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위원 예. 민원을 받았는데 어쨌든 동계 패럴림픽까지 다 끝이 났어요. 그런데 이제 그 장애인 분들의 협회들이 부산에 많은가 봐요.
그런데 북구 빙상장을 사용을 하다가 거기를 못 하게 되고 사비를 들여서 지원도 없는데 저 멀리, 저 위에 동네까지 가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있는가 봐요. 그래서 어쨌든 빙상장을 개장을 하시니 그런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뭐 한 달에 하루 정도라도 이렇게 먼저 우선권을 배정한다든지 공간을 오픈을 한다든지 그런 계획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수영장도 마찬가지로 사실은 지금 장애인들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전혀 아닌데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사실은 구에서는 손을 좀 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민원인들이 많다고 해서.
그래서 어쨌든 뭐 그런 장애인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 그다음에 국가나 시에서 지원을 못 받는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우리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센터가 어쨌든 먼저 좀 배려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기획이나 이런 걸 해서 좀 그런 것들 많이 찾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