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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296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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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작은영화관이 우리 군민들한테 많은 호응도 받고 또 그동안 많이 알려져서 오히려 좀 좁다고 그래서 증축 사업도 더 했잖아요. 2층인가요? 더 늘려서 그때 사업비를 몇 억 들여서 더 증축 사업도 했는데 이게 군민들한테는 상당히 유익하고 문화의 공간으로서 우리 예산군에 영화관 하나 제대로 없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영화 보러 가는 사람들이 홍성 가고 인근 천안이나 아산으로 다니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이게 생겨서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잘 생겼다고는 하는데 운영을 내실 있게 잘해서 아까 우리 심완예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이게 수입 지출도 거의 보면 맞춘 것처럼 비슷비슷해요. 코로나 기간이나 코로나가 끝나는 거나 이게 좀 이 운영을 물론 문화원에서 잘 했겠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운영을 좀 잘해가지고 수익이 날 데서는 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고 이게 지금 아까 2,800 최근에 작년에 흑자 났다고 그러는데 2,800 흑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 왜 그러냐면 그 외에 시설비를 우리가 투자하는 게 매년 많잖아요.

여기다가 고장 나면 고쳐줘야 되고 또 건물은 해가 지날수록 자꾸 나중에 도색이라도 해줘야 되고 보수를 해줘야 되는데 흑자를 많이 내야 물론 우리 군에서 장사하는 건 아니지만 운영을 해가면서 실제 흑자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 문화원하고 우리가 같이 지금 소득 금액의 수익 금액을 전부 2분의 1로 이렇게 하고 있나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