 좀 어렵겠지만 그렇게 해서 리스트를 가지고 이렇게 좀 홍보를 직접적으로 홍보를 좀 하시면 그런 일이 좀 아주 최대한도로 줄어들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제가 의원님 말씀대로 각 면에 사회복지전문 담당 우리 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사회복지 담당자가 있으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방문해서 홍보하도록 그렇게.

김형도의원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역할을 좀 충실히 좀 해 주십사 그 얘기예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

홍남곤의원

네.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홍남곤의원

백령면의 홍남곤입니다. 복지일선 최전방에서 고생하시고 옹진군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부서이기 때문에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백령면, 대청면, 7개 면 또 현장에서 어려우신 분들을 잘 보필하고 보좌하시는 직원 여러분에게도 진짜 먼 곳이지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복지지원과가 지금 여기 명단 나온 게 22명이 군청 직원이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홍남곤의원

각 면별로는 몇 명이나 나가계십니까 사회복지과에?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면에는 사회복지팀장이 있는 데가 대청하고 영흥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6급 자리 팀장이 전문인력은 6급 자리가 두 명이 있고 나머지 면별로 한 명에서 두 명 예를 들어 장봉에 한 명 뭐 한 명이나 두 명 정도 있는 수준이고 이번에 인천시에서 공무원 충원을 해서 우리 옹진군도 여섯 명을 채용을 했는데 아직 발표가 안 났고 면접 끝나면 7월 말이나 8월달이면 아마 여섯 명이 충원될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현재 지금 임시로 채용하신 분들도 계신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각 면에 임시로 채용하신 분도 계세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임기제가 지금 4명이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아, 네 분 계시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임기제.

홍남곤의원

그분들은 처우를 어떻게 하시나요? 계속 임시로 계시나요 아니면 뭐 이렇게 정식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게 임기제의 문제점이 처음에는 2년을 계약하고 2년 만기가 되면 3년 연장할 수 있는 그런 최소 5년만 보장이 돼있고.

홍남곤의원

5년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그 이상은 시험을 봐야 되는데 임기제의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그분들의 경력은 5년 지나면 아무 소용이 없어지는 건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경력은 뭐 예를 들어 공무원으로 하면 호봉이나 경력은 쳐주는데 문제가 계약직들은 임기제 특히 임기제들은 그 계약이 만료가 되면 어떠한 저희 우리 일반직 공무원처럼 20년 지나면 연금도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임기제들이 상당히 소외감을 느끼는 그러한 실정에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환경적으로도 참 많이 힘드실 줄로 믿기 때문에 한번 여쭤봤고요. 일선에서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 또 외국인 뭐라 그러지 그분들을, 그분들까지 다 관리하시면서 힘드실 텐데 전체적으로 옹진군에서 시행하는 것은 제가 아직까지 파악이 안 돼서 잘 모르겠는데 백령도에 노인요양원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거기가 원래 한 30면, 40명 정도를 수용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 상태에서 한 반도 안 됩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서 백령도 노인분들 중에서 인천으로 요양원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 계세요. 그 이유가 왜 사용을 못 하시냐 사회복지사가 없어요 인원이. 요양원에 필요 요원이 없습니다. 그분들이 교육을 받아야 자격증을 받는데 거기에서 생업을 하다 보니 주민들 중에서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교육을 어떻게 좀 잘 받을 수 있는 지원대책이 없는가 옹진군에서도 좀 고려해 주시고요. 백령도에는 또 유효인력이 많아요. 부사관 부인들도 있고 그분에게도 일자리를 하나 제공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또 삶에 보람을 느낄 수 있고 그런 것도 한번 염두에 두셔서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지금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려면 어떠한 전문학원가서 교육을 받고 이수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현재 이수비용을 전액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청을 백령도에서 지난번에 세 명이 접수했다가 두 명이 포기하고 한 사람만 전문학원에 자격증 따러 지금 다니고 있는데 섬 사람들이 응시를 안 하고 그래서 특히 인력 채용에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래서 아무튼.

홍남곤의원

섬에서 아까도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생업이 있겠고 가정이 있고 하기 때문에 거기 나와서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딴다는 게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없을까 해서 좀 연구 좀 해 보자하는 소리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그것은 다시 한번.

홍남곤의원

여기서 또 거기 강사라든가 그런 분들을 보내서 또 교육을 시킬 수도 있고 하니까 그게 여러 사람들이 계시니까 그분들하고 다시 한번 상담을 하셔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좀 바라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제가 자꾸 제가 살아온 동네가 백령도, 대청도니까 그쪽에 대해서만 말씀을 올리는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많이 계세요. 그런데 백령도에 지금 운영하는 버스가 하루에 몇 번을 움직이고 노인분들이 실질적으로 잘 이용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하나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마을별로 콜센터를 하나 이렇게 해서 오전, 오후 한 번씩이라도 뭐 예산이야 들겠지만 작은 봉고차 같은 것 편안한 거라도 배치를 시켜 가지고 노인분들 진짜 류마티스니 관절염이니 다 있어 가지고 걷지도 잘 못 하시는 분들 높은 차 타려고 그러면 또 타야지 내려야지 또 뭐 물건 사서 들고 다녀야지 그런 것 보면 제가 마음이 아파서 다 태워다드리고 싶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우리 관에서는 조금만 신경 쓰면 뭐 꼭 굳이 그렇게 안 하더라도 좋은 방법이 있으면 검토하셔 가지고 노인분들 거동에 불편함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랍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다시 한번 검토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방지현의원

여기 73페이지에 보면 노노케어가 있는데 취약계층 생활실태 확인을 어느 분들이 하시는 건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노노케어사업은 쉽게 얘기해서 케어가 조금 거동이 불편하다든가 그런 어르신들 말 벗 해주고 말동무하고 어르신들하고 같이 생활하는 그러한 지원사업인데 이게 응시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면 어르신들이 고령하다 보니까 내 몸도 힘든데 어느 할머니를 내가 케어를 해주고 보필을 하냐 그래서 이것은 이러한 사업이 있다는 것이지 실적이 조금 저조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어르신들은 아침에 청소하는 환경지킴이가 거의 한 90% 이상이 환경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지현의원

그러면 이게 실용성이 없다는 얘기네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방지현의원

밑에 보니까 참여인원이 백령이랑 영흥 빼고는 없어서 문의드린 거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저조합니다.

방지현의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실용성이 없으니까 다른 부분을 또 생각하시는 게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것을 유지를 하실 예정이신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인천시에서 각 군ㆍ구에 똑같이 하라는 시책사업이라 저희가 일단 신청을 받는데 열한 분만 지금 하신다 그래서 열한 분만 접수가 된 상태고 만약에 접수하는 사람이 없으면 이 사업은 폐지해도 무관하고 어르신들이 거의 환경지킴이사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다른 어르신을 케어하고 돌보고 말동무한다는 게 우리 현실상 도서지역에는 어르신들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남을 케어한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방지현의원

이게 노노케어가 홍보가 잘 돼 있는 상태인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홍보는 저희가 일자리사업할 때 신청을 매월 초에 신청을 받습니다. 받는데 이게 좀 어르신들이 별로 이렇게 신청을.

방지현의원

반응이 없으시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그래서 영흥하고 백령만 해서 지금 한 열한 명 정도가 됐는데 거의 없습니다 신청이.

방지현의원

그리고 또 하나는 옹진 섬 사랑방 운영하는 것 그런데 지금 이것을 신청한 분이 계신가요? 여기 5인 이상 돼야 된다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이게 지금 최소 인력이 어르신들 다섯 명 이상이 돼야지 사랑방을 구성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어르신들이 모여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밥을 하고 반찬을 하고 공동생활을 해야 되는데 쉽게 얘기해서 내가 혼자서 밥 해먹기도 힘든데 어느 노인네가 남을 밥해준다 이게 현실적으로 안 맞아서 보통 지금 구 경로당을 활용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것도 활성화가 잘.

방지현의원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니까 어르신들끼리 다섯 명 이상 공동거주를 하면 저희가 쌀이라든가 무슨 운영비 또 난방비 이러한 지원을 해주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방지현의원

그런데 지금 신청한 분이 없으시다는 얘기.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아니, 지금 현재 8개소를.

방지현의원

8개소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운영하고 47명의 어르신들이 같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면별로 현황은 참고하시고요.

방지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8개소를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지현의원

그러면 이것도 홍보가 잘 돼 있는 상태인가요? 제가 지역에서는 들은 내용이 없어 가지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저희가 이장님들한테도 이 내용은 면에서도 다 알고 있는데 쉽게 얘기해서 공동생활을 하기가 어르신들이 별로 이렇게 말하자면 무료급식이라든가 상을 차려놓고 어르신들 와서 식사하러 오십시오 하면 어르신들이 오는데 어르신이 같은 할머니들끼리 다섯 명이서 돌아가면서 밥을 한다는 게 이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잘되는 마을도 있는데 이게 홍보를 해도 왜 우리가 쌀도 지원해주고 난방비도 지원해주고 뭐 전기료도 다 지원해주는데 아무리 홍보해도 이게 하겠다는 마을이 왜 그러냐면 마을별로 해야 되기 때문에 또 구 경로당이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경로당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뭐 영흥이라든가 어떠한 면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리모델링을 해서 추진해도 되는 사업이니까 신청만 하시면 저희가 즉각 지원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방지현의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요. 저희 드림스타트사업이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이게 목적이나 목표는 있는데 내용에 대해서 좀 잘 모르겠거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드림스타트가 간략하게 얘기하면 다문화가정이라든가 또 가정이 조금 위태롭고 혼자 산다든가 취약계층 해서 그런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드림이 희망이니까 해서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사업인데 이것은 국가에서 전액 100% 해서 애들이 언어가 떨어지면 인지검사라든가 적성검사 해서 이러한 사업들이 쭉 있는데 하고 예를 들어 눈이 아프면 안과랑 매칭을 시켜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랑 매치를 시켜서 공짜로 무슨 수술도 하고 안경점이라든가 이런 데서 협약을 해서 눈이 나쁜 애들은 안경도 무료로 맞춰 주고 그래서 연계해 주는 저희가.

방지현의원

그러니까 지원사업인 거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그러니까 수술비나 안경 같은 것 학습지 이런 것은 저희가 협약을 맺어서 별도 기관들하고 해서 MOU를 체결해서 어려운 아동들한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0세부터 초등학생들까지. 그래서 토요일날, 일요일날은 우리 내고장 바로알기라는 시책사업으로 해서 영흥에 있는 애들이 백령도 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99명을 가족들하고 해서 백령도 1박 2일 안보체험을 토요일날, 일요일날 해서 어제 그러니까 일요일날 1박 2일로 안보 행사도 하고 그러한 아이들한테 꿈을 주는 희망사업이 되겠습니다.

방지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신영희의원

신영희입니다. 59쪽이요. 어린이집 현황에 있어서 국공립이 8개고, 민간이 2개, 가정, 직장 해서 지금 12개의 어린이집 현황을 가지고 있는데 정원 대비 현원이 많은 곳에는 종사자가 제대로 있지만 나머지 뭐 현원이 5명이거나 3명인 곳에는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지금 어린이를 지도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최소한의 종사자가 몇 명이라고 생각하세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지금 이게 국가에서 어린이집 인건비를 줄 때 아동당……. (담당팀장을 향해) “2.5인가?” 그러니까 0세부터 3세, 3세부터 5세 이렇게 연령별로 보육교사가 책정이 되기 때문에 쉽게 얘기해서 북도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원장 한 분, 0세부터 3세까지 한 명, 3세부터 5세까지 한 명 그래서 지금 종사가 3명으로 등록된 걸로.

신영희의원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이 종사자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이향기 팀장님 말씀해 보세요. 종사자 이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0세부터 3세, 3세부터 5세 이렇게 구분돼서 선생님이 요구되지만 지금 현재는 열악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눌 수가 없어서, 없잖아요. 그런데 기본적인 종사자는 원장 또 보조 선생님, 교사 그 다음에 기사. 차를 운영하잖아요 기사가 있어야 되고 또 식당에서 애들 간식이나 점심 준비를 해 주기 위해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조리사.

신영희의원

제가 봤을 때는 네 명 최소한 네 명은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지금 현재로는 이제 세 명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그래요. 맞아요. 지금 뭐 8억에서 9억 투자해 가지고 어린이 세 명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냐라고 비판적으로 볼 수 있지만 이렇게 숫자가 적은 것은 어린이집의 문제가 아니고 실제적으로 그 섬의 고용 창출의 기회가 없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북도면의 경우도 지금 노령화 지수가 31% 이상이 되고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심각한데 설령 현원이 적더라도 기본적인 지원은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원장이 운전까지 같이 병행한다거나 그러면 운전직이 있는 데하고 어떤 다른 메리트를 줘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돼요. 그 현황 파악하고 계시죠?
네, 검토만 하지 마시고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님.

신영희의원

그 다음에 71쪽이요.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신영희의원

71쪽 노인여가 복지시설인 경로당 이제는 노인이라는 명칭 붙이지 않고 이제는 경로당이라고 붙이대요. 공식명칭이 경로당이라고 일전에 서포리에 아, 북리에 준공식 할 때 보니까 경로당이라는 명칭을 쓰는데 실제로 경로당 신축 대상지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경로당 대상지는 저희가 면에서 일단은 건의를 받아서 예를 들어 뭐 시설이 노후됐다든가 요즘 고령화 추세에 따라서 옛날에 보통 지은 것은 20년, 30년 전에 지은 것은 보통 한 20평에서 30평 소규모로 지었는데 요즘은 어르신들이 증가하다 보니까 보통 한 50평 내외로 짓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면에서 건의를 받아서 예산을 편성한 다음에 저희가 군수님 방침을 받아서 그 다음에 의회에 예산이 통과되면 신축하는 그러한 절차로 가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서 앞으로 그 경로당 신축에 있어서는 뭐 건축연도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건축연도에 따른 노후 정도라든가 뭐 수용 정도라든가 이런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서 경로당 신축이 돼야 된다고 보고 우리 장 군수님께서 차별 없는 군정을 하신다 그러셨는데 전체 70개에 5년 이내에 신축한 곳이 어디인건가 기본적인 그런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앞으로 능동적으로 신축해야 될 곳이라든가 이런 게 어떤 입김에 의해서 진행되는 게 아니고 좀 미리 미리 이렇게 노후화된 곳을 좀 잘 체크해서 차별 없이 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지금 경로당이 노후된 데가 북도 그 다음에 덕적, 자월 같은 경우가 많이.

신영희의원

맞아요. 4년 동안 우리는 신축이 한 군데뿐이 없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니까 왜 서해5도서만 신축을 하냐 이러한 생각을 갖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문제는 특히 북도 같은 저도 북도 면장을 잠깐 했지만 일단 북도 같은 경우에는 부지가 땅 확보가 왜 그러냐면 저희가 관에서 공시지가로 매입을 할 수가 있지만 아니, 감정가로. 그런데 그 부담감은 마을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데 일단 마을에서 워낙 땅값이 비싸다 보니까 부지 확보에 첫째 부지 확보가 좀 어려워서 아마 가까운 영흥이나 특히 북도 같은 경우에는 너무 땅값이 비싸다 보니까 마을에서 부지를 확보 못 해서 공사 추진을 못 하는 그러한 또 단점이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럴듯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금년에도 부지 확보를 옹진군에서 해 준 곳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북도면에는 생전 땅값 비싸다고 경로당 맨날 헌 곳에서 찬 바닥에서 사시게 됩니다. 뭐 수리는 해 주셨지만 그런 대답은 너무 궁색한 것 같고요. 이런 부분 앞으로 좀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서 진행해 주기 바랍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방지현의원

이것 관련해서.

신영희의원

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방지현의원

네.

신영희의원

77쪽 공립장봉어린이집 신축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거기 초등학교 자리가 전체 면적이 어떻게 됩니까? 잘 모르시면.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초등학교부지 옹암폐교 자리는 군유지로 돼 있고 그 앞에 차병수네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게 건축물 있는 데는 재경부 땅입니다. 그래서 저희 군유지는…….

신영희의원

알아요. 그것 물은 게 아니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1,500평.

신영희의원

1,500평?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래서 1,500평이면 예전에는 장봉초등학교 자리를 장봉에 북도에 신시모도가 한 1,100명, 장봉에 한 1,100명 해서 거의 반반의 인원이 있는데 그 주민화합이라든가 그런 체력 향상을 위해서 운동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운동장 얘기도 나왔었는데 또 그 중간에 장봉어린이집 신축이 또 급하다 그래서 일단은 그 초등학교 자리에 어린이집을 신축할 계획으로 있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래서 제가 전체 면적 1,500평이라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 장봉초등학교 자리 이 옹암초등학교 자리를 싹 밀고 새롭게 어린이집을 하는 것보다는 1,500평 정도 있으니까 제가 봤을 때 뭐 설계가 다 나왔는지 모르겠네 이것 장봉어린이집이 이렇게 하면 80평 정도가 소요되니까 헐어내지 말고 어떤 한쪽에다가 적정한 쪽에다가 어린이집을 해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의원님 지적도를 별도로 한번 보셔야 이해가 가는데 옹암분교가 1,500평이라도 네모반듯한 게 아니라 그 옆에 또 임야가 있습니다 임야. 임야까지 포함해서 1,500평이니까 땅이 길쭉하게 돼 있어서.

신영희의원

알겠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운동장으로는 활용 가치가 없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제가 작년에 제주도를 갔는데 초등학교 자리를 어떤 작가가 임대해서 작업을 하다가 나중에 그 사람이 소유해 가지고 1인당 4,500원씩 입장료를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초등학교에 관사나 급식실 같은 것을 그대로 그냥 리모델링을 해서 활용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도 다 헐어내는 게 맨날 능사가 아니라 이런 부분도 보존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냥 무조건 밀어내지 말고 활용을 하시라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또 연초에는 원래 6월달에 개교를 아니, 저기 뭐야 준공을 하겠다고 그랬었는데 지금 9월달로 미뤄졌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런데 6월 25일날 시설공사 착공이라고 그러는데 착공이 됐습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착공이 됐습니다.

신영희의원

그 차병수 건에 대해서 해결했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문원숙 씨 말씀하시는 겁니까?

신영희의원

아니, 그 학교를 들어가려면 내가 봤을 때 차병수의 지금 점유하고 있는 장소를 통과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을 해결하셨냐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 들어가는 입구는 군유지지 차병수 땅이 아닙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뭐 그것 군유지인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옹진군에서 계속 그 사람이 자산공사 땅하고 일정 부분의 군유지를 점유하고 있는데 손을 못 대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사를 어떻게 할 건지 궁금해서 그래요. 전혀 지금 못을 대고 있는 상태인데.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어쨌든 문제는 지금 군유지 철거가 문제가 아니라 옛날 학교 선생님 관사가 있는데.

신영희의원

네, 그것도 점유하고 있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게 무단점유하는 문원숙 씨가 있는데 그 사람 쫓아내는 게 지금 급선무지 차병수하고는.

신영희의원

진입을 어디로 갈 거예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진입은 군유지라.

신영희의원

아니, 군유지를 몰라서 그러나 군유지를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니까 그 사람이 지금 몇 년째 처음에 운동장 하려고 그래도 그 건이 해결이 안 돼 가지고 우리가 옹진군에서 손을 못 댄 건데 지금 또 9월달에 개원한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면 여러 사람을 또 실망하게 되잖아요 시작도 못 했는데. 시작한 게 착공이라는 게 뭐예요? 저기 삽을 떴다는 거예요? 흙을 떴다는 거예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아니, 지금 업자가 선정, 신일종합건설이라고 업자가 선정이 돼서 지금 착공이 들어갔습니다.

신영희의원

현장 한번 파악해 보세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자재 구입하느라고 철거를 못 하고 있는데 어쨌든 업자는 선정이 됐고 어쨌든.

신영희의원

선정은 됐지만 진입 자체가 지금 현재 어려운 상황이니까 이것 다시 한번 잘 체크해 보시고 공권력이 있다면 공권력을 행사해서라도 9월달에 개원하신다면 날짜를 좀 지켜줘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님 말씀하세요.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노인정 운영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노인정 지원해 주는 게 몇 가지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노인정에는 첫째 난방비 또 전기료 그 다음에 운영비라고 그래 갖고 어르신들 뭐 부식비 이러한 것 구입할 수 있도록 두 가지로 분리해서 운영비하고 난방비 두 가지로 분리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운영비를 금년도 상반기 것 지급했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지급했습니다.

백동현의원

언제 했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게 작년에 정산을 우리 팀에서 좀 늦게 받다 보니까 운영비가 늦게 좀 제가 알기로 6월달에 지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백동현의원

정산이 뭐가 문제가 있었던 겁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문제가 예전에는 운영비를 정산을 안 받고 그냥 예를 들어 저희가 100만원을 운영비를 줬는데 50만원 쓰고 50만원을 남았으면 그 50만원을 그 다음연도까지 이월해서 그냥 그 통장 갖고 계속 쓰다 보니까 어느 마을에서는 남는 돈 갖고 뭐 여행을 간다든가 아니면 그것 갖고 무슨 개를 잡아먹는다든가 해서 그게 자꾸 말이 많다 보니까 작년에 이것을 투명하게 해라 그래서 정산을 받다 보니까 이게 어르신들이 정산을 처음하다 보니까 또 정산을 와야 저희가 다시 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하다 보니까 70개소 어르신들이 정산이 늦다 보니까 저희도 운영비를 좀 늦게 줬는데 그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어쨌든 나름대로 저희가 좀 늦게 준 것은 있지만 아무튼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가 도로에 운전을 하고 가잖아요. 그러면 큰 차들이 다니는 데는 신호가 딱 떨어져서 정지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클락션을 누르면 차가 움찔 움찔 할 정도로 겁이 나 가지고 그냥 눈치를 보고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그냥 지나가 왜냐면 무서워서. 이게 왜 그러냐면 안 지키는 사람 때문에 지키는 사람이 손해 보는 거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지금 70개소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70개소입니다.

백동현의원

70개소 중에서 정상적으로 그나마 정상적으로 회계 절차를 갖춰준 데는 줘야지 그것을 잘해놓은 데도 부실하게 그것 제대로 정산이 안 됐다 그래 가지고 속된 말로 도매급으로 해서 이쪽을 안 주니까 잘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것 구분해 갖고 70개 중에서 30개면 30개, 40개소 40개소가 정산이 완료됐으면 거기는 주고 그 부실한 데는 정리를 한 다음에 그것은 2차로 지급을 한다든가 이렇게 차별을 둬야 되는데 괜히 잘 지켜온 사람까지 피해를 보는 거라 안 주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맞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래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자월1ㆍ2노인정에 가니까 할머니들이 배란, 이 저 방에 못 있어 추워 가지고 그것 뭐 밖에 나와서 이렇게 무슨 저 난민들처럼 말이야 추워서 쭈그리고 앉아 계셔서 왜 그러냐 그러니까 이 커피포트 있잖아요. 커피포트의 이 전깃줄까지 다 뽑아갔대 그래 갖고 커피를 물 끓여서 커피를 드신다는 거야. 왜 그러냐 그러니까 전기세가 뭐 전기세 아끼느라고 방에 장판이 두 개 왜 그거라도 꽂지 그러니까 그것도 코드를 다 빼간, 코드를 빼가서 사용을 못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게 노인정이 노인학대소야.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래서 지난해에 잘못된 결산, 정산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생기는데 제 생각도 잘하는 데는 그대로 가고 만약에 어떠한 회계질서에 좀 부적정하면 저희가 지도ㆍ점검을 가서 회수를 한다든가 그래서 원칙적으로 가되 정산을 받지 말고 이월시켜야지 괜히 의원님 말씀대로 잘하는 동네가 다른 타 지역 때문에 도매급으로 넘어가서 이러한 불편한 사례가 있는데 이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판단을 하고요. 그래서 난방 문제는 제가 어르신들한테 전임 군수나 또 현 군수님께서 어르신들 뜨끈뜨끈하게 있으라고 그랬지 누가 냉골에 있으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이것은 어르신들이 한 푼 아끼려고 보일러를 안 틀어요. 하고 다른 경로당은 이게 전기보일러가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하루 전에 보일러를 틀어야 그나마 미지근해지는 이러한 경로당도 있고 여러 가지인데 어쨌든 어르신들 올 겨울부터 따뜻하게 겨울 나시게끔 제가 적극적으로 추진할 거고 이런 보조금에 대한 정산 부분은 부당한 거만 저희가 현지 가서 지적을 하고 잘하는 어르신들은 이월해서 그대로 쓰게끔 올해부터 제가 제도 개선을 해서 이것은 제가 책임지고 금년부터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제 그러니까 아까 저기 다른 부서에 민원 관련해서 비밀을 지켜주는 쪽으로 좀 개선해 달라고 부탁도 했지만 이게 그래요. 보니까 노인정도 매일 보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있잖아 이것을 어디다가 신고를 하고 싶어도 그것 나중에 누가 신고했어 이러면 또 원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인 아까 그 뭐지 그 몇 분, 다섯 분 이상씩 생활하는 그것도 아시잖아요 지금 복지과에서. 그것을 그런 제도를 도입해 가지고 오히려 또 분쟁이 생겨서 어른들끼리 불편해 가지고 이용 안 하게 되고 막 싸우고 이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그래서 이게 사전 준비가 잘 안 된 상태에서 노인들을 이렇게 평상 시 관행으로 움직이다가 사실 회계도 사실 그렇거든요. 그 노인들이 일일이 그것 카드 써 가지고 다 맞춰서 이렇게 하라는 게 뭘 해 먹고 안 해 주시는 게 아니라 미처 그런 회계 능력이 안 돼 갖고 그러시는 거니까 이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그 면에다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옹진군에서 연락이 와서 해야 된다 그러니까 또 면에 면 제가 말씀드리자면 면에 담당하는 직원들도 그 지역에서 같이 생활하다 보니까 가서 싫은 소리 하기가 부담이 가는 거라. 그러니까 또 얘기를 못 하고 세상에 그런 데가 어디 있어요. 이 커피포트 코드까지 다 뽑아가 가지고 물을 냄비에다 끓여서 커피를 타 드신다는 거야 겨울에 아니, 겨울은 아니지만 여튼 봄인데.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아까 그 운영 부식비 이런 것 이제 일괄 여기서는 행정 편의적으로 일괄처리하기 위해서 한 거지만 어떻게 보면 지킨 분들에 대해서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다 이런 우려가 돼서 말씀드렸으니까 참고하시고 개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김택선의원

김택선 의원입니다. 81페이지 좀. 81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사업이라고 큰 타이틀이 되어 있거든요. 그 밑에 뭐 저소득 재가 중증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시설입소 장애인의 재활, 자립의지를 고취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다는 뜻에 대한 게 들어가 있는데요. 이 부분에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지금 현재 옹진에서 뭐 장봉혜림원, 혜림요양원, 해피타운 딱 세 곳이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세 곳에서 일하시는 사회복지사분들한테 어떤 복지지원 조례를 하고 계시는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저희가 우리 옹진군에서 특수시책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사회복지사들 종사자들 그러니까 주거비 월세를 살면 저희가 월 15만원 그러니까 월세 30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50%. 자부담 15만원, 저희가 군에서 15만원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고 금년부터 인천시에서 도서지역에 특수지 근무수당을 신설하려고 지금 아마 검토 중에 있는데 아마 이것도 조만간에 도서지역의 종사자들은 특수지 근무수당을 지원할 것으로.

김택선의원

장애인시설에 4.7명당 2명인가요 혹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맞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맞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제가 뭐 장봉혜림원 가서 보지 못했지만 영흥에 있는 해피타운을 가서 봤는데 중증장애인 중에도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제법 많으시더라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좀 퀄리티 있게 좀 나눠주셔 가지고 정신지체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언제 어떻게 마음의 변화가 있을지 몰라요. 저도 제가 선거유세 기간 동안 세 번 찾아갔었는데 어쩔 때는 진짜 위협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뭐 조례 개정이라든지 아니면 현안으로다가 좀 바꿔서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해 주시고 아까 말씀해 주셨던 부분 중에 복지 지원에서 이것 15만원 지금 실질적으로다가 월세 30만원짜리 구하기 되게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현실성에 좀 맞는 그러한 방법으로다가 좀 현실성 있는 대책을 해 줄 수 있도록 검토가 가능하신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조례를 지금 조례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해서 실비에서 50% 지원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다시 한번 검토하는 방향으로 해서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 부분에 또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없으신 분들이 하고 계시잖아요 식당에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조리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택선의원

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조리사는 사회복지 자격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김택선의원

가능하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런데 그분들이 받는 처우 개선에 대해서도 좀 굉장히 말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중 그분들이 365일 중에 정식적으로 휴무날짜로다가 될 수 있는 날이 거의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알고 계시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좀 한번 생각을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게 조리사를 더 채용해서 로테이션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이게 장애인시설은 남들 명절 때 놀지만 시설의 종사자들은 놀지를 못하거든요.

김택선의원

네, 맞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종사자들은 자기네끼리 돌아가면서 하루 이틀씩 쉬는데 특히 조리사는 삼시세끼 밥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점을 알고 있는데 이런 다른 방법으로 어떠한 페이를 더 준다든가 해서 좀 검토해서 이것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 또 발언하실 분 계십니까?

홍남곤의원

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홍남곤의원

우리 과장님하고는 큰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71쪽에 대청면 경로당 신축공사 면적이 이제 지하하고 지상하고 있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지하대피소죠 이것은?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런데 제가 자꾸 이렇게 말씀드리면 뭐 어떨지 몰라도 현실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요. 대피소가 이제는 조금 고려하지, 고려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대피소라는 것을?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지금 국가나 세계적으로 돌아가는 추세로 봐서는 의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남곤의원

그렇죠. 그래서 백령도에서도 이제 K9 자주포 사격도 다 없어지고 그래서 쌍방이 서로가 좋은 관계로 가기 때문에 이것을 뭐 재원을 아끼자는 소리는 아니고 재원은 재원대로 해야겠지만 굳이 지하대피소를 만들면서 공정이나 모든 과정에 있어서 불필요한 시설을 할 필요는 없다. 단 이것을 가지고 지상에 더 좋은 편의시설을 함께 만들면 좋지 않겠나 해서 복지지원 우리 과장님이 이것을 건축에 관한 거니까 아직까지 설계는 나와 있을지 몰라도 변경은 또 가능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좀 검토하셔 가지고 이것을 지하실로 가면 이게 지금 몇 억짜리예요. 14억짜리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14억입니다.

홍남곤의원

14억짜리면 한 6억, 7억을 위에다 쓰면 굉장히 좋은 시설로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건축부서랑 다시 한번 협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네, 한번 좀 의논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택선의원

제가 마지막 질문을 한번만 더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저소득가정이나 아니면 장애인들 예우 차원에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조그마한 차량 하나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방문차량 하나씩 각 면에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네, 그 방문차량을 지금 뭐 아프신 분들이 됐든 아니면 다니기가 불편하신 분들이 많이 사용을 하고 계시는데 일일 한 몇 회 정도 운행을 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방문차량은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차량이니까 저희가 몇 회까지 그것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 할.

김택선의원

방문차량 자체가 방문을 해 가지고 뭐 환자를 케어해 주고 왔다면 그게 일정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순회진료나 방문진료는 보건소에서 하는 사항이라 저희가 데이터를 파악하거나 분석한 것은 없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제가 반대로 질문을 한번 다시 드릴게요. 제가 어차피 이걸 물어보려고 했다가 먼저 물어보는 건데 지금 보건지소에서 방문차량이 운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 전화 서비스뿐이 하나밖에 없는거죠?
정수

김정수행정복지국장

제가 대신 말씀드릴까요. 제가 뭐 저희 보건소의 담당업무이지만 이 방문 차량이라는 것은 보건소에서 이런 장기적인 환자들을 관리하는 거동이 불편하다거나 그런 환자가 보건소에서 있습니다. 그 사항을 우리 보건요원들이 현지에 가서 이렇게 진료해 주고 상태를 파악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내용하고는 조금 저기한 것 같습니다.

김택선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요. 83페이지에 보면 지원내용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기타지원비가 있는데 의료비 부분이 이것은 이제 현실적으로다가 페이로다가 나가는 부분이잖아요 아닌가요?
정수

김정수행정복지국장

의료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긴급한 사항이 발생되거나 또 저소득자가 긴급하게 이런 지불하실 능력이 없을 적에 우리 군에서 대납해 주고 추후에 정리한다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아까 김형도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이 이 부분 아니었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김택선의원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니까 긴급지원 쉽게 얘기해서 의료비라든가 아니면 먹고 살기 힘들면 저희가 생계비를 긴급지원이라고 해서 그것을 일정 금액을 1인 가구냐 2인 가구냐 가구에 비례해서 드리고 의료비는 상한가가 300만원이 상한가입니다. 그래서 300만원 이상 긴급이니까 지원을 못 하고 300만원 선에서 저희가 의료비를 병원으로 대납해 주는 그러한 급한 사람들을 위해서.

김택선의원

그래서 제가 보건진료 차량을 여기다 제가 묶어서 설명을 드린 이유가 거기에 있는 내용이거든요. 왜냐면 방문진료를 해 가지고 그분들을 케어해 주고 그분들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서비스를 같이 연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꼭 대형병원을 가고 나서의 진료비 청구가 아니라 제 얘기는 보건에서도 가 가지고 방문진료 이후에 이분이 상향된 병원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내리면 그 순간부터 이분들한테는 돈 걱정이 시작이 되는 거잖아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렇죠.

김택선의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제가 상계가 같이 되는지를 여쭤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지금은 연계가 안 되고요. 보건소는 말 그대로 방문진료하는 그러한 차원에서 진료하는 차원이고 만약에 도시에 나와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하는 그런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하지 우리가 방문하는 그러한 서비스까지 저희가 지원하는 사항이 아니라.

김택선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방문을 하게 돼서 그분이 큰 병원으로 가야된다면 그 다음부터 같이 진료비가 들어가는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분한테는 그 환자분한테.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 부분이 들어가실 때 항상 걱정되는 게 뭐 병원을 큰 병원을 가야된다면 기초수급자분들께서는 제일 먼저 걱정하는 게 머니일 것 아니에요. 돈 문제가 제일 먼저인데.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면 제가 각 면 보건지소랑 보건소랑 협의를 해서 이러한 혹시 어려운 환자분이 있으면 저희랑 연계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김택선의원

네, 제가 얘기 듣고 싶은 게 그 얘기였거든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제가 한 두어 가지만 질의할게요. 제가 지난 지방선거 때 제일 많이들은 얘기가 노인 관계 일자리 문제입니다. 그런데 우리 복지지원과장님이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시는데 지금 기존에 업무보고 자료는 내용이 어쨌든 간에 앞으로 각 면이 공평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쪽으로 좀 일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 공중목욕탕 시설은 어떻게 과장님 소관이신가요 누구신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공중목욕탕 업무가 예전에 위생 업무가 저희 복지지원실이 있을 때 그때 위생팀이라고 저희 복지지원실에 있었는데 그게 대중을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기 때문에 이게 위생 쪽의 업무인데 이게 보건소로 위생팀이 가면서 그 업무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때 당시 기획팀에서 이 업무 조정을 안 해 갖고 아직까지 저희 과로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아, 그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과장님 소관이시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조철수의장

저희 그 연평도 참 수년 전서부터 목욕탕 얘기가 나왔거든요 공중목욕탕. 그런데 아까 의원님들 뭐 경로당 여러 차례 말씀하셨고 제가 또 그동안에 몇 개 면을 다니면서 경로당을 이렇게 봤어요. 그 안에 참 뭐 여기 많은 노인분들이 그 지역에 거주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 활용하시는 분은 몇 분 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어느 지역에 3개소에 경로당 신축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게 신축입니까 개축입니까? 없는 거예요 지금 경로당이?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신축은 대청1리는 기존 경로당이 사유지로 돼 있어 갖고 그 경로당은 매각 처리할 계획이고요.

조철수의장

현재 있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그 땅 주인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해서 신축하는 사항이 되고요.

조철수의장

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진촌4리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옹진군 땅에다가 기존 경로당이 그게 28평인가 협소해서 이것은 우리 그 앞에 진촌4리 군유지가 있습니다, 군유지. 양곡창고 앞에 군유지 앞에다가 이것은 신축하는 사업이 되고 연화2리는 기존 경로당을 헐고 그게 28평인가 그것도 작아서 이것도 헐고 한 45평 정도 규모로 개축이죠 이것은. 헐고 다시.

조철수의장

네, 그래서 제가 정의를 내리면 증ㆍ개축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데 지금 사업비 자체로 보면 100% 군비예요 그렇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것은 집행부에서 노인일자리나 어떤 복지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런 자원으로도 볼 수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신중하게 한번 앞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아직까지 착공이 안 된 부분은 과연 진행을 해야 될 것이냐 이런 한번, 그렇다고 저희 의회에 뭐 다시 보고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59쪽에 어린이집에 연평어린이집이 있죠? 두 번째 칸에.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조철수의장

이게 사실은 전에 연평장로교회에서 운영하는 사설유치원으로 돼 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것은 예전에는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운영을 했었는데 최근 박혜원 원장이 바뀌면서.

조철수의장

최근에가 언제죠?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이게……. (담당팀장을 향해) “설립 일자” 한 6, 7년 정도.

조철수의장

아니, 어쨌든 그것은 뭐 시기는 제가 나중에 묻도록 별도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교회 재단에서 운영을 하다가 박혜원 원장이 제가 들어보기로 한 6년, 7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것은 별도로 자료를 갖다드리겠지만 그때부터 이게 그러니까 재단에서 개인 원장으로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날짜는 정확히 제가.

조철수의장

재단에서 그러면 옹진군하고는 무슨 어떠한 인수인계 절차는 뭐 없었다는 얘기인가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3년에 한 번씩 보육시설을 재위탁을 하거든요.

조철수의장

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위탁, 위탁.

조철수의장

위탁?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니까 그 어린이집 시설물에 대해서 개인들한테 운영을 하라고 위탁을 하는 겁니다 위탁 계약. 그러니까 그때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위탁자 선정할 때 위탁서류를 제출 안 해 갖고 포기를 했습니다 포기.

조철수의장

포기라는 것은 누가 포기했다는 얘기예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그러니까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내가 재계약을 하겠다하고 위탁 신청을 내야 되는데 그때 당시 신청을 안 해서.

조철수의장

안 해서 이제 옹진군에서 운영하는 쪽으로 해서.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개인 원장하고 계약을 하게.

조철수의장

네?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박혜원 원장하고 계약을 한 거죠.

조철수의장

아, 그게 그러면 그게 뭐 영구적인 계약이에요 아니면 계약기간이 있나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계약은 3년에 한 번씩.

조철수의장

3년에 한 번씩이요.
이철

이철복지지원과장

네, 3년 기간이 만료가 되면 저희가 입찰공고를 내서 다시 응모를 해서 심의회를 그러니까 보육정책심의회를 거쳐서 심의하면 위탁자가 선정이 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잘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철 복지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잠시 10분 정회했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6분 회의중지

16시 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광욱 관광문화과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조광욱입니다. 먼저 8대 옹진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연일 지속되는 군정 업무보고를 위해 애쓰고 계신 조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보고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식 관광정책팀장입니다. 문민구 홍보팀장입니다. 임영준 관광시설팀장은 민원해결 차 지금 출장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희연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다음은 강정준 문화체육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관광문화과 소관 2018년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7페이지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관광정책팀 네 건, 홍보팀 한 건, 관광시설팀 두 건, 문화체육팀 다섯 건으로 전체 12건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9페이지부터 91페이지 일반현황과 주요 통계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7페이지 첫 번째 연평도 전망대 건립이 되겠습니다. 연평도 안보교육장과 평화공원 등을 연계시켜 안보테마 관광코스를 조성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현 구 OP에 군비 50%, 지방비 50% 총 18억 6,000만원을 들여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사업이 좀 늦어진 이유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군부대와 건물을 같이 사용할 경우에 원칙적으로 반대를 했습니다. 반대를 하다 보니까 그동안 협의를 장기간 협의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타시ㆍ도 사례를 갖다가 저희가 포함해 가지고 좀 문화체육관광부를 장기간에 걸쳐서 설득을 한 결과 그러면 군부대 내에 사용할 경우에 매칭사업 외에 별도 군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진행하라는 그런 문화체육관광부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군부대와 협의를 현재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7월 중에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99페이지 두 번째 관광 숙박업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노후된 숙박업소 개보수와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비와 군비 포함해서 3억원을 들여서 관내 일반 숙박업소 55개소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개소당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하는 사항으로 7개 업소를 선정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신청을 받은 13개에서 신청이 들어왔는데 저희가 5월 25일날 대상자 7개를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1개 업소에서는 선금을 지급해서 지원을 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00페이지 세 번째 피서철 해수욕장 운영이 되겠습니다. 7개 면 23개 해변에 대해서 운영하는 사항으로 지난 6월 23일 영흥면 장경리와 십리포 해수욕장이 개장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북도 옹암 등이 개장을 앞두고 있고 8월 23일까지 덕적 서포리 해수욕장이 개장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관광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고 해수욕장 수질 및 백사장 모래 등 환경관리에 대한 수질검사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안전표지판 설치를 완료했고 수상안전요원 사전교육과 현재 배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해수욕장 손해배상 공제보험 가입 및 구급약품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금년에도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수욕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1페이지 네 번째로 매력적인 옹진관광 홍보가 되겠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관광객 500만명 유치 및 관광옹진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교통수단인 지하철, 버스, 옥외광고인 LED 전광판, 프로스포츠인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내ㆍ외 광고와 SNS 등 트위터, 페이스북 SNS 채널과 홍보물 제작을 해서 12월까지 옹진군 관광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2페이지 다섯 번째 다양한 매체를 통한 군정홍보가 되겠습니다. 홍보매체는 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간행물 등을 활용해서 군정시책이라든가 관광홍보 각종 축제ㆍ행사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4페이지 여섯 번째 농어촌민박 진흥을 위한 도서관광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민박종사자는 614가구인데 일반가구 489, 보조금을 지원해 준 145가구 중에서 폐업 20가구를 제외한 125가구에서 614가구를 대상으로 해서 4월부터 5월까지 면별 순회를 실시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60% 정도인데 368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미 참석한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향후 10월부터 군에서 집합교육으로 해서 전원 참석해서 교육을 받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박점검을 연 2회 운영 점검과 운영실적 점검 확인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5페이지 일곱 번째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해수욕장 등 관광 편의시설 확충을 하는 사업으로 관광 편의시설 유지보수, 십리포 화장실 및 샤워장 리모델링, 사곶해변 주차장 정비공사, 대청면 옥 죽동사구 관광인프라 구축 및 타당성조사 및 설계용역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서포리 해변 편의시설을 정비해서 도서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6페이지 여덟 번째 문화예술 분야 지원이 되겠습니다. 옹진군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과 생활문화센터 운영지원, 옹진문화원 사업지원사업, 옹진군 역사ㆍ사회ㆍ문화고증 및 편찬용역, 공공도서관 장서 확충, 도서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마을을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8페이지 아홉 번째 체육저변 확대 지원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위해서 생활체육교실 운영과 노인건강체육교실 운영, 스포츠바우처 기획사업, 어르신지도자 배치 운영사업, 생활체육동호인 지원사업, 군ㆍ구 대항 시민생활체육대회사업을 추진하는 사항과 직장운동 경기부인 저희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누 선수를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9페이지 열 번째 지역축제 육성 및 추진이 되겠습니다. 제6회 연평도 한마음기원제는 3월달에 사업을 완료했고 제7회 장봉 해넘이ㆍ해맞이 축제와 제9회 영흥도 국사봉 해맞이 축제를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각각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 열한 번째 문화시설 및 문화재 관리가 되겠습니다. 옹진군 문화재는 총 11건에 국가지정 9건, 향토유적 2건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 백령도 사곶해빈 모니터링 및 학술 조사사업과 신도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 번식지 모니터링 및 학술 연구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천연기념물 상시관리 용역을 추진해서 문화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1페이지 마지막으로 열두 번째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가 되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리를 위해서 자월 종합운동장 조성사업과 소규모 체력단련기구 설치, 생활체육시설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조광욱 관광문화과장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관광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 의원 말씀해 주시죠.

김형도의원

김형도 의원입니다. 106쪽에 문화예술 분야 지원 이게 지금 관광문화과에서 지금도 이걸 집행을 하고 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우리 옹진군에 문화원이 지금 어떻게 관리를 여기 관광문화과하고는 관련이 없죠? 직접적인 관련은 없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옹진문화원은 저희가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

김형도의원

관리하고 있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이것 문화원으로 이관을 좀 시켜야 되는 내용 아닌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가 1월달에 문화원이 개원이 됐습니다. 개원 이후에 다양한 사업들을 저희가 운영비라든가 그 외 저희가 하기 좀 어려운 사업들을 갖다가 문화원으로 예산을 갖다가 재배정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에서도 이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그러한 사항에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왜 일원화되지 않고 있는지 그 얘기를 묻는 거거든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 옹진문화원뿐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모든 문화원들이 문화원 활성화를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게 정관으로 돼 있는 사항이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지금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이번에 사업을 끝낸 예절교육이라든가 그 다음에 글짓기, 그림그리기대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 다음에 호응이 좋다 보니까 그 외에 취미교실 같은 것 이런 것들을 추진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문화원이 지금 개원을 했는데 지금 얼마나 됐죠 개원한 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1월달에 개원했습니다. 1월…….

김형도의원

그러면 한 7개월 가까이 됐네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뭐 지금 진행한 내용들이 뭐 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4월달하고 5월달에 예절교육을 했고요. 그 다음에 그림그리기하고 그러니까 사생대회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걸 해 가지고 그게 다 호응이 좋았고요. 그 관계는 사생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 초ㆍ중ㆍ고등학교 있는 데 다 이렇게 해 가지고 1등부터 3등까지 해 가지고 그 그림을 군청사 밑에다가 전시를 했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99페이지 보면 여기 관광 숙박업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있네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이게 전년도에도 있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이게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먼저 추진한 사항은 아니고요. 인천시에서 인천시 관광진흥과에서 추진하는 사항인데 일단 시비 1억 5,000을 확보를 해 가지고 저희도 매칭으로 해서 1억 5,000 해 가지고 3억 가지고서 최대 4,000만원씩 해서 일곱 군데를 갖다가 지원을 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저희 관내 노후돼 있는 숙박시설인데 숙박시설 중에서 생활형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생활형 숙박시설이라는 것은 뭐냐면 일단 방마다 있는데 거기에 취사를 안 하는 취사가 취사도구가 없는 시설이 생활형 숙박시설이거든요. 생활형 숙박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관광 숙박시설에 대해서 노후 부분이 있는 그런 것들을 해 가지고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55개 중에서 금년에 이번에 신청을 받았는데 13개가 신청을 해서 그중에서 저희가 심의를 거쳐서 7개를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대상은 지금 전체로 몇?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55개입니다.

김형도의원

55개를 신청을 받았는데.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55개를 대상으로 해서 다 요청을 했습니다 신청을 하라고. 그중에서 13개 업소가 신청을 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지금 예산이 없어서 그 나머지는 탈락을 한 건가요 어떻게 된 거예요. 배제를 시킨 것.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이게 사실 금년이 처음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좀 반신반의했던 게 과연 신청할 업소들이 있을까 그런 걱정도 했었는데 열세 군데 신청을 하면서 보니까 잘 몰랐던 그러한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만약에 된다 그러면 좀 더 확대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면별로 고루 좀 이렇게 어느 정도는 해 가지고 추진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형도의원

여기 보니까 이게 어느 한쪽으로 치중이 돼 있어 가지고 이게 뭐 자월이나 영흥, 대청, 연평 뭐 이런 데는 한 군데도 없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이것은 저희가 대상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해서 일일이…….

김형도의원

55개 대상업소가 이 지역들에는 없었냐 그 얘기예요. 이 지역업체들에는 지금 여기 뭐 자월이나 영흥, 대청 저 뭐야 연평 여기에는 그 대상업체들이 없었냐 얘기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없었습니다.

김형도의원

없었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형도의원

홍보를 했음에도 아, 대상업소가 없으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홍보를 했는데요. 대부분이 저희가 운영되고 있는 게 민박업소 위주입니다. 지금 우리 저희가.

김형도의원

민박업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이것 말고 사실 저희가 그동안 145개 민박을 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준 업소라든가 그 외 민박사업이 있었는데 그 업소들을 제외하고서 관광 숙박업으로 대상을 찾다 보니까 신청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사항이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지금 백령도에 지금 열 군데가 선정이 됐는데 그 업소들은 어떤 업소들이에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심의기준이 일단은 거주기간 그 다음에 노후 정도 그 다음에 그동안에 군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지 않은 그 다음에 조건 중에 또 하나가 뭐냐면 대형버스라든가 이런 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 확보라든가 그 다음에 시설을 갖다가 다시 개선하는 데 있어서 관광객들 중심으로 해서 시설을 갖다 개선할 수 있는 이런 등의 어떤 기준들을 만들어서 심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요. 그런데 제가 지금 비교를 해 볼게요. 지금 55개 업소하고 아까 조금 전에 신청 대상자가 대상업소가 55개라 그랬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55개 여기 지금 리스트에 저 뭐야 채택된 그 명단들이 있죠? 숙박업소 명단.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자료를 좀 줄 수 있습니까? 채택된 자료 선정된 숙박업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 명단은.

김형도의원

명단 좀 줄 수 있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일단은 북도에 한 개 하고요.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명단 세부 명단 숙박업소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상호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상호하고 상호만 알면 되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상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좀 자료 좀 주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나머지 부분은 또 개인정보가 다 들어가다 보니까.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상호만 달라는 얘기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다음에 그 얘기를 지금 왜 나왔냐면 우리 옹진군에서 한동안 민박 진흥을 위해서 사업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한번 활발하게 했던 적이 있어요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지금까지도 민박업 종사자가 약 한 600가구가 넘네요 그렇죠? 우리 관내 옹진군 관내에?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이 600가구가 넘는 가구들에 대한 것은 지원이 없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104페이지 의원님 말씀하시는 거죠?

김형도의원

네, 104페이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거기에 보시면 일반 민박가구가 489가구가 대상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 옹진군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준 가구가 145가구입니다. 그중에서 20가구가 폐업을 했고 현재 관리되고 있는 것은 125가구입니다. 이것은…….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이 가구들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 지원을 지원 예산을 지금 세운 게 있어요 없어요? 없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동안.

김형도의원

올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올해?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올해는 없습니다.

김형도의원

올해 없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작년까지 7가구 일단 선정을 했고요. 금년에는 없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노후화된 관광 숙박업소는 리모델링을 해 주고 우리 민박에 관련된 지금 여러 해가 됐는데 그 사람들도 새로운 리모델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있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형도의원

있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러한 민박업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도 좀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제 얘기는 그 얘기인데.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것은 의원님 말씀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앞으로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재원을 좀 확보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관광숙박업은 시에서 시범적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못 저기 했었는데 이 민박은 저희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다 보니까 노후돼 있는, 각 면에서 보면 신규는 너무 포화상태다 보니까 일단은 지원을 하지 말고 리모델링 노후돼 있는 어떤 그러한 시설들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한다라든가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그런 저기가 있다 보니까 그것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일단은 리모델링 쪽으로 해서 지원하는 걸로 한번 추진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참고를 해서 앞으로 진행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에 또 곁들여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이게 거의 신청만 해 놓고 민박지원 신청만 해 놓고 거의 안 하는 사람들이 또 많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교육이라든가 이런 행정규제를 받아야 되는가보더라고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분들의 의사를 물어서 좀 정리할 것은 정리를 좀 해 주고 물론 동의를 받아야 되겠죠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건지 우리 규칙상 민박지원 규칙상 그렇지 않은 부분은 또 그렇지 않다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것을 좀 유도를 좀 해 줘서 그 사람들이 괴로워하지 않도록 좀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반가구 489가구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영업을 하다가 폐업도 할 수 있고 일단 소유주 그러니까 사업자를 갖다가 명의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원해 준.

김형도의원

지원해 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145가구 중에 지금 현재 20가구가 폐업되고 125가구에 대해서는 농어촌 정비법에 보면 일단은 1년에 점검을 두 번씩 받도록 돼있습니다. 교육도 1년에 한 번을 받아야 되고요. 그것은 농어촌 정비법에 꼭 명시돼 있는 사항이다 보니까 그것을 준수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 외 저희가 조금 저기한데 현재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너무나 운영자들한테 조금 과하게 규제한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그 말이 많아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남편 명의로 해 가지고 보조를 받았는데 남편이 예를 들어서 어디 출장 뭔 일 있어서 갔다 그러면 배우자라도 교육을 받아야 되는 그러한 사항인데 여기에 농어촌 정비법에 보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서비스 교육에는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소방 안전교육 제천화재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정부에서 상당히 강화시킨 소방 부분을 상당히 강화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사자 아닌 이상은 교육을 못 받게 하는 그런 저기가 있는데 그것을 법에 없는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규제 부분을 최대한도로 이번 조례도 앞으로 향후 개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개정을 해서 규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빨리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말씀하시죠.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지금 김형도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연계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내 민박업소가 614개로 돼 있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서두에 말씀하신 것은 이제 저와 똑같은 의견이기 때문에 중복은 안 하겠습니다만 지금 99쪽에 55개를 정했잖아요. 그러면 145개가 지원됐다 그랬죠 기본적으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백동현의원

지원된 리스트하고 지원된 리스트 그 다음에 이번에 7개소를 정하는데 적용한 기준 그리고 55개소를 정한 그 기준 55개소를 정하게 된 기준 그 다음에 7개를 선정한 기준 이것 좀 자료 주십시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지금 이게 보면 그래서 그 자료에 의해서 지원된 것 이중지원을 빼고 이렇게 해서 물론 했다고 보이는데 지금 104쪽에 보면 영흥도가 180개예요 614개 중에서. 그러면 지원은 백령도가 50개, 대청이 17개, 자월 17개, 영흥 17개, 북도 21개야. 제일 많이 민박업 종사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기존 지원도 약하고 이번에도 한 개도 안 해 주고 이거가 과연 공정하게 했는지 그것을 보기 위해서 내가 자료요구하니까 그것 자료주십시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의원님 이것에 대해서 조금 보충설명 드려도.

백동현의원

아니, 그것 내가 자료를 보고 얘기를 하려 그러니까 내가 자료가 없으니까 지금 답답해서 그 자료를 달라는 거예요. 지금 왜냐면 기존에 그래서 내가 기준을 어디다 놓고 지금 정한 건지 그걸 보기 위해서 자료를 요구하는 거니까 그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다음에 지금 딱 보면 이게 저 614개면 말이에요. 적어도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한 개 업소가 세 명으로만 봐도 1,800명이에요. 옹진군 관내에 이 민박업에 종사 내지는 운영을 한다고 보면 그렇잖아요. 이게 적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에요. 그 다음에 옹진군에 관광객이랄까 이게 지금 과연 우리가 민박이나 숙박업 그 다음에 해수욕장 뭐 여기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아마 옹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거의 대부분이 민박, 숙박 뭐 해수욕장 이렇게 잖아요. 그러면 이 민박업은 옹진군으로써는 하나의 대단한 산업이에요 지금. 이게 농어촌 아까 뭐죠 무슨 법이죠 이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농어촌 정비법이요.

백동현의원

네, 농어촌 정비법에 의해서 이게 민박 농어촌 민박사업을 하고 있는데 물론 지금 이 뭐 감사원 감사나 또 아니면 이게 그런 것을 통해서 우리 직원들이 고충을 받고 있는 것은 내가 알아요. 그러나 이 제도 개선을 통해서라도 이것을 하나의 산업인데 옹진군에 이것 지금 뭐 관광 인프라니 뭐니 암만 해봐야 이 저 이 관광숙박업이나 요식업이나 이런 것들이 이런 것들을 육성하지 않으면 암만 큰소리쳐봐야 해수욕장이고 뭐고 이건 아무 그런 큰 효과를 가져오기 힘들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볼 때는. 물론 우리 그 관광과에서 그렇게 보고 계시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불법행위에 대해서 단속하고 시정하고 뭐 고발하고 이런 것은 당연히 해야 될 거지만 제가 볼 때는 우선 첫 번째로 내가 건의하는 것은 요즘 그 저 주택 있잖아요. 일반 주택도 미등기가 됐다거나 이런 주택에 대해서도 한시적으로 어느 정도 양성화 기간을 줬잖아요 그것 아십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의 이 사람들을 다 불법행위, 범죄자로 취급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뭐 여러 가지 그 지적을 해 가지고 지금 뭐 바베큐장 여기서 한 것은 아니겠지만 바베큐장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전수조사해 가지고 다 뭐 지금 시정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런 것도 한시적으로 어느 정도 기간을 줘 가지고 양성화시킬 수 있는 기간을 주고 해야지 이 사람들이 거액을 투자하고 다 빚을 내서 이걸 하고 있는데 그리고 우리 섬 경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보이는데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그런 공간 확보도 없이 무조건 단속 위주로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이것은 시정돼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시적으로 우리 군 자체적으로 이것을 제도화해서 하기는 어렵다면 항상 제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상부기관에다가 이 제도개선을 요구를 해서 이것을 단속 위주로만 그렇게 갈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그 유예기간도 주고 공간 확보를 해서 양성화시킬 수 있는 데까지는 양성화시켜야지 이게 왜냐면 잘 아시다시피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든가 이런 데 강화 화재사건 이런 걸로 인해서 무단 그냥 막 상수원 보호구역 그 다음에 임야, 농지 막 이런 데다가 건물을 무허가로 지어놓고 영업을 하고 막 이러다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이게 확산이 돼서 우리 지역에도 이게 와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우리 관내는 그래도 거의가 다 대지 내에 건물을 지어서 운영하는 게 거의 많고 다만 신고나 뭐 이런 것들을 좀 위반해서 이렇게 할 뿐이지 다른 곳에는 대지도 아니고 그냥 강가에다가 하고 막 임야 훼손해서 하고 막 이런 거가 비일비재했기 때문에 그 여파가 사실은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는데 어쨌든 이것은 우리 직원들도 지금 저 하여튼 그 감사를 통해서 좀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한테 뭐라고 얘기하기 어렵지만 다만 이것을 제도개선을 통해서 뭔가 공간 확보를 해 주고 양성화시켜서 이것을 하나의 우리 관내 가장 큰 산업으로 보고 관광객 유치라든가 이 관광인프라가 우리만 군비를 들여서 무슨 해수욕장 이런 데 당연히 해야 될 거지만 그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이 민박, 숙박업소 그 다음에 요식업 이제 나중에 그것은 뭐 보건소 소관이지만 그렇게 해서 이걸 육성 아니면 보호해 주는 측면에서 이것 우리가 정책을 그런 정책으로 이것을 좀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좀 참고하시고 상부기관에도 제도 개선이나 이런 것을 좀 요구하셔서 양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양성화시켜 주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의원님 이 관계에 대해서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페이지하고 4페이지에 대한 사항은 좀 다른 사항입니다. 4페이지, 2페이지는 저희 관광과에서 관리하는 숙박시설이 아니고요. 이것은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숙박시설입니다. 저희 민박 외에.

백동현의원

2페이지, 4페이지가 뭐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두 번째요. 99페이지에 있는 관광 숙박업소는요. 저희 관광문화과에서는 관리하는 게 아니고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백동현의원

아니, 그러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이고.

백동현의원

아니, 그것은 그냥 다 알아요. 그러니까 아까 내가 자료 요구했잖아요. 그것을 우선 주세요. 그것 보면 그것 보고나서 내가 얘기하려고 그러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다음에 105쪽에 이것 관광인프라 구축이라고 그래서 해수욕장 편의시설 뭐 이것 다 지원해줬잖아요 사업비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러면 지금 해수욕장에 수도를 쓰고 있잖아요 수도. 그 수도 요금은 누가 내는 거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수도요금은.

백동현의원

해수욕장 것.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해수욕장 것은 지금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에는 예를 들어서 십리포나 장경리 같은 경우는 영어조합법인에서 내고 있고요. 그 외에 폐장 이후에는 면에서 내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폐장 이후에 해수욕장에서 쓰는 게 뭐예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폐장 이후에도 관광객들이 해수욕장 이용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들어가는 수도라든가 전기 이런 것들도 좀 많이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면에서 일단 내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일전에 내가 그 얘기 조금 미팅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숙박업이 다 해수욕장 같은 데도 이제 그 샤워기로 그러니까 우리가 수도를 사용하는 량이 그게 어느 정도 통계가 있나 봐요. 그러니까 변기로 쓰는 것 변기로 뭐 총 물을 100으로 봤을 때 사용량을 뭐 해수욕장 같은 데는 샤워기에서 쓰는 것 변기에서 쓰는 것 예를 들어서 밥 해먹고 하니까 취사해서 쓰는 이렇게 그런데 보통 한 30, 30, 40 뭐 이 정도 되나 봐요. 그냥 그걸 평균으로 치는 것 같더라고 변기에서 30% 뭐 이렇게 뭐 샤워기에서 뭐 40% 뭐 주방에서 뭐 몇 % 이렇게. 그런데 요즘 보면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절수형 샤워기 같은 게 나오나 봐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래서 기왕이면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면 물을 적게 쓰고 공기를 집어넣어서 그 압을 세게 해 가지고 물이 세게 나오는 느낌을 받도록 하는데 물은 덜 쓴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 영흥은 샤워기를 100개를 가지고 십리포하고 장경리에다가 50개씩 놓는데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시범으로 해 보겠다는 거야. 그러면 물론 이게 관광객 수요에 따라서 물 양이 물 소비량이 많고 적고 하겠지만 그렇게 한번 시범을 해 보겠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참고적으로 한번 우리 관광과에서 같이 모니터링을 한번 해 보셔 가지고 그런 절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 이것은 특히 우리 영흥 같은 데는 이제 앞으로 그렇게 이 가정까지 다 이렇게 그리고 이게 많을 거야 아마 이것 자꾸 특허 내서 뭐 자기들 거라고 막 그러는데 아마 이게 여러 군데서 그런 개발한 게 많이 나올 거라고 보이는데 어쨌든 그것도 절수를 위해서 한번 이번에 시범적으로 한다니까 그것 같이 좀 모니터링을 하셔서 그 효과가 있으면 다른 방향으로도 우리가 절수를 절수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다음에 111페이지 보시면 그 체육시설 확충하고 정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뭐 이렇게 여러 가지 예산을 세잖아요. 그러면 체육시설 유지관리하기 위해서 7개 면에다가 7억 9,000을 이렇게 세운 게 있는데 맨 우측에 생활체육시설 영흥종합운동장에 그 조명시설 있잖아요. 그 조명시설을 좀 해 달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많이 들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조명시설이 각 저희가 많이 이용하는 데 우선으로 해 가지고 설치를 한다고 그러면 아마 영흥이 제일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이 백령이거든요. 그렇게 되는데 저희 생각에는 지금 그게 조명타워거든요. 조명타워가 못 들어도 한 3억 정도 이상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것하고 같이 연계가 돼야 될 부분이 트랙입니다, 트랙. 왜 트랙을 같이 해야 되냐면 일반 주민들 같은 경우 야간에도 보행이 좋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사용하는 이런 쪽을 봤을 때 조명하고 트랙하고 같이 간다고 했을 때 한 7억 정도에서 8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총괄 계획을 수립을 해 가지고 분석을 해 가지고 일단 영흥부터 하든지 아니면 뭐 백령부터라든가 많이 이용하는 것을 분석을 해 가지고 본예산 2019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확보해서 그렇게 뭐 예산이 허용된다 그러면 한 2개 면을 다 한꺼번에 할 수가 있는 거고요. 그렇게 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이게요. 그래서 또 얘기하지만 이 관광인프라라는 게 무슨 어느 한 부분만 가지고 그것을 관광인프라로 보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영흥 같은 데는 지금 토요일도 휴무잖아요. 그러면 금요일이 토요일이에요 옛날같이. 이 저 이 조명시설 해 주면 축구동호회나 이런 사람들이 금요일날 저녁에 와서 축구하고 그 다음에 거기서 먹고 잔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 다음날 또 게임하고 그러니까 이게 그 운동장 하나 조명해서 돈 들여서 운영 이렇게 보면 안 된다는 거지 이것을 그러니까 먹거리, 즐걸거리 뭐 볼거리 뭐 놀거리 우리가 늘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런 체육시설에 영흥 같은 데는 연륙이 돼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것 해 놓고 또 사용료도 적당히 받고 이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거기 숙박업소에서 자지 또 식당에 가서 밥 먹지 이런 것들이다 그 관광인프라가 아닌가 인프라로 보고 그렇게 구축해 주면 지역경제에도 큰 이게 도움이 될 수 있고 그러니까 우리 관광과에서는 그런 측면으로 이것을 해야지 단순히 그 운동장에 뭐 그것 투자하고 뭐 이런 걸로만 생각해서는 조금 이것은 재고돼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보여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저희가 7개 면을 놓고 봤을 때 여기도 있듯이 자월운동장만 금년에 조성을 하면 7개 면이 다 조성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말씀하신 대로 조명하고 트랙하고 같이 가 가지고 이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말씀이 다 끝나셨나요?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신영희의원

한 가지만 질의합니다. 106쪽이요. 옹진군 역사ㆍ사회ㆍ문화 고증 및 편찬 용역에 대해서 질의합니다. 지금 제가 저의 지역구를 다니다 보면 특별히 그 덕적도에서 지역 원로들이 자꾸 병이 들고 연세 드셔서 조급해 하는 그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 고증 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 지금 현재 옹진군에서 주관해서 한다 그러는데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잠깐 설명해 주시겠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이 사항은 현재 저희가 7개 면에 말씀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역사ㆍ사회ㆍ문화 이런 걸 갖다가 총망라해 가지고 용역을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용역을 어디다 주셨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역사만들기라는 업체인데요. 여기에다가 입찰을 통해 가지고 선정이 됐습니다. 그 업체에서 하는데 여기 참여한 인력은 일단은 우리 인천시사편찬위원이라든가 인하대에서 역사 관련돼 있는 교수님들 이런 다양한 분야로 파트를 나눠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고 지금 저희가 이렇게 통상 알고 있는 예를 들어서 영흥 같은 경우는 인천상륙작전 엑스레이작전 이런 것부터 해서 백령에 기독교라든가 천주교의 어떤 성지와 이런 것까지도 다 지금 총망라해 가지고 여기다가 포함을 시켜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볼 때 잘하고 계시지만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뭐 역사만들기라든가 시사편찬위원들이 뭐 여러 가지 고증 자료를 가지고 있겠지만 현지 사정에 대해서 밝지 않다라고 제가 보거든요. 또 그 사람들이 활동했던 시기하고 지금하고 또 많은 시간이 지났고요. 그래서 이 사람들한테 그 제가 봤을, 저기 관광 과장님께서 지역에 추진위원이라도 좀 구성해서 이게 몇 년 사업이에요? ’17, ’18, ’19. 2년이.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내년 6월까지입니다.

신영희의원

내년까지라 그러니까 좀 간과하고 지나가는 게 많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니까 한 2회 정도 지역의 유지라든가 아니면 구성원들이 좀 참여해서 귀동냥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빠뜨리지 말고 이렇게 진짜 고증되는 그런 편찬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의원님 말씀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이렇게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지금까지는 자료 수집을 했고요. 그 다음에 명찰을 이 타이틀을 적어 가지고 명찰을 다 저희가 제작을 해서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분들이 6월부터 섬별로 우리 섬 방문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옛날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만나고 있거든요. 아직 가시화되지는 않지만 그분들을 만나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설명회를 다 갖고 이러면서 자료 수집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거든요.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위탁운영을 한다 그랬는데 그 사람들한테만 맡겨두지 말고 지역의 주민이 좀 참여할 수 있게 뭐 실제적으로 글을 쓴다거나 채록한다거나 뭐 사진을 찍는다거나 이런 게 여러 가지 미숙한, 그런 부분 말고라도 이렇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거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얼마 전에 덕적도에 갔을 때도 이런 걸 해, 이런 거가 진행되는 건지 모르고 이런 것을 요구한 사례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오늘 보니까 이런 게 여기 옹진군에서 좋은 사업을 하시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게 명찰을 우리가 가지고 가 가지고 그래 갖고 막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

신영희의원

명찰이라는 것은 지역.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역주민들한테 투명하게 혹시 누구말대로 사기꾼도 있고 그럴 수 있으니까요.

신영희의원

아니, 뭐 누가 명찰 그런 거는 중요하지 않고 이 사람들이 지역에 지금 막 걱정하는 지역 원로들이 누구인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면사무소하고 연계하든지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연계하든지 해서 좀 지역의 원로들을 소개를 이렇게 연결해 줘 가지고 채록할 수 있게 좀 더 성실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에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가 다음 주에 업체를 불러 가지고 다시 한번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원로들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꼭 좀 제가 요구를 지역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하는 말씀입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덕적에 사람을 잘 모른다고 그러면 저한테 연락하세요. 제가 적당히 적당한 분들을 계속 그 역사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분들 제가 많이 아니까 연결해 드릴게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잠깐만요. 제가 한번. 오늘 의사일정이 참 시간상으로 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께서는 좀 간단하게 이렇게 좀 발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김택선 의원님 말씀해 주세요.

김택선의원

우선 백동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운동장에 야간 조명탑, 트랙 이 부분은 정말 내년 ’19년 예산에 꼭 편성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재청드리고요. 저는 질문을 그냥 몇 가지를 드릴 테니까 한번에 그 질문에 답변을 따로 따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옹진군 내에 관광해설사로 일하시는 분들이 제가 제법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각 면별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14명입니다.

김택선의원

전체가 14명입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영흥에만 제가 7명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담당팀장을 향해) “영흥만 셋?” 셋이 있거든요.

김택선의원

아, 그러면 제가 잘못 들었군요. 그 해설사분들께서 혹시 자원봉사활동으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지급을 받으시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최소한의 저기를 페이를 받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페이를 받고 일을 하시는데 그분들께서 어느 거점에서 대기할 수 있는 장소가 있나요? 영흥은 십리포 해수욕장 내에 주차장 관리소로 썼던 부분을 제가 쓰는 것은 알고 있는데 타 면은 어떻게 사용하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있는 데도 있고요. 없는 데도 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관광객이 만약에 영흥을 도착해 가지고 이 관광해설사분을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만나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저희가 관광안내책자 있잖아요. 그쪽에 영흥면 거면 영흥면 책자에 보면 해설사 누구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연락처랑 들어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런데 그게 지금 비치돼 있는 곳이 어디에 있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비치돼 있는 게 영흥 같은 경우는 790번 종착역 그쪽에는 있고요. 영흥에 특별한 다른 데.

김택선의원

제가 알기로는 버스터미널이 없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비치가 돼 있었다면 있었겠지만 없어요. 그 부분 체크 한번 부탁드리고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 다음에 그리고 그분들이 볼 수 있는 있게끔 하려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뭐 뱃터가 됐든 영흥 같은 경우에는 뭐 버스터미널 그런 곳에 관광 안내책자가 있다라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모르잖아요. 그러면 버스터미널에다가 조그마한 입간판이라도 벽면에 붙일 수 있는 간판이라도 해서 뭐 해설사를 요구하시는 분들께서는 뭐 아래의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것 것조차 없고요. 그리고 십리포 해수욕장에 있는 그 관광해설사로 계시는 분들 일반 대피소 식으로다가 만들어 놓은 곳 그곳에 간판 요청을 한 지가 지금 2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아무런 설치가 안 된다고 또 한번 얘기하시더라고요. 그것은 건물이잖아요. 건물 바깥에다가 관광해설사가 있는 곳 해 가지고 간판 하나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게 돈 10만원도 안 들 것 같은데 2년 동안 그게 처리가 안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전혀 지금 처음 듣는.

김택선의원

그러면 면사무소에서만 올라가고 군까지는 안 올라온 내용인가 보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게 그것은 지금 의원님께서 처음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김택선의원

아, 그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제가 들었던 내용이니까 이것은 한번 영흥면에 한번 재확인 한번해 보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리고 두 번째로다가 말씀드릴 것은요. 저희가 지금 운동장이든 생활체육시설을 사용하는데 각 뭐 구기 종목을 하시는 분이라든지 사용료내고 있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택선의원

그 사용료 근거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체육시설 조례가 돼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가 중구, 남구 사용료 하나도 내지 않습니다. 저희 지금 체육시설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유일하게 아니, 유일하다 그러면 안 되겠죠. 한 80% 이상을 제가 안 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 조례에 다른 쪽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아셔 가지고요. 이 부분 한번 체크 좀 부탁드릴게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리고 실내체육관이 지금 백령하고 영흥만 있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택선의원

실내체육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기종목이 정해져 있나요 혹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일단은 무대가 있지 않습니까 무대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아니, 아니요. 구기 종목을 말씀드린 겁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배드민턴할 수 있고요. 배구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배드민턴 할 수 있고 족구도 할 수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족구할 수 있으시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영흥면에 질의 한번해 주세요. 족구 사용할 수 있다고 족구를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해 가지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 그래요.

김택선의원

꼭 야외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족구도 할 수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있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영흥면에 꼭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다가 제가 질문 하나 더 드리겠는데요. 지금 23개 해수욕장인가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해수욕장은 전체 24개 중에요.

김택선의원

24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거기에서 콩돌 같은 경우는 수영을 못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해수욕 할 수 있는 저기는 23개입니다.

김택선의원

23개가 운영되고 있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영흥에 대해서만 국한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지금 해수욕장 자체 내에도 대부분 해수욕장이 금연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런데 금연을 하게 되면 이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어디인가에서 흡연을 할 장소가 있어야겠죠. 그렇죠? 그 흡연 장소를 만들 수 있는 부스가 됐다든지 아니면 한 장소를 이렇게 비가림이라도 뭐 단순하게 만들어서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조치가 가능할 수 있는지 한번 체크 좀 부탁드리고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 관계는 저희가 지금 해수욕장을 지정 법적인 해수욕장 이용에 관한 법률을 해수부에서 해 가지고 저희가 영흥에 두 군데 십리포, 장경리 그 다음에 옹암하고 덕적에 서포리 이렇게 해 가지고 네 군데를 지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해수욕장 지정돼 있는 지역에서는 흡연을 못 하게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렇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러면 못 하게끔만 해놓고 그 흡연가들에 대한 또 예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대우가. 그분들이 어디 가서 피워야 되는지 뭐 도로 한복판에 나와서 담배피우고 다시 들어가야 되는 건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 관계는 보건소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제가 질문드린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보건소하고 협약 좀 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흡연장소를 좀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부탁드리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리고 이게 여기서 질문드려야 되는 건지 맞는지만 한번 체크만 해 주세요. 해수욕장에 보면 장경리 해수욕장에 쓰레기 분리장이 맨 끝에 있는 것 아시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거기서 몇 년 전에 수질오염으로 인해서 사건사고 있었던 것 아시죠? 한 5년 됐나요 지금 그 정도 된 것 같은데.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은 기억을 잘 못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누가 알고 계시죠? 그때 혹시 근무하셨던 분 계신가요? 전혀 모르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수질오염으로다 비가 엄청 왔는데 거기서 수영을 하시다가 거기가 바깥에로다가 바로 쓰레기장에 쌓여져 있던 오폐물들이 바깥으로 그냥 직접 나오게 돼 있어요 집수정 자체도 없고. 그러니까 그게 바로 해안가 앞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여기서 드리는 질문 맞아요 이거요 제가? 맞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 쓰레기 부분이요?

김택선의원

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지금 그렇지 않아도 쓰레기 분리수거 그게 요청이 들어와 가지고요.

김택선의원

그 쓰레기 분리장이 아닙니다. 영흥 잘 모르시나보네요 장경리 해수욕장에 대해서.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니, 그것은 아는데요.

김택선의원

강원식 얘기해 주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영암어촌계 쪽 말씀하시는 것.

김택선의원

반대쪽이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아, 반대쪽이요.

「그것은 환경녹지과에서…….」하는 이 있음

김택선의원

그것은 환경녹지과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김택선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조철수의장

방지현 의원님 말씀하세요.

방지현의원

방지현 의원입니다. 아까 김택선 의원님이랑 백동현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랑 연계해서 하나 더 질문하자면 생활체육시설 유지관리 전수 조사한 다음에 리스트가 있을 것 아니에요. 저희가 리스트를 모르니까 어느 부분이 지금 시설 유지보수가 되는지 모르니까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제가 민원이 또 들어온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자월면 테니스장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바닥공사를 해 달라고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는데 이게 포함이 돼 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자월 테니스장이요?

방지현의원

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자월 테니스장이 굉장히 노후돼 있어 가지고요. 저희가 금년 초에 국비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국비가 반영이 됐어요. 그래서 지그 그게 이번에 의회가 열리게 되면 성립전으로 해 가지고 추진하려 그랬는데 의회가 추경을 다루게 되면 포함시켜 가지고 지금 현재 설계작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되면 자월 테니스장 새롭게 다시 보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방지현의원

그러면 하나 더 추가해서 질문드리면 이번에 자월도에 종합운동장 조성하잖아요. 거기에 지금 축구장, 게이트볼장 말고도 다른 구장이 몇 개가 들어가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축구장, 게이트볼장하고.

방지현의원

코트 종류랑.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다목적구장이라고 그래 가지고요. 그게 족구도 할 수 있고 그런 것.

방지현의원

그게 몇 개인가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두 개입니다.

방지현의원

두 개 인가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축구장 외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방지현의원

더 확충돼야 된다고 생각은 안 하시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 보니까 그쪽에 음수대 설치하고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사실은 좀 부족하거든요.

방지현의원

그러면 현재 있는 시설을 보수해서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이런 부분이 지금 더 확충을 할 수 없으면?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추가 시설을 원하시는 게 어떤 시설인지 혹시요?

방지현의원

아니, 지금 개장이 두 개 정도 테니스장이나 이런 부분에 같이 쓰는 게 두 개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니까 이제 현재 있는 테니스장 보수하는 부분을 좀 더 크게 해야 되지 않나.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테니스장은 일반 보수가 아니고요. 거의 신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지현의원

아, 알겠습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은 단순하게 조금 땜빵 식으로 가는 게 아니고 그게 너무 오래돼 가지고 하다 보니까.

방지현의원

거의 신규라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싹 교체하는.

방지현의원

보면 된다 이거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방지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남곤의원

마지막 질의.

조철수의장

네.

홍남곤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 업무를 지금 우리 과장님이 몇 년째 하셨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죄송하지만 1년밖에 안 됐습니다. 작년 7월 1일부터 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옹진군 관광사업이 최근 5년이든 3년이든 10년이든 안에 가장 잘했다는 점이 있으면 한말씀해 주세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특별하게 잘했다고 생각되는 것은 좀 없는 것 같습니다.

홍남곤의원

강원도를 보든지 뭐 특색 있게 무슨 다리를 만든다든지 뭐 여러 가지를 해서 군 특성을 만들어서 관광활성화를 시키는 군이나 시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백령도, 대청도에서 제가 주로 거주를 하기 때문에 지금 20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오늘이나 백령도에 와서 사곶 해수욕장에 갔다가 끝날 때 두무진 갔다가 내일 나가면 끝입니다. 그러니 좀 연구를 좀 해 주셔 가지고 좋은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주시고 우리 직원분들 중에 외국에 선진지는 1년에 몇 번씩 나갑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 관광 쪽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홍남곤의원

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관광 쪽으로는 전혀 없습니다.

홍남곤의원

내년부터 예산을 엄청 들여서라도 배워오세요. 무조건 가서 보고 배워와야 됩니다. 우리가 20년 후까지도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공부하시고 배우고 보고 해야 옹진이 바뀌고 무슨 관광옹진, 관광옹진 매일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바뀌는 게 있어야지. 경인방송, TVN, CBS 라디오 여기 홍보가 참 잘 되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그 경인방송 같은 경우에도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이유가 있는데 좀 계절별로, 월별로 홍보 문구를 좀 바꾸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내용만 계속 지속적으로 하지 마시고 그것을 조금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우리가 그 백령도는 접근성이 좀 용이하지 않아 가지고 문화예술을 접할 시간이 없어요.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뭐 송창식 씨가 오고 싶다고 하고 뭐 백영규 가수가 오고 싶다고 하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예산이 얼마나 편성이 될지 그것은 잘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PD도 같이 오고 했다고 그러는데 지금 어디 보니까 우리가 9,000만원인가 얼마 예산이 있더라고요 공연비인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공연비는 지금 옹진군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이라고.

홍남곤의원

네, 그거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지금 사용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홍남곤의원

아, 끝났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4월부터 5월까지 해서 인천시립합창단하고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가 가지고 이렇게 홍보를 했기 때문에.

홍남곤의원

그러면 하반기는 하나도 쓸 게 없네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게 백령, 대청, 덕적도 쪽으로 좀 이렇게 이용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홍남곤의원

아, 그래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하반기에 쓸 돈이 없죠?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다른 방법이 없겠네요 내년에나 해야지?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홍남곤의원

백령도에 체육관을 하나 지어놨잖아요. 아까 우리 김택선 의원 질의했던 것 그거하고 같은 질의는 아니고 그것은 준공식을 했잖아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런데 왜 사용을 못 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게 사용을 좀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당초에 거기에 식수가.

홍남곤의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이유는 상관없고요. 준공식을 했으면 주민들은 사용을 할 줄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가서 사용을 하려고 그러는데 뭐 아직 안 끝났어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게…….

홍남곤의원

아니, 그러니까 언제부터 사용할 수가 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좀 빨리 그게 뭐냐면 관정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홍남곤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도 언제 사용할지를 알아야 그것도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준공하면 우리들은 준공식이 뭐예요? 다 끝났으니까 준공식을 하는 것 아닙니까 6월 며칟날 했죠 그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뭐 무소속 군수 선거운동원들도 다 와서 인사를 하는 날이었는데 그날이. 그러면 지금이 벌써 한 달 하고도 더 지났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제가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민들이 빨리 알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요. 민박사업을 아까 뭐 몇백개가 된다고 하셨는데 다른 데는 모르겠어요. 뭐 영흥이나 거기는 교통편이 좋으니까 대청하고 백령하고 선표를 구입을 못 해요 민박사업자들이. 그러면 민박집이 있으면 뭐 합니까 선표를 구입을 못 하는데. 아까도 내가 기획실 질의를 했었는데 백령도 주민들이 노인네들이 지금 백령도를 갈 수가 없는 그런 여건이고 민박을 지어놔도 선표가 없어서 손님을 못 받아요. 거대 공룡적인 여관업자나 그런 사람들은 그 선사들하고 결탁해서 자기네들 사업에 배만 불리기 아주 그냥 정신이 없고 우리 소수민이 하는 한 달에 열 명이라도 받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이 민박사업자들은 선표가 없어서 못 받아요. 이것 어떻게 무슨 대책을 세워 주시든가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그것 일단은 일자리정책과하고 같이해서 교통 부분에 대한 것은 의논을 해 가지고 민박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선표가 좀 확보가 될 수 있는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좀 도와주십시오. 그분들 참 힘들어요. 물론 대한민국이 민주 경제를 추구하는 그런 나라고 자기가 잘해야 먹고 사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군에서 어차피 민박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신경 써 주셔 가지고 뭐 열 장이든 다섯 장이든 구할 수 있게 좀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의장인 제가 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박지원 시설사업이 그동안에 몇 년 동안 많이 한 것 같아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런데 능력자와 능력이 없는 사람이 민박시설에 투자해서 어려움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러면 민박지원 시설사업을 앞으로 장기적인 뭐 어떻게 업무계획이 뭐 세워져 있는 것 있습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지금 거기에 대해서는 없는데요.

조철수의장

아, 없어요? 다행이시네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일단은 조사를 해 보니까 신규는 일단 안 하는 쪽으로 하고 노후돼 있는 시설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쪽으로 환경선 쪽으로 이것을 갖다가 좀 방향을 선회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알았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연평도 전망대 시설이 지금 그 군부대 협의내용이 문제점하고 대책 앞으로 추진계획이 제가 이해가 안 가요 거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좀 부탁합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연평전망대는요. 좀 죄송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저희가 다른 사업은 다 동의를 해 줬던 사안입니다 군부대하고 좀 이렇게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랬는데 그게 조금 문체부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군부대하고 같이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군부대가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반대를 했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저희가 강화라든가 어디 전망대 같은 데도 군이 좀 이렇게 그것을 사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면 유지관리라든가 군부대에서 어떤 주요 관광객들이 왔을 때 브리핑을 하는 게 OP장 같은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좀 제복을 입고 이렇게 했을 때하고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관리적인 측면이라든가 운영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군부대하고 관계가 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사항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같이 가자고 했을 때 문체부에서 상당히 반대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요. OP 그러니까 현 OP라든가 옛날 OP에 사용하는 것 자체도 문체부에서는 반대를 해 왔던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수차례에 걸쳐서 담당 팀장이 있지만 문체부를 방문하고 전화하고 이러면서 타시ㆍ도 사례도 알려주고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18억 6,000만원에 대한 매칭사업 외에 별도로 군부대에서 사용하는 어떤 부분은 옹진군에서 군비로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용인을 해 주겠다고 그런 저기가 있어 가지고 지금 한다 그러면 3층 규모로 했을 때 마지막 층에 대해서는 추경 때라도 군비를 확보를 해 가지고 하면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현재 18억은 예산이 확보돼 있다?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이제 실시설계하고 부지매입비만 예산 추경에 확보한다는 얘기입니까?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부지 관계도 지금 OP 부분이.

조철수의장

아, 시설이 이용할 경우에는.
광욱

조광욱관광문화과장

굉장히 부지가 면적이 넓거든요. 서부리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주민들 쪽에서는 서부리에서는 그냥 무상으로 사용하는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가 설계를 해 가면서 그것은 차후에 일단 부지매입비는 원하면 지원해 줄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은 3층에 OP가 들어가는 부분 이것만 저희가 예산만 확보가 된다 그러면 바로 실시설계를 할 수가 있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조광욱 관광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호 환경녹지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녹지과장 김상호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8대 옹진군의회 조철수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녹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부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팀 김찬석 팀장입니다. 청소행정팀 김정환 팀장입니다. 산림조성팀 최희수 팀장입니다. 공원녹지팀 김동은 팀장입니다. 산지관리팀 박정목 팀장입니다. 향후 우리 환경녹지과는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추진 등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14건이 되겠습니다. 117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환경녹지과는 다섯 팀으로 정원 21명 현원 1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팀별 주요기능은 유인물과 같습니다. 118페이지 직원 현황입니다. 119페이지부터 123페이지까지는 주요 통계자료로써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27페이지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효과적 규제관리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는 총 65개소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종합 지도ㆍ점검 규정에 의거 사업장을 관리ㆍ점검하고 있습니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54개소는 공사면적 1,000㎡ 이상 사업장이 대부분이며 특정 토양오염관리 대상시설은 석유류 제조 및 저장시설, 송유관 시설 등으로 우리 군 관내에는 45개소의 신고업소가 있습니다. 각 사업장 종별 등급별 차등점검을 2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영흥화력발전소 같은 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이나 환경관리법 위반 사업장은 연 4회 이상 지도ㆍ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흥화력 같은 경우에는 작년 11월 이후 비산먼지 발생 이후에 월 2회 이상 저희가 현장 출장으로 지도ㆍ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 공항 소음대책 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입니다. 공항 소음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항공소음 70웨클 이상 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군은 북도면 모도리, 장봉1리 지역의 총 130가구가 해당되고 있습니다. 공항공사비 65%에서 75%를 저희가 지원받고 군비 25%에서 35% 재원을 보태 가지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사업으로써는 2017년 명시이월사업으로 모도리 마을회관 및 농수산물 판매장 신축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 공정률 50%로 9월 준공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사업으로는 옹암해변 물놀이시설 설치사업을 기획재정부와 부지협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이상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사업은 시 조례가 지난 4월 23일날 제정되어 가지고 내년부터는 군비에서 일방적으로 재원을 부담하는 50%를 시비로 지원받아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30페이지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야생동물 피해 및 예방을 위해 철조망 및 방조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 자부담을 포함해서 1억 2,700만원의 예산으로 1차 38농가, 2차 24농가에 대해서 사업 진행 중으로 9월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입니다. 131페이지 깨끗한 도서만들기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Clean-up Day, 행복홀씨 입양사업, 폐기물 반출처리, 도로 분진차량 구입,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등 총 14억 5,200만원의 사업비로 9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적재공간 부족인 연평면에 대하여 생활폐기물, 집하장 폐기물 및 무단방치 폐기물 1,899t을 육지로 반출 중에 있으며 또한 국ㆍ시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도로분진 흡입차량 구입 2대, 슬레이트 처리지원 31동,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5개소 등의 사업도 사업 일정에 따라 이상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133페이지입니다. 생활 및 음식쓰레기 제로화 추진입니다. 배출자부담 원칙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7억 3,200만원의 사업비로 쓰레기종량제 봉투 제작, 쓰레기 반입 수수료, 재활용 수집 운반, 음식물 쓰레기 민간위탁 등 8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쓰레기는 북도, 덕적, 자월, 영흥면은 육지 송도자원환경센터로 전량 반출처리 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자체 소각처리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북도, 영흥면은 민간위탁 처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를 이용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다량배출 사업장 33개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종량제 미사용자 배출자도 단속하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CCTV는 총 10대를 올해 설치했습니다. 북도, 연평, 대청, 덕적면에 대하여 설치 완료했으며 일반가정과 영업소에 지원하는 소형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음식물 쓰레기가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5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유지 및 관리입니다. 총 91개소에 환경기초시설 유지관리 및 확충사업을 20억 8,2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흥 환경기초시설 부지매입 건은 토지소유주와 저희가 지속 협의 중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토지매입할 예정이며 백령 및 승봉 재활용 선별장 비가림 설치사업은 기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재활용선별장 장비인 종합 압축기, 스티로폼 감용기 등은 구입해서 각 면에 배치 완료하였습니다.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인 유지 및 관리를 위하여 소각시설, 분뇨 처리시설, 음식 처리시설 등에 대하여도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환경기초시설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37페이지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입니다. 총사업비 17억 1,900만원의 국ㆍ시비 보조사업으로 숲가꾸기 사업은 큰나무 가꾸기와 풀베기ㆍ덩굴제거사업으로 나누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큰나무 가꾸기는 간벌 및 임내정리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북도, 백령, 덕적면 지역에 327㏊를 실시 완료하였으며 풀베기ㆍ덩굴제거는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림사업은 4월에 기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39페이지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구축 운영입니다. 산불예방 및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한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국ㆍ시비 포함해서 12억 7,1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2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평소보다 올해는 7일 연장 운영한 바 있으며 가을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여기서 주요사업으로는 휴대용 무전기 및 진화장비를 구입해서 각 면별로 배부하였고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국비로 받아서 한 대를 덕적면에 배치하였습니다. 기계화 산불진화 시스템 한 대를 자월면에 인계하였으며 또한 산불감시원 70명, 산림보호강화원 28명을 선발하여 면별로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1페이지 산림 병해충 방제사업입니다. 7개 면에 대하여 일반, 돌발병해충, 솔잎혹파리 방제 등을 위하여 7억 900만원의 사업비로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량 소나무림 보호를 위한 도서지역 산림보호사업, 백령ㆍ대청ㆍ영흥지역에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일반ㆍ돌발병해충 방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서산림 유지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3페이지입니다. 아름다운 도서경관 조성입니다. 수목식재사업은 지역주민 선호 수종을 우선적으로 수목을 지원, 식재토록 하고 있으며 주민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7개 면에 대하여 해송 외 32종 6만 1,000여그루 식재 완료하였습니다. 하절기에 제초, 관수작업을 통하여 식재 수목이 고사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꽃길조성사업은 각 면 도로변, 마을 공한지, 유휴지를 대상으로 초화 꽃씨를 구입하여 식재 파종하여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꽃길조성사업 또한 주민 일자리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4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문화 공간 조성입니다. 국ㆍ시비를 포함해서 9억 4,2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현황은 숲길, 임도, 데크시설 유지관리사업이 되겠습니다. 숲길사업은 17.81㎞에 대하여 노면 보수, 안전시설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임도 개설사업은 대이작에 계남마을에서 목장불해변 구간에 대한 1.3㎞ 구간에 대하여 사업 추진 중으로 8월 중 사업완료 예정입니다. 임도보수 및 데크시설 보수사업은 기 추진완료하였습니다. 146페이지입니다. 녹색 쉼터 마을 숲 조성 및 관리입니다. 마을 뒷산에 수목을 식재하고 산책로 및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쉼터로 제공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또한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기 조성된 쉼터,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의 유지보수를 통하여 안전사고 등을 사전 예방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휴식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백령면 화동교회 마을뒷산은 기 조성 완료하였으며, 영흥면 선재2리 쪽의 다목적회관 앞산은 현재 조성 중으로 7월 중 완료 예정입니다. 또한 수기해변 물놀이시설은 7월 24일 준공을 목표로 시설물 설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아름답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8페이지 산지전용허가 및 관리의 적절성 도모입니다.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고 개발사업 목적과의 조화를 위하여 수시 현장확인 등을 통하여 허가 처분을 하고 있으며 허가 후에도 사후점검을 통하여 허가지의 추가 훼손방지 및 토사 유출, 붕괴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49페이지 불법 산림훼손지 관리 강화입니다. 불법 산림훼손지역에 대한 실태조사 및 분기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6월 말 기준 총 21건에 대하여 계도 및 고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법행위 단속 및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환경녹지과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우리 군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2018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김상호 환경녹지과장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말씀하세요.

김형도의원

김형도 의원입니다. 환경녹지과에서 1년에 지금 총괄 예산 집행액이 얼마나 됩니까 전년도. 전년도 것.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작년도.

김형도의원

집행한.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작년도는 상하수도가 같이 있어 가지고요. 상하수 업무가 위로 올라가다 보니까 제가 작년 금액은 정확히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은 한 160억 되는데요. 작년에 상하수 하던 업무가 예산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걸 포지션을 나누지 못해 가지고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파악이 안 됐다고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우리 옹진군에 산림으로 구성돼 있는 게 좀 면적이 좀 넓죠 그렇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희가 한 1만 2,00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1만 2,000㏊?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우리가 지금까지 그 산림에 관해서 예산을 엄청나게 쏟아 부었는데 무슨 효과가 있다고 봅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희가 산림사업은 기본적으로 숲가꾸기하고 병해충 방제하고 조림사업에 저희가 계속해서 국비를 받아서…….

김형도의원

아니, 병충해 방제한 그 뭐야 실적이 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병충해 방제는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백령하고 대청 쪽에 솔잎혹파리가 많이 발생하는 바람에 저희가 2009년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 1,600㏊ 이상을 방제를 계속했습니다.

김형도의원

소요예산은 얼마나 들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소요예산은.

김형도의원

자, 그것도 지금 자료가 준비가 안 된 것 같은데 지금 그 과장로 발령난 지 얼마 안 됐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서 자료가 준비가 안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개선해야 될 문제를 지금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이게 무슨 조정이 돼야지 여기에 보면 143페이지 한번 보세요. 봤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여기 12억이 군비가 100% 들어간 게 있어요. 이게 뭐예요? 아름다운 도서경관 조성.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수목식재하고 꽃길조성사업에 12억이 투자됐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 다음에 그 다음 페이지에 또 봐요. 9억 4,000만원 이 국ㆍ시비 보조인데 자체는 이것 자체는 뭐가 들어간 거예요? 이것 자체가 뭐예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임도 개설사업 예산이 이번에는 안 서고 구조재량사업만 서 가지고요. 임도 보수하는 사업은 저희가 국비를 확보했는데 개설은 대이작 쪽에 안 서 가지고 2억이랑 데크보수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2억하고 4억이 저희 군비가 투자됐습니다.

김형도의원

국ㆍ시비 보조는 얼마고 자체는 얼마예요? 자체라는 말은 무슨 얘기냐 그 얘기를 묻는 거예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자체 사업은 그러니까 데크시설 보수사업은요. 저희가 국비를 보조를 못 받고 저희가 자체 군비 2억을.

김형도의원

그러면 군비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군비라고 해야지 왜 자체라고 여기에다가 해 놨어요? 왜 자체 안 쓰던 용어를 쓰지 왜? 군비라고 얘기를 해야지 명확하게 자체는 뭐예요 자체는. 그리고 여기에 9억 4,200만원이 들어갔어요. 그 다음에 그 다음 페이지 또 봐요. 146페이지 한번 봐요. 12억이 또 들어갔어요 이것 군비 100%로. 이게 뭡니까 녹색쉼터 조성사업.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마을뒷산 가꾸기 사업이라고요. 개인 지분은 아니고 공동으로 산림을 가지고 있는 분에 대해 가지고 저희가 마을 공동분들이 다 같이 이용할 수 있게 산책로라든지 휴게공간을 조성해 주는 사업이 마을뒷산사업이고요. 그 다음에 수기해변 물놀이시설 설치라고 장경리에 설치한 것 있지 않습니까.

김형도의원

자, 그리고 137페이지 또 봐요. 17억 1,900만원 이것 또 들어갔어. 산림자원 조성관리. 산림조성 자원관리에서부터 이게 뭐야 녹색쉼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문화공간, 아름다운 도서경관 제목만 바꿔 가지고 이런 예산을 이렇게 쏟아 붓고 있으니.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런데 의원님…….

김형도의원

이게 국비로 확보할 생각은 안 하고 몽땅 다 군비로 대부분이 군비예요 이것.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산림사업은 대부분이 다 국ㆍ시비 보조사업입니다 의원님. 그리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데크라든지 데크는 기존에 우리 만 들어진 데크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가 부식되고 이런 부분들 보수하려고 2억을 들여 가지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한 거고요. 산림사업은 대부분 국ㆍ시비 보조사업이고 의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목식재사업이라든지 이렇게 공원녹지사업 쪽은 자체 예산을 100% 군비를 투입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우리 옹진군이 재원도 열악한 지자체인데 왜 이렇게 예산을 많이 낭비를 하는 겁니까. 도대체가 우리 주민들의 생업의 고충을 받고 있는 군민들에게 예산을 지원을 할애를 해야지. 군민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말이지 인색하면서 여타 다른 아니, 산림 조성한다 그래서 우리 그 우리 옹진군 도서가 산림이 어떻게 뭐 변합니까? 큰 변화가 없어요 산림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병충해 방제 외에는.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다 저 하고 있어요. 중복해서 하고 있는 사업이라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그 얘기는 지금 내가 따로 저 또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만 그리고 지금 까나리액젓 문제 환경녹지과에서 관리합니까? 담당합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왜 여기에 기재를 안 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132페이지에 까나리액젓 부산물처리 들어가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130페이지에 있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132페이지 제일 마지막에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130.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2페이지. 저희가 좀 사업이 많다 보니까 이렇게 좀 많이 묶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보고자료를 만들 때 세분화해서 보고를 해야죠. 왜 이렇게 뭉뚱그려서 보고를 하는 거예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청소나 이런 게.

김형도의원

아니, 예산이 목이 선 것은 선 것대로 얘기를 해야죠. 이것 얼마 섰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6억 섰습니다.

김형도의원

6억 섰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이것 언제 선 거예요 이 예산이.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올해 본예산에 선 겁니다.

김형도의원

전년도에 이게 우리가 통과시킨 거예요 그렇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올해 본예산에 편성된 겁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맞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11월달에 한 거예요 그렇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저 뭐야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전임 과장님 때도 그때 의회 때 보고드렸듯이 저희가.

김형도의원

보고를 언제 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의회 때도 말씀을 한번 드렸지 않습니까 처리단가 용역 수행을 한다고 그래서 처리단가 용역은 저희가 끝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보니까 물량은 대청하고 백령 합해 가지고 한 2,400t 정도 되는 걸로 그쪽에서 파악을 했고요. 그리고 처리단가는 일단은 대충 나왔는데 육상 반출 같은 경우가 t당 한 40만원 정도 금액이 나왔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번에 용역할 때도 이게 폐기물 처리법에도 조금 저촉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게 해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시간을 갖고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김형도의원

지금 7월달인데 지금 1년이 저 뭐야 상반기 다 지나가는데.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용역은 이번 6월에 끝났습니다 의원님.

김형도의원

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용역은 6월달에 끝났습니다.

김형도의원

이것 처리장은 있어요? 용역결과 처리장 처리할 수 있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용역 중에 있었고 저희가 그전에도 처리할 수 있는 데를 업체라든지 이런 것은 전 기관 자치단체에 공문도 뿌려보고 했는데 처리하고 있는 데가 일단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이것 담당이 누구예요? 여기 육지에 우리 지역에서 반출하면 처리할 수 있는 업체는 있어요?
많이 있어요?
용역이 끝났는데 어떤 문제가 확인이 안 된다는 거예요? 용역이 지금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뭐예요?
아니, 전국적으로 100여군데 처리업체가 있다라고 하면 그 처리업체에 대해서.
소화를 못 시킨다?
그러면 지금 그 처리를 그러면 언제까지 그것을 기다려야 돼요. 처리 업체가 그것 저 뭐야 확장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뭐예요?
아니, 그것 검토를 아직 안 했냐고요.
관련법 검토를 안 했냐고. 그 용역 한 것 나왔어요 용역 한 것?
그 전국 처리업체 나왔어요?
그 자료 좀 주세요.
자료 좀 주시고 그게 언제 건데 빨리 빨리 진행을 좀 해줘야지 물론 내가 고생하는 것은 아는데 왜 이렇게 처리가 늦어지는지 처리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들어도 되겠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일단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도 계속 지금 뭐 방치하는 게 아니고 6월 11일날 저희 용역이 끝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우리 공무원이 직접 할 수 있는 건지 위탁을 해서 할 수 있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또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적으로 아까 팀장님 이야기했듯이 우리 2,400t이 지금 있는데 그것을 처리하는 일일 가능한 게 뭐 100t밖에 안 되는 이런 업체들이 많아 가지고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검토 검토 이게 용량 그 저 처리 업체가 결론은 지금 수용을 못 하겠다는 얘기밖에 지금 안 들리는데 언제까지 검토를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7개월, 8개월이 지났는데.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러니까 이게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2004년하고 2009년에는 그때 치웠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에 감사를 받다 보니까 이게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저희도 그 부분을 어떻게 해소하고 이걸 처리 할 수 있는지 그 부분을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검토는 언제면 끝날 것 같아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아니, 저 해당 팀장…….

김형도의원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검토 언제.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해당 팀장하고 하여튼 되는 대로 그때 그때 의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정확하게 좀 빨리 빨리 좀 처리 좀 해주세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앉으세요. 오폐수 관리에서 환경부에서 지원받는 것 있죠 예산? 대청면에 오폐수시설 문제는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오폐수 관련은 업무가 건설과로 다.

김형도의원

건설과로 넘어갔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넘어갔습니다.

김형도의원

건설과로 넘어갔어?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건설과 상하수관리팀으로 업무가 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수처리장하고 이런 업무 있지 않습니까 그 업무가 건설과 업무로 넘어갔습니다.

김형도의원

하도 직제가 바뀌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 한번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지역은 1차산업에 종사하는 군민들이 엄청 많습니다 대다수가 그래요. 물론 2차, 3차도 있지만 그런 쪽에다 예산을 좀 부어야 돼요. 내가 우리 뭐 담당 우리 팀장님들한테 내가 뭐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쓸데없는 예산을 너무 많이 쏟아 붓는다 그 얘기를 한 거예요. 다시 한번 지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 백동현 의원님 말씀하세요.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135쪽에 환경기초시설 관련해서 지금 영흥에 환경기초시설 부지매입 추진하고 있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동현의원

지금 이것 어디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이게 땅을 장경리에 있는 그것을 옮겨야 되니까 저희가 땅을 그전부터 기획재정부 땅도 저희가 알아봤었고요. 그 다음에 인광인바이로텍 땅도.

백동현의원

원광.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원광 거기도 협의를 했었는데요. 거기는 또 이제 제3 회처리장하고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도 보니까 어차피 또 소장골지역이다 보니까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차라리 또 이제 면사무소에서 저희한테 요청이 온 게 기존 재활용 선별장 있지 않습니까 그 뒤의 땅의 부지 매각의사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길 바로 맞은편에도 땅 의사가 있어 가지고 뒤편 분들은 서울 분들인데 그분들하고 한번 의견을 물어봤었고요. 그 부분이 그런데 그쪽에는 뒤에 답이 임야가 있고 뒤에 답이 붙어 있는데 그분은 또 이제 건물을 가지고 계셔 가지고 건물을 또 다 같이 이렇게 하라고 이걸 팔 때는 같이 팔아야 된다 그런 말씀이 있으셔 가지고 금액적인 부분도 좀 판단하고 있고요. 안 되면 그게 좀 너무 금액이 가하면 앞쪽에 거기도 충분히 길 우리 진입로 바로 앞이니까 그쪽 두 군데로 해 가지고 올해 안에 구입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지금 뭐 6월달 다 갔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속도를 빨리 낼 필요가 있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잘 아시죠? 장경리 해수욕장.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게 뭐 아까 저 우리 김택선 의원님도 그것 관련해서 아까 좀 별도로 얘기가 있었지만 거기 장경리 해수욕장이 이제 그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고 혹시라도 언론이고 어디서 그 문제가 대두되면 그것 아주 엄청난 타격이 올 거예요. 그런 점을 감안해서 좀 늦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속도를 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최근에 계속 접촉하고 있으니까요. 조만간 빨리 해결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래서 이것은 뭐 다른 것보다도 이것은 좀 더 우선적으로 앞에 놓고 속도를 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 그것 진행되는 과정도 좀 수시로 알려주셔서.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저희들도 민원 주민들한테 답변을 좀 해 줘야 돼요 수시로.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속도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리고 이게 지금 실태조사를 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을 텐데요. 산 속에 무단으로 방치하고 있는 페트병서부터 이 저 이 공사에서 나오는 부산물, 건축폐기물 같은 것들이 산 속에 무단으로 방치돼 있는 게 엄청 많이 있는 걸로 제 눈으로 확인을 했어요 직접. 지난번 선거기간 동안에 임도를 따라서 순회를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많이 발견했는데 그 다른 것도 좋지만 그 임야에 무단으로 그 건축폐기물 또 일반쓰레기 이게 사람 눈에 안 보인다 그래서 지금 방치되고 있는 게 많이 있습니다. 하여튼 의회 끝나면 우리 환경녹지과 우리 저 담당 분들하고 한번 우선적으로 영흥에 그 부분을 한번 같이 가보실 필요가 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것 놀래실 거예요 아마 그것 보시면.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도 임도 예전에 업무할 때 의원님 말씀대로 임도 주변에는 좀 많이.

백동현의원

그것 놀랠 정도라니까 지금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빨리 저 조사 저 실사를 한번 하셔서 그 환경오염을 이것 뭐 나무 심고 이런 것을 우리가 하는 것도 참 좋은 일이지만 기본적으로 그 산림 환경을 망치는 이제 그렇게 해 놓는 것 방치하고 일반인들이 쓰레기 버리는 것은 조그만 것 하나만 버려도 뭐 단속을 하는데 그 엄청난 어마어마한 물량을 갔다가 무단으로 방치 저 임야 산 속에다가 방치해놓은 것 이런 것 그냥 내버려둔다는 것은 그것은 하여튼 잘못된 게 많으니까 그것 한번 실사하는 걸로 계획 세워서 의회 끝나면 같이 한번 순회하는 걸로 해 주세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말씀하시죠.

신영희의원

자료 128쪽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 관련해서 유인물에 대해서는 제가 그냥 참고로 하겠고요. 그 지금 옹암해변에 물놀이시설은 언제 완공될 예정입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지금 거기는 아직 저희가 6월에 기획재정부에 토지 매입때문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쪽 담당자한테 거기도 모도리처럼 땅을 사야 돼 가지고요. 그 부분 협의는 하고 왔는데요. 아직 구체적인 답변은 안 줘 가지고 저희가 다시 한번 가 가지고.

신영희의원

그러면 3월에 가설계도가 나왔을 때는 협의가 되지 않은 상태예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러니까 이게 작년부터 저희가 계속 공문을 보냈었는데요. 그리고 그때도 저희가 땅 부분을 계속 어필했는데 그쪽에서 처음에는 면적이 1만평방미터 넘으니까 국토부에 또 이렇게 거기에는 시설 자체가 해변에서 공공주택이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네 법상에 1만평방미터 이상 땅을 팔려고 그러면 그쪽에 협의를 보게 돼 있더라고요. 그 기간이 알게 모르게 또 한 달 이상 지체가 되고 좀 하다 보니까 조금 땅 매입이 저희가 좀 늦어졌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매입도 안 됐는데 또 마을회의에서는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했던 것 아시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이런 부분이 조금 더 세밀하게 준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또 그 명시이월된 전체 금액이 얼마예요 소음지역의 주민지원사업에 대해서?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계속 주민들께서 소득사업을 원했습니다. 실제로 뭐 땅을 사서 건물을 짓거나 그러는 것은 땅을 살 수가 없기 때문에 그 기금 지원기금으로. 그래서 이 사람들이 태양광사업을 하기를 원했는데 지금 그것에 대한 진척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태양광사업도 장봉리 그쪽에 원래는 위에 묘지공원화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주차장을 만드니까 거기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그쪽으로 계획이 갔었거든요. 그래서 복지지원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추진을 했었는데 묘 이전 과정에서 주민들이 협의가 안 되시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복지지원과에서 사업 자체가 좀 캔슬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아래쪽에 주차장이라도 어차피 공영주차장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태양광을 설치하면 되니까 그렇게는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그 주차장 설치하려는 부분에도 유연묘가 두 개가 있고요. 무연묘는 좀 다수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이 아직 해결이 안 돼서 그 부분도 조금 아직은 진척은 없습니다.

신영희의원

이것은 다른 얘기지만 7월 5일날 옹암해수욕장에 소나무 훼손 및 건축 허가에 대해서 주민 집회가 있었잖아요. 거기서 그때 주민대표들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에 대해서 소통 부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또 왜냐면 업무가 또 이렇게 지금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업무의 연속성이라든가 연계라든가 이런 부분에 조금 미흡하다고 느껴졌지 않았나 생각이 돼서 그때 이제 집회하고 날은 덥고 그래서 제가 좀 다시 만나서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 그랬는데 지금 언제로 잡고 계세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일단 저희가 의회하고 또 군수님 업무보고가 있으니까 그것 끝나는 대로 안 그래도 저희 해당 팀하고 공항공사 팀장 있지 않습니까 그분하고 같이 해 가지고 같이 주민설명회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조속한 시일 내에 날짜를 잡아서 저에게도 통보해 주시기 바라고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그 옹암해변에 어린이 물놀이시설 하는 것을 자랑삼아서 얘기했다가 혼났어요 마을에 가서.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수기해변하고 비교해서.

신영희의원

네, 왜 장경리하고 수기는 왜 옹진군에서 해 주면서 거기는 왜 공항소음 지원금을 가지고 하냐고 제가 혼났거든요. 그래서 이 옹진군에서 일정 부분 지원 30%에서 시 15%, 옹진군 15%잖아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희가 25에서 35% 하는데 그중에 50%를 내년부터 시에서 지원하기로 돼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그래서 옹진군에서 일정 부분 조금 지원해 준다고 해서 옹진군 입맛대로 이런 지원사업을 방향을 틀지 말라는 제 말씀을 드리…….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신영희의원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 그래서 혹시라도 주민들께서 소득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법적인 것에 의해서 제한이 됐을 때는 좀 많은 다른 데 사례를 발굴해서 제시해서 빠른 시간 내에 주민들이 이렇게 함께 소득사업에 연계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돼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132쪽. 이 마이크 사용을 잘 못 해 가지고. 132쪽. 까나리액젓 부산물 처리인데 이 부분은 그 당년도에 까나리액젓 부산물입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아닙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면 몇 년간 걸쳐서 이게 묵은 겁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한 2010년부터.

신영희의원

아, 굉장히 오래됐네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뭐 이해는 합니다만 까나리 생산해서 연간 몇 t 정도 생산해서 얼마 정도 판매를 하고 이런 것도 다 이렇게 수치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이 처리하기 위해서는 6억 정도가 든다는 것을 이렇게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왜 다른 지역에서는 이것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조금 좀 세밀하게 저기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한 가지. 135쪽에 환경기초시설 유지 및 관리인데 여기 제가 덕적도에 가봤을 때 처리시설인가 처리시설에 갔을 때 벽면 쪽에 이렇게 비 오고 막 눈 오고 그랬을 때 그 그런 이렇게 시설들이 많이 이렇게 너덜너덜해 가지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천막 같은 게.

신영희의원

네, 그 부분을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 찾을 수가 없는데 한번 덕적에 출장 나가시면 한번 점검해 주셔서 어떻게 그 개선을 해야 될까를 좀 저한테 알려주시겠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한 가지 마지막으로요. 에코브릿지 있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신영희의원

저는 에코브릿지가 등산로인지 모르고 동물들의 그 저기 이렇게 소통 아, 생태도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그게 아니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출렁.

신영희의원

그 등산로 연결이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출렁다리입니다.

신영희의원

네, 그런데 지금 완공이 됐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완공 됐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하여튼 에코브릿지를 통해서 거기에다가 얼마 정도 들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7억 정도 예산 세워 가지고요. 낙찰가액 하면 한 6억 조금 넘게 들었습니다.

신영희의원

6억 정도 참 아쉬워요. 6억 정도 들여서 그게 진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나 굉장히 거리가 짧아서 그 원래의 목적에 합당한 그런 시설물이었나 이렇게 의아심이 생겼어요. 좀 그게 좀 아쉽고. (사진을 들어보이며) 제가 좀 크게 복사를 하려고 그랬는데 이것 이거가 에코브짓지 주변이에요. 이 태풍도 오고 뭐 비도 많이 쏟아져서 뭐 일본에서 오늘 제가 뉴스를 듣기로는 170명, 180명의 사상자가 났다라고도 하는데 이 여기에 에코브릿지 그 짧은 거리에 그 거리 이게 주변 정리가 하나도 안 된 거야.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옆에 그냥 좌ㆍ우측으로 올라가는 그 부분에 저희가 안 그래도 거기를 원래 한쪽은 좀 공간이 넓은 쪽에는 정자도 놓고 저희가 주변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조만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거를 그러니까는 준공 같은 것을 좀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게 뭐냐면 이게 이제 에코브릿지 밑에 도로고 이게 올라가는 난간인데.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올라가는 길입니다.

신영희의원

흙을 이 난간에다가 그냥 밀어버린 거예요. 이것 또 비오면 이게 다 토사 흐른다고 이 부분을 마무리를 다시 한번 이 부분 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제가 잠깐요. 그 의원님들의 그 지금 질의 속도가 많고 느리고 그 다음에 건수가 많은 것 같아요. 여기 이제 두 분만 지금 하셨는데 지금 시간이 6시입니다. 그러면 의원님들이 참 지금 계속 진행이 되면 참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저도 몇 가지가 있고 우리 의원님들도 다 계실 것 같은데 내일 속개하는 것이 어떤지 의논들 의논 좀 듣고 싶습니다.

홍남곤의원

환경녹지과만 하죠 뭐 오늘.

조철수의장

하나 남았는데 한 과. 그 다음에 또 다른 분도 늦어도 상관없겠어요?

홍남곤의원

간단간단하게 할게요.

조철수의장

네, 그러면 조금 참고를 좀 하시고 진행속도를 좀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세요. 우리 저 뭐야.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아까 그 까나리액젓 부산물에 대해서 저도 연구를 좀 많이 했었어요. 백령도에서 많이 배출되고 대청도에도 그렇고 그리고 악취도 나고 뭐 몇 몇 사람들은 뭐 갖다 산에도 뿌리는 사람도 있고 백령도 주민으로서 참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연구기관을 제가 통해서도 한번 가서 봤고 지금 단계가 어느 단계까지 온 업체가 있냐면요. 그것을 그 염분을 다 빼 가지고 사료화까지 양성화시켰어요 그것을. 그런 업체도 있다는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미생물처리로 해서 또 그것까지 한 또 업체가 있어요. 그 두 군데를 한번 참조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 까나리액젓을 처리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두 번째는 그냥 그 쉼터조성 녹색쉼터조성이라는 사업이 있잖아요. 그게 옛날에 14년, 15년 전에 백령도는 한 부대의 부대장이 여단장이죠 원스타가 등산로를 다 개척해 놓은 게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유명무실해졌고 뭐 그리고 군에서 이걸 신경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작년에 저희가 안 그래도 저희 숲길 저 용역을 좀 했습니다 옹진 전체 구간에 대해 가지고 용역을 해 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백령에 옛날에 있다가 작전 때문에 끊기고 막 그런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민들이 이용하던 구간 해 가지고 저희 나름대로는 일제조사를 좀 해 가지고 용역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 좀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뭐 짧게 하라니까 그것 우리 환경미화원들 있지 않습니까. 그 복지 차원이든 무슨 그냥 어떤 차원이든지간에 그 뭐라 그러죠. 복장.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홍남곤의원

복장이 통일되게 지원해 줬으면 좋겠고 안전화 같은 것 뭐 안전모 같은 것 그 뭐 여름이라서 더우면 쓸 수는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간단한 그 캡, 챙 달린 그런 거라도 해서 그분들이 이제 땀 흘리고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시설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님?

김택선의원

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김택선의원

아까 백동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제가 추가적으로다가 좀 여쭤볼 말이 있어서 묻겠는데요. 지금 땅 매입비만 저희가 10억이 지금 잡혀져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택선의원

지금 매입이 만약에 안 된다면 또 내년을 또 넘길 것이고 그러면 차후 관리 차원에서 제가 뭐 이것은 혹시 이걸 민간업체로다가 돌려 가지고 저희가 뭐 조례에서 뭐 지원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또 일자리 창출도 같이 엮어서 할 수 있는 방안은 혹시 검토된 게 있나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장기적으로 봐서는 쓰레기 관계는 민간 영흥 같은 경우에는 할 수가 있으니까 북도하고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도 영흥, 북도는 하고 있지 않습니까. 똑같이 할 수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어차피 땅을 매입을 해야 재활용을 선별할 수 있으니까 지금 재활용 선별장은 재활용 선별하기도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 저희도 검토는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하고는 별개로 이것은 선별장을 사 가지고 기존 쓰레기도 좀 해결해야 되고 그리고 그분들한테 여쭤봐도 좁아 가지고 선별을 못 하겠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이 부지는 부지대로 하고 그 부분도 저희도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인천시 자체 내에서 지금 쓰레기 재활용 분리를 하는 것에 대한 민간업체에다가 그 허가사항으로다 해서 제가 작년 말인가부터 받는 걸로다 알고 있거든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택선의원

네, 그것을 한번 확인하셔서 저희 같은 영흥 같은 경우에는 도시하고의 다리가 놓여져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영흥에다가 뭐 편의성을 준다는 그런 느낌이 아닌 처리 능력에 대해서 원활한 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상응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재검토를 한번 다시 부탁드리고 싶고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리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거기 나와 있는 부분 127페이지 여기에 제가 한 건으로다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혹시 아까 소장골 부분 말씀하셨잖아요 외1리. 초에 아마 한 두 달여간 데모하고 그리고 나서 협약서를 서로 이렇게 위원회하고 같이 한 걸로다 알고 있는데 혹시 협약서 내용 알고 계신가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내용은 받아는 봤습니다.

김택선의원

그것 제가 볼 수 있을까요 혹시?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김택선의원

자료 제출받을 수 있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택선의원

확인하시고 자료 제출 되면 좀 주시고요. 그 후에 제가 이제 뭐 엊그저께 좀 들은 내용인데 협약서 내용이 그 자치위원으로다가 만든 20인가로다가 아마 돼 있는 걸로다 알고 있는데 거기서 뭐 4인만이 그 협약서 내용에 동의를 하는 의미로다가 해 가지고 협약서가 이제 협약이 됐다고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제의 안건으로다가 지금 환경녹지과에 들어와 있는 서류가 있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저희한테 그 안건으로 들어온 서류는 없고요. 그 다음에 예전에 협약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석탄재 반출을 위해 가지고 협약을 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한전 같은 경우는 반출을 원하고 이쪽 분들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반출을 좀 해 줘라 그게 어느 정도 저희도 협의가 돼야 거기서 대기, 비산먼지 신고가 저희한테 다시 들어오면 그걸 검토해 가지고 허가를 내 줄 텐데 저희도 무작정 뭐가 제반사항이 안 돼 있는 입장에서 허가가 들어온다고 저희가 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중에 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 5월인가 언제쯤에 저희한테 공문이 한번 왔었습니다. 반출을 해줘라 한번 왔는데 그 후속 조치가 저희도 그뿐만 아니라 저희도 바라는 조치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협의하고 있는 과정에 엊그제는 부동의 한다 그러니까 협약 중에서 두 가지를 지키지 않았으니까 이것을 허가를 내주지 말라는 공문은 한번 왔습니다. 그것 말고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그 공문이.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간단하게.

김택선의원

남동발전까지 들어가는 공문으로다가 들어간 거였나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아니, 그냥 저희한테 민원처럼 있지 않습니까.

김택선의원

아, 그냥 일반 민원으로 들어온 겁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일반 민원처럼 그냥 저희한테 공문 하나 그게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그쪽은 추진위원회에서 전체 인원으로다가 묶어서 들어온 건가요 아니면?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협동조합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 또 협의회하고 협동조합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김택선의원

협의가 먼저고 나중에 만든 게 협동조합 아닌가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렇죠? 거기서 분리돼서 나오신 분들께서 만드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 혹시 들어온 부분도 자료 좀 줄 수 있으면 저한테 좀 넘겨주세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확인해보고 드릴 수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김택선의원

네,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 말씀하실 분이 안 계시면 마지막으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항소음피해에 관해 가지고 그 지금 제가 여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면 발전협의회라는 게 있더라고요 면 발전위원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개발위원회.

조철수의장

면사무소를 통하지 않는 것 같아요. 모든 그 공항공사와 대화 채널을 그와 관련해서 시 조례는 어떻게 개정이 됐는지 그 자료를 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 지금 까나리액젓 문제가 그 다 궁금한 사항이 많습니다. 이게 군비로 6억이라는 예산이 섰는데 이것은 예를 들어 연평도 꽃게 폐그물 처리와 뭐 어떻게 아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우리 과장님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까나리액젓 처리 자체가 2004년하고 2009년에는 시비 지원도 받고 이렇게 추진했습니다. 했는데 그 이후에 감사가 나왔을 때 감사를 하다 보니까 이게 좀 관에서 처리하는 게 부적정하지 않냐 그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그 부분도 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처리한다 그래 가지고 바로 용량이 되는 업체가 들어가서 처리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업체 자체도 영세하고 예전에도 2009년에도 해상으로 들어왔는데 냄새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서 접안을 못 하게 해 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남동발전으로 접안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처리를 하려고 했을 때도 그게 좀 복잡하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조금 이견이 있는 부분을 저희가 행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것을 계속 검토하고 있는 방안입니다.

조철수의장

검토인데 예산집행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이게 작년에 올 본예산에 서다 보니까 안 그래도 연초부터 까나리액젓에 대해서 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이게 처리단가 용역도 해보고 다각적으로 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집행에 관해서 뭐 유보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러니까 그게 해결되면 바로 집행을 할 건데요. 지금 당장 그게 안 되니까 저희도 담당자하고 담당팀장하고 다각도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조철수의장

그 문제는 차후에 저희가 한번 확인하는 걸로 하시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이것은 정리되면 따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마지막으로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그 개발 관련 민원에 산지전용하는 것 있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게 지금 산림조합하고 연결돼 있는 업무가 있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산림조합하고요?

조철수의장

네, 없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산지적용하고 산림조합하고는 연결돼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뭐 임목축적 조사하고 지금 간단한 것은.

조철수의장

네, 뭐 그것 관련돼서 개발업무 뭐 협의하는 것 없어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희하고 개발업무를.

조철수의장

그 문제는 아, 그러면 그 문제는 건축민원과하고.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건축민원과에서 산지전용을 같이 하다가 올 4월달에 산지전용 업무가 저희가 내려왔는데요. 저희가 독단적으로 산지전용허가는 내주고 있는 사항인데 산림조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조철수의장

네, 산림조합.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옹진부천산림조합하고 산지전용 때문에 이렇게 매칭되는 것은 없습니다.

조철수의장

없습니까?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더 이상.

홍남곤의원

잠깐만요.

조철수의장

네, 말씀하세요.

홍남곤의원

까나리액젓 때문에 참 궁금해요 저도 여러 가지로 궁금한데.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도 계속 공부 좀 하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어떠한 사람이 식당을 경영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음식쓰레기나 그런 게 나오면 자비로 처리하잖아요.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이 감사 지적사항에 까나리액젓을 전체적인 것을 우리가 군이나 관에서 다 처리할 그것은 타당치 않다 그 말씀도 굉장히 일리가 있어요. 백령도에서 종사하는 분들이 내가 이 발언을 했다고 하면 무슨 소리를 할지 몰라도 그것도 빨리 확고하게 세워 가지고 지침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쉽게 그냥 탁 할 수 있는 사업성이 아니라 가지고요. 저희도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게요. 그리고 그것을 육지로 나와서 처리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얘기입니다.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그것도 저희도 알아보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아까도 제가 두 가지 안건을 드렸지만 연구를 잘해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폐기물이잖아요. 그러니까 잘해서 좀.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저희도 중장기적으로는 소각을 이용하든지 해서 현장에서 자체 처리하는 것을 용역을 해 가지고 그것을 만들든지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최상의 방법을 좀 찾아주세요.
상호

김상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상호 환경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연평안보수련원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환 연평안보수련원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연평안보수련원장 이주환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철수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평안보수련원은 연평도에 위치한 관계로 서은미 운영지원팀장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보수련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과 업무보고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79쪽입니다. 일반현황 조직현황을 보면 저희가 1팀 5명으로 정원이 돼 있고 시간선택제 2명을 포함하여 7명이 연평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481쪽 주요 통계자료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연평안보수련원은 연면적 1,526㎡ 지상 2층 구조물로 1층에는 사무실, 강의실, 식당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숙박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연평안보교육장은 연면적 734㎡로 지상 2층 지하 1층이며 지하 1층은 대피시설이고 지상 2층은 전시실, 체험공간 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5쪽 주요업무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연평안보수련원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전 국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자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운영계획을 말씀드리면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연간 교육인원은 한 2,000명을 계획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조금은 그렇게 교육생들이 많지는 않은 실정입니다. 교육대상은 공무원, 학생, 사회 전체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육내용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는 안보교육과 안보현장 견학 및 안보체험 등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2018년 2월부터 3월까지 인천시 그 다음에 인재개발원 각 구ㆍ군을 다니면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고요. 그 다음에 강사 확보 및 군부대 현장체험을 위해서 군부대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4월부터 6월까지 안보교육을 4회에 걸쳐 한 100여명 정도 실시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6월달에는 안보교육생들 홍보를 위해서 접경지역 13개 시ㆍ군을 방문하여 홍보한 실적이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저희가 7월달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120명 정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11월 이후에는 전국 광역시도 교육원을 방문하여 안보수련원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안보수련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이주환 연평안보수련원장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연평안보수련원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백동현입니다. 그 안보수련원 개원을 해서 우리 원장님이 가셔서 수고 많으신데 지금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이제 홍보활동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좀 우려되는 게 어쨌든 최근에 와서는 남북 화해무드 뭐 이렇게 좀 변화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 저 안보수련원이 그런 긴장상태가 완화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우리가 당초 계획했던 그런 안보수련원의 어떤 기능이 좀 약화, 축소 뭐 이런 게 그런 영향을 받지 않을까 우려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글쎄 뭐 장기적으로 그렇게 뭐 평화무드가 계속 유지돼야 하겠지만 그럴 수 있다는 국정현황이나 이런 걸로는 저희들이 확실하게 그런 쪽으로 아직 판단내리기는 제 개인적으로는 좀 어렵지 않나 그래서 현 상태는 그냥 안보교육원을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그런 교육을 안보의식을 소홀히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 않나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합니다.

백동현의원

좋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그 지금 홍보 활동을 이제 여러 군데 하셨잖아요. 그러면 어떠세요? 직접도 가보시고.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저희가 3월달에 인천시 그 다음에 인재개발원 그 다음에 인천시의 9개 구는 저희가 직접 홍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그쪽에서는 인천시청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겠다 그래서 한번 시청 직원들이 교육원에 와서 1박 2일 교육을 받은 실적은 있고요. 그 다음에 인재개발원에서도 아마 1년에 2회 정도 구ㆍ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5도 뭐 안보교육과정을. 그래서 그것을 저희한테 보내주는 쪽으로 해서 아마 9월달에 그쪽에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그렇게 됐고요. 각 구ㆍ군에서도 그러면 뭐 교육생들을 그런데 어쨌든 올해 상반기에는 6월달 선거도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은 좀 어려웠을 것 같고요. 그쪽에서도 하반기에 자문위원회 민방위 관련 그 다음에 통ㆍ이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할 기회가 되면 적극적으로 그쪽으로 검토를 하겠다 이런 정도는 저희들이 제가 직접 그런 소리 얘기는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교육원이나 시청 쪽이나 관공서에서 일단은 조금은 교육생들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교육원 운영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그 식사 관계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저희들이 다 직영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직영으로?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네.

백동현의원

그러면 지역식당 이용은 안 하고?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그런데 어떻든 저희들이 4월달에 교육생을 한번 받았었는데 그때는 세종시 쪽에서 교육청에서 한번 한 40명이 오셨었는데 일식은 외부에서 하겠다 그래 가지고 저희 현지식당하고 해서 그분들이 한 100만원 이상 정도는 현지에서 좀 해 주신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어떻든 지역경제에 좀 뭔가 보탬이 돼야 되는 그런 부분 때문에 연평에 새우가 많이 생산돼서 저희가 새우 판매에 조금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특산품에 대해서 판매하는 것은 적극 저희들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백동현의원

그렇죠. 안보수련원이기 때문에 안보를 우선으로 해야 되지만 또 곁들여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좀 보탬이 되게끔 그렇게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노력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말씀하세요.

신영희의원

네, 신영희입니다. 안보수련원 운영에 뭐 애쓰셨는데 저도 연평도를 가려 그랬더니 금년에 안개가 특히 많이 껴 가지고 나가서 세 시간, 네 시간씩 기다리다 다시 돌아오는 경우에 그런 경우가 많았고 직접 그 터미널에 가서도 그 안보수련원에 가는 그런 교육생들을 만났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기다렸다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 현재 4월부터 6월 말까지로 3개월 간 4회에 118명을 수료했습니다. 연간 교육이 2,000명에 뭐 시작이 4월에 했기 때문에 2,000명을 태울 수 없지만 굉장히 지금 이것 착오가 있는데.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네, 맞습니다.

신영희의원

이렇게 하다 보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 꼴이 되는데 앞으로 이것을 인원 운영은 어떻게 하고 또 어떻게 이 관리를 하고 계획하고 굉장히 지금 여러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저희가 3월부터 4월, 5월. 한 4월, 5월이 안개가 낄 줄 알았는데 올해 처음 시작해서 3월은 조금 준비단계고요. 그런데 4월달에 9일, 5월달에 8일, 6월달에 한 7일 정도가 배가 안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올해만 유독 특히 안개가 좀 많이 낀 것 같고요. 저희들 뭐 현지 주민들도 보면 유독 올해가 조금 심했다 보통 6월달에는 안개가 안 끼는데 한 5월 정도만 안개가 많이 끼는데 많이 끼었다 그런 기상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 부분은 뭐 저희들이 특별히 어떤 계획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한 9월, 10월 하반기에 조금 더 만약에 저희가 계획이 일주일에 주 1회 정도 교육생을 받는 그런 계획이었는데 하반기에는 주 2회 받는다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외부하고 교육생 유치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알겠습니다. 막연히 안개 때문에 표현이 속되지만 멀거니 기다려야 되냐고요. 그리고 거기 지금 현재 몇 명이에요?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저희 직원이요?

신영희의원

네.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저희 시간선택제까지 7명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7명이 이게 한 달에 한 번 정도 안개 때문에 이유가 그렇더라도 나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게 참 이것 막연한 일인 것 같아 그것 어떻게 해 이것.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현실적으로 뭐 저희들이 제가 답해 드릴 수 있는.

신영희의원

아니, 그러니까 앞으로 이것을 타개를 하기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도출해내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럴 때는 뭐 주민에 관한 주민교육이라든가 안보도 안보지만 기본적으로 그 지역사회를 위해서 안보수련원이라는 게 주민을 위해서 지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런 공간을 이용해서 주민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같이 병행해야 되지 않을까 학생들도.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그런 부분은 좋은 말씀이시는 하신데요. 저희가 그러면 강사들을 상주시켜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어떻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겠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신영희의원

아니,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돼 기본적으로 그 안에도 그 저기 인재발굴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 안에서.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강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굳이 외부에서 오지 않는 군인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보를 좀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아니, 외부에서 오신 분들 중에서도 재능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연평도에 가서 뭐 꼭 안보에 관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그 좋은 공간을 이용해서 당연히 무료는 아니고 1박 2일 해서 한번 집 떠나서 거기 가서 공동체 활동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도 제가 좀 활용하면.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꼭이요. 이 저기 연간 이게 충분하지는 않지만 만만치 않은 예산을 수반하고 있는데 인원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깊이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다른 의원님들 질의 없으시면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고. 그 폭격사고 났을 때 안보수련원의 건립의 목적이 그때는 이게 우리 재벌그룹 연수원 전국 각지 많은데 연평도수련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때 군수님이 연평도 주민들하고 약속했던 사항이 있어요. 있는데 그동안에 뭐 지금 아까 공무원 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재벌그룹 쪽이나 어떠한 상당한 공기업에 저희 홍보한 뭐가 있나요?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기업체 쪽은 아직은 접근을 못 했습니다.

조철수의장

아, 그래요?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시면 군수님이 이제 그 새로운 군수님이 오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전에 약속을 했었던 부분이 있다 군수님이 힘이 모자라면 시장이나 행자부 아니면 그 이상의 상급기관에 참 이러한 교육원이 있다 하는 것을 홍보를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연평안보수련원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주환 안보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2018년 7월 10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9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