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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철수 의원 5분자유발언

204회 제1특별위원회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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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면 지금 제가 그 20년, 30년 전에 뭐 의회 또 집행부 있을 때 우리 그 의회사무과 직원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 그 과장님들이 제 기억으로는 한 10명 정도 11명 정도 그래서 이제 그 그랬던 기억이 생생하고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그 업무보고서를 들여다보니까 22명인가 23명 기구 확장이 됐더라고요.

그러나 그게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지금 그 다른 구ㆍ군에 대한 의회사무과 직원도 제가 한번 그 지켜보고 이랬을 때 우리 옹진군의원님들이 그동안 의원님들 보다 또 전직 의원님도 계시지만 또 이번 초선의원님들 상당한 군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능력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활동을 하려면 우리 구역이 섬이다 보니까 혼자 뛰어서 다녀야 하는 또 와서 사무실에서 정리하면서 집행부에 여러 가지 그 전달사항이나 건의사항 등등해서 상당히 인력이 모자란 것 같아요.

저희 그렇게 판단이 됐습니다. 또 그게 제 개인적인 얘기가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 한결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조직진단 시에 저희 의회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한번 지켜봐줬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현재 우리 의원님들이 뭐 집행부에 질타를 조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뭐 군수님도 새로 부임하셨고 또 이러다 보니까 좀 일이 좀 매끄럽지 못하게 됐던 것들은 다 아마 집행부나 우리 위원님들도 다 얘기를 다 했던 사항이니까 앞으로 그러한 사항이 없었으면 하고요. 우리 의사과 직원은 뭐 의사과장을 비롯해서 결원이 두 명이 지금 현재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우리 집행부 국ㆍ과장님들이 의회 일을 지켜보던 것을 조금 과감하게 아, 이제는 대처해야 되겠다는 그 마음의 변화를 가지시고 대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