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날 당일 매출보다는 실질적으로 이곳이 전통시장의 매출로 연결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연신내처럼 좀 특화되어서 권역별로 진행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불광천이라고 하는 부분은 접근성이 좋은 부분도 있지만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 대림시장이라든지 이번에 많이 개설도 하고 또 우리가 이번 시설에 증산 종합시장 이런 부분들도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니까 지역에 특화시켜서 나눠져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구나 10월에는 누리축제서부터 시작해서 매주 불광천에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축제의 특성이 별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날짜도 만약에 올해, 내년에 이렇게 전통시장 박람회를 이렇게 불가피하게 같이 진행을 한다면 일자도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