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부득이하게 대학교 때문에 서울이고 어디에 가서도 주소지 옮기지 않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그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한마디로 이제 과외비라고 하죠. 이런 것도 악기 하면 굉장히 비싼 거 아시잖아요?
과장님도, 그런데 이런 거를 진짜 소규모의 금액을 해가지고 지도해주고 해서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좀 만들어달라는 것도 제안을 계속 했었어요. 그래서 이 가족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그 개인의 음악지부 지부장이에요. 이분이 도비를 아는 도의원님이나 안 되면 우리 군에 도의원님 아니고도 외부에 있는 의원님들이 이렇게 해서 온다는 것을 부의장님이 걱정하는데 이런 거에 1년에 한 번 그냥 추사홀 같은 데 문예회관에서 가족끼리의 그리고 단순히 악기 같은 경우도 그분들의 윈드오케스트라 단원 중에서도 몇 명은 아마 그거를 지도해 줄 거예요.
이런 거 잠깐잠깐 잠시 이런 저기를 하지 말고 앞으로 예산군의 윈드오케스트라를 더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후배들도 양성을 시키고 이런 부분을 우리 군에서 힘써주셨어야 좋겠다는 생각이 나서 질문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314쪽에 예당호 느린호수길 관광명소 기본계획 용역 있죠? 이게 지금 2억, 이것이 지금 신규 계상이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