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1인 가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지금 여성 혼자 운전을 할 경우는 그 동안에 여성 구획에 들어가 있을 수 있었는데 지금 그것이 완전 가족 배려 주차구획으로 바뀌면서 거기에 들어갈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얘기한 건 여성 혼자 밤에 주차를 할 경우 위험에 노출되었던 사고에 의해서 이 구역이 만들어진 겁니다. 입구에 가까운 곳에, 밝은 곳에.
주차장 전체가 밝아지는 것은 되게 의미가 있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그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환경이 변화했느냐 그래서 이것을 배제했느냐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런데 상황은 변화하지 않은 채 기존의 여성 혼자 운전하던 여성들을 배제한 거잖아요. 가족이라고 하는 부분은 동승을 얘기하는 거고, 그랬을 때 제 얘기는 지금은 가족이라고 하는 부분이 굉장히 배려받아야 되고 아까 다자녀 1인 1명의 자녀도 배려받아야 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은평구에 있어서는 1인 가구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고 나 혼자 운전하는 여성들은 굉장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그걸 배제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랬을 때 여기에 이용 대상에서 1명이 더 포함되어야 되지 않느냐 4번으로 1인 운전자의 여성, 이런 1인 꼭 남녀의 문제는 아닐 수 있겠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한 기존에 배려했던 것을 배제한 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