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그런데 출산에 관한 것 영유아들 지원에 관한 것을 보건소에서 일부 분담을 하고 출산 지원 정책을 우리 보건소에서 산모라든지 이런 분들 관리를 지금 계속 이렇게 해 주시고 계신데 인구가 예전에 제가 언뜻 생각이 나는 게 70~80년대는 뭐 아시다시피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렇게 해서 산아 제한 정책을 썼어요. 그런데 지금은 불과 한 40~50년 됐는데 지금은 이 출산 때문에 우리나라가 앞으로 지금 매스컴에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던데 출산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나 봐요. 지금 부부 2명이 0.7인 출산율을 가지고 있다고 이렇게 언론에서 보도가 되는 걸 봤는데 여기에 대한 것도 물론 지금 인구 정책을 다루는 우리 총무과에서 전체적인 계획은 하겠지만 이분들 출산에 대한 임산부에 대한 관리를 보건소에서 하고 계시니까 이분들한테 우리 군에서 그래도 타 시군보다 더 그분들에 대한 예우라기보다는 지원이라든지 또 출산을 아기를 임신한 임산부들한테 우리가 관리를 좀 더 따뜻하게 잘해가지고 아기를 좀 많이 이렇게 출산을 해서 우리 인구 정책에도 도움이 되겠고 또 우리 국가시책에도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께서 어차피 출산 영유아 업무를 또 보건소에서 이렇게 일부를 분담하고 계시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좀 잘 구상을 하셔서 이게 1~2년 내에 금방 해결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 5년, 10년을 내다보고 우리 군에서 다른 시군보다 특색 있는 시책을 한번 만들어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소장님 그동안 보건 업무에 아주 참 타 어느 분보다 탁월하시니까 잘 좀 우리 여기 계신 참모분들하고 잘 하셔가지고 그런 시책을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