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보건소장님! 좀 이왕 어차피 그 서시는 김에 제가 한번 큰 틀에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 보건소와 관련되어가지고 3년 전이나 지금 이래 보면 여러 가지 항목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우리 지역주민의 어떤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은 저도 인정을 하고 그만큼 지역민에 대한 애착이 또 강하기 때문에, 또한 소외계층을 위해서라도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 인정을 하면서, 그러나 우리가 여러 가지로 놓고 봤을 때 가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바람 잘 날이 없죠? 그리고 물론 또 다다익선(多多益善) 이라고 많으면 많을수록 또 좋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제가 염려되는 부분은 너무 우리가 이래 사업을 펼쳐놓고 이걸 갖다 제대로 운영이 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 앞전에 그 우리 복합청사와 관련되어가지고 한번 질의 몇 번했던 부분이 있는데, 제가 한번 우리 보건소장님에게, 전체사업비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남구 보건소 청사 관련되어가지고 전체사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