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노력하는 기간이 벌써 1년이 엄청 지나고 2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 1년 반이 지나가는 시점인데 아직까지도 그런 노력들이 절실하게 보이지 않는 사안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심도 있게 우리 위원들 간의 논의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나중에 정회시간 때 위원들 간에 충분한 논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의 삭감이나 증액 부분을 가지고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많은 시점 어제 우리 존경하는 반선호의원이 똑같은 그 용호도서관 짓는 부분을 설명했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 주 기획한 곳은 기획감사실인데 주 협상구역은 건축과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부서가 화합이 안 되니까 도서관이나 시설사업소가 각자 어떤 예산이 배정됐는지 모르고 전체 예산을 올리게 되는 그런 불편함을, 한번 모여서 한 번만 이야기했으면 예산절감의 효과를 바로 드러낼 수 있는 걸 어제 여기서 절실하게 드러났지 않습니까?
결국은 이 전체가 민방위안전처 만드는데 이거 담당할 부서가 안전도시과입니다. 한 번도 안전도시과하고 의논 안 하셨다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