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일정시간 이상이 보완되어야 되지 않나 내지는 교육마다 전체교육 이수의 80%, 대개들 그렇게 하거든요. 다른 자격증이나 이수 보면 80% 이상 와서 앉아있어야 되거나 아니면 교육 중에 2시간 교육이면 처음에 도장 찍고 중간에 나갔다가 끝날 때 들어오고 이러잖아요. 뒤에 보조사업을 해준다고 하니 그런 것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 거죠.
요즘에 예비군도 중간에 나가면 예비군 도장 안 찍어주거든요. 그런 것처럼 중간에 이석이라든지 왜냐하면 다른 때면 상관없는데 농업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한다는 게 있어서 이거에 대해서 논란이 생길 수 있는 거죠. 이거는 조례개정이 재개정이 아니라 교육을 운영하실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고지를 해서 어떤 교육들은 중간중간에 출석체크를 한다든가 이런 보완책이 있어야 나중에 ‘쟤는 교육시간 내내 나가 있었다가 끝날 때 도장 찍으러 들어왔는데 이수증 받았다고 해서 쟤는 해주고 나는 왜 안됐냐’ 보조사업과 관련된 것들이 연계되어 있어서 운영하시는 데 명확한 가이드나 매뉴얼을 만들어서 교육생들한테도 공지해 주셨으면 하는 거죠. 그렇게 하고 이거에 대해서 서류를 발급하는데 어르신들이 잃어버릴 때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전산으로도 다 저장할 수 있어요?
열람할 수가 있어요? 내가 몇 시간 했나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