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일찍부터 각 동마다 특성이 있기는 한데 일찍부터 어느 동들은 정말 심사숙고해서 일동 일대학을 지금 같이 이제 하신 분들도 하신 동도 있고, 아까 최락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졸속으로 한 동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충남 아산의 예를 들으셨잖아요. 우리 지금 은평구 같은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 자체가 은평구 안의 프로그램 자체가 평생학습관, 그 다음에 또 동네 배움터도 있죠.
평생학습관에서 하는 그게 뭐 한 20 몇 군데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동네 배움터 그 다음에 각 동에 또 주민자치회도 프로그램이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문화재단에 여러 많은 프로그램이 있고, 그 다음에 또 예산이 다 들어가는 거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마을예술창작소 같은 그런 또 곳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은평구도 이 프로그램을 좀 어떻게 좀 정리를 좀 잘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도 다 다르잖아요. 지난번에 제가 주민참여협치과에게도 질문을 드린 게 있는데 지금 참여 예산 1억 중에 일동 일대학 사업을 지금 편성한 그런 동네도 한 8군데 정도 되고 금액은 많게는 한 3,000만원부터 한 100만원까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주민참여협치과 그 다음에 시민교육과 같이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민교육과는 일동 일대학 프로그램비로 600만원씩 16개 동 9,600만원을 편성하셨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저는 예산 낭비가 아닌가 왜냐하면 이거 편성하기 전에 좀 과끼리 서로 잘 협의하고, 조율해서 이런 걸 좀 편성을 했으면 참 좋았지 않았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