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한 20억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거기 저희들이 많이, 맨날 가지마는 그 인도의 폭이 좁아서 과연 이런 그 문화거리가 뭐 보행자환경 개선한다 해서 실익이 얼마나 있겠는가 의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바닥에 대리석 까는 걸로 밖에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업내용이. 그래서 저는 이 거리 조성한다는 걸 누차 오래 전부터 듣고 다른 우리 부산시에서 이런 거리가 있는가 유심히 한번 관찰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영광도서 앞의, 부산진 서면의 영광도서 앞의 거기는 상당히 그 인도 폭이 넓기 때문에, 또 사람도 많이 다니기 때문에 굉장히 그게 실익이 있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고 그 우리 시립도서관 거기의 복개천에 거기에도 이제 문화거리 조성되어 있어요, 부산진구에서. 거기도 상당히 조성이 잘 되어 있어요.
그냥 보도에 대리석 까는 것만이 아니고 그 가보시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벤치도 있고 젊은 사람들이 그 조성하고 나서 굉장히 사람이 많이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 과연 이 실익이 어떤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