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심완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월요일에 제가 거기 가봤어요. 그런데 모노레일도 마지막 시간까지 꽉 차서 타고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저도 그걸 할 줄 알고 기다렸어요. 9시에, 마지막 타임 걸 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그때 출렁다리에 사람들이 많이 계셨고 그 앞에 카페라든가 거기에 굉장히 많이 계셨어요.
그런데 그날 공휴일이라고 연휴라고 해서 공연을 안 했단 말이에요. 그러고 나서 그게 그다음 날도 연휴라 안 했어요. 그러면 연휴가 그렇게 될 때는 월요일이 휴무로 운영을 안 하지만 그렇게 공휴일이 연계될 때는 관광객들을 유치한다고 홍보를 그만큼 해놓고 관광객들이 명절 때고 해서 와서 그렇게 그걸 기다리고 있는데 그거 운영을 안 해서 사실은 그때 제가 전화를 드리려고 했었어요.
워낙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그랬었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연휴가 낄 때는 월요일이 휴무라고 안 할 게 아니라 월요일은 해주고 화요일에는 그거 안배를 해서 운영을 해줘야지. 그걸 바라보고 온 사람들이 그냥 돌아가는, 저도 막상 그걸 그렇게 할 줄 모르고 갔다가 허탈하게 돌아왔는데요. 앞으로는 그렇게 연휴가 끼면 그렇게 좀 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혹시 그게 고장은 아니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