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서 벌써 매스컴에 지금 외대와 관련돼 있는 상인들이 어렵게 지금 생활하고 있고 아예 즉 말하자면 우리가 쉽게 말하면 파리까지 날릴 정도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그런 부분도 물론 시에서 국책이나 시에서 지금 매입을 하려고 하는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안이 아직 정확하게 안 나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안이 나왔다하더라도 시간이 몇 년 더 흐릅니다.
그러면 벌써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 한 5년이 흘러서 아예 거기는 폐허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우리 구 행정 집행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이런 간판교체사업이라도 좀 할 수 있는 특정사업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내주십사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런데 저보고 그 안을 갖다가 제시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