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단복은 물론 필요한데 지금 단원이 다른 윈드오케스트라든가 그런 분들은 한번 입어지면 그 사람이 회원으로 유지를 해요. 그런데 지금 군립합창단 같은 경우는 들고 나는 인원 숫자가 있어요. 그러면 바뀔 때마다 그 전에 맞췄던 옷을 이렇게 넓게 된 가운 같은 건 누구나 입을 수 있는데 이렇게 단복을 맞춰놓는데 들고 나는 회원이 정기적으로 기본 그래도 2~3년은 같이 회원으로 남아야 되는데 1년에도 바뀌는 단원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8대 때도 이런 부분을 많이 했어요. 그저 그냥 쉽게 가입했다가 쉽게 나가고 그러면 단복을 전에 입던 사람이 안 입고 또 갈고 또 갈고 단복 값도 무시 못 하게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거를 단에서 규정을 정해서 가입하는 분들의 그래도 머물고 있는 기간 이런 것 좀 정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 낭비가 굉장히 심하고 지금 운영은 잘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