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주민분들한테 설명드리고 ‘지금 저희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이거, 이거, 이겁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하는 게 좋은 거지 이거 용역 내보낸다고 하면 주민분들은 ‘이거 결과에 따라서 뭘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 가지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 답변주실 수 있고 용역결과물로 어느 정도 예상되는 건데 갑자기 정부에서 24년도에 어떤 특별법을 시행하기 전까지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건데 용역비 2,000만 원을 사용해야 돼요? 이거? 그래도 용역 해야 될까요?
이거는 저희 위원님들한테도 묻고 싶어요. 어차피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런데 주민분들한테 가서 솔직히 말씀드리고 그것을 가지고 어느 것이 가장 좋을까요, 답변을 받는 게 낫지 용역결과 뻔한 거를 용역을 또 해야 된다?
저는 잘 수긍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