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예산이 늘어난 게 중위소득을 완화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인원이 늘어난 건가요? 중위소득이 75%에서 60%로 완화가 됐잖아요.
늘어날 수 있는 사유들은 사실 공공일자리를 최저임금으로 하기 때문에 그 인상분이 거의 확 늘어나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동행 일자리가 늘어나는 부분은 사실은 저희들이 시에서 동행 일자리를 결정하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상, 하반기에 가서 그때 그 직전에 해야 될 일자리 사업들을 결정을 해서 해왔기 때문에 그 때 예산서에 미리 반영할 수가 없었는데 내년도에는 내년도 사업을 이번에 이미 결정해서 이 정도로 셋팅을 서 가게 되는데 동행 일자리 늘어나는 것은 동행일자리 사업을 시에 가서 확정 받아온 것이 많을 때 그렇게 늘어났게 되고 특별하게 지금 늘어날 수 있는 사유는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