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그러니까 남구 전체로 보면 앞으로 초고령화, 지금이면 지금 앞으로 더… 앞으로 방향으로 봤을 때도 거기서 크게 달라질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비가 된다라고 하면 마을지소 개념이 예전으로 좀 돌아간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예전에 어르신들 많으실 때 그 지소 개념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가시고 하는 것처럼… 그 개념하고는 조금 지금 현대하고는 조금 다르겠지만 사실은 내가 가기 편한 곳에서 지금 차량이나… 지금 조그마한 곳에도 이동을 못 해서 사실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분들이 많아지는 이때 복합청사를 지어놓고 지금 거기에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그 지휘 권한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지역에서… 동에서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지소 개념에 따른 뭔가가 필요할 시점인 것 같은데, 본 부위원장 생각은. 그런데 오히려 또 다른 사업에 치중되고 있다라는 생각들이 조금 들어서 크게 이제… 물론 예방은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중간 중간에 생각지도 못했던,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러한 것들이 좀 생겨나고, 할 때 되면 큰 예방이나 아니면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시스템적인 것들도 만들어져야 되지만 지소 개념의 것들이 사실은 지금 정말 필요할 시점이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 지금 시점에 그런 것들까지도 아울러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