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그러면 무박을 하면 최하 저녁에 한 10시나 11시에 출발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무박이라는 것은. 그러면 차에서 잔다는 이야기, 28인승 리무진이면 뭐 좌석은 편합니다. 편하고 그러면 거기 가면 새벽 한 3시?
그죠? 도착한다고 가정했을 때 차에서 우리 주민들이 다 주무신다고 봤을 때 그 도착해서도 또 이래 보이지 않는 간식비가 또 들어갈 거예요, 그죠? 그러면 그쪽에서 아침에 충분히 아침식사를 하고 아침 뭐 입장을 한다, 개회식, 아, 개회식이란다, 경기시작을 한다 했을 경우에는 보통 9시, 10시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시간을 잡아서 경기를 보고 또 넘어온다, 보통 아무리 못 해도 거기에서 3시에서 4시 정도면 출발하지 싶어요. 제 예상입니다, 이건 순수. 그러면 이거 도착하는 시간이 3시에서 5시 사이에 출발한다 생각하면 못 해도 9시, 10시에 부산 도착입니다.
충분히 이거를 계획적으로 잘 이렇게 계산을 저는 하셔야 된다고 보는데 이 금액은 지금 대충 금액이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지금 예산편성을 하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