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송영창위원입니다. 검토보고서를 봐도 충분히 파악되고 있는 부분이 일단은 2018년도부터 해서 2023년도까지 해가지고 86,000명 은평구민에 1인가구 비율이 40%로 육박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해마다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성별이나 연령층을 살펴보면 청년이나 중장년이나 노년이나 다 모든 것이 증가되고 있다 그게 비단 은평의 문제가 아니라 각 지자체 전국의 문제가 되어 가고 있다 사실 지자체의 중점사업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같이 먼저 고민해야 되는 문제이고 사회적 문제이다 그런 취지아니겠습니까. 그런 취지에서 은평구에서는 존경하는 양기열의원님께서 8대 때 제정하셨고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공모사업을 통해가지고 예산을 더 확보했던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도에는 전부개정되는 조례를 바탕으로 여러 사업을 해보겠다 그 대상이 청년이나 중장년이나 노년이나 사실은 이게 가족정책과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일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고민을 같이 하면서 해당되는 연령층이나 대상도 너무 폭넓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SOL밥이던 SOL케어, SOL라이프 등등해가지고 존경하는 이경구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연구모임에 적극적으로 가족정책과나 주무팀장님이 참여같이 해 주셔가지고 좀 정책에 많은 반영을 하려고 같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부분은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새로운 것이 어려운데 사실 실패 그러니까 약간 미진하더라도 지속적으로 1인가구에 대해서는 살피지 않으면 우리가 지방 동향보고라고 하지만 그런 자료를 통해가지고 고독사, 1인가구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솔직히 사고난 다음에 어떻게 할것이냐 얘기하면 뭐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고독사든 1인가구에 대한 정책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하고 계시고 더 적극적으로 적극 행정을 좀 해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