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도 지금 금방 앱에 들어가서 봤는데 서초를 제외하고는 판매가 완료가 됐지만 이게 땡겨요를 지금 얼마나 지금 그러니까 구매하시는 분들이 가맹점주나 아니면 뭐 소비자들 땡겨요를 얼마나 앱을 깔고, 그 앱을 사용할 것인가, 이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그리고 이게 실질적으로 제가 예를 들어서 특정 앱을 얘기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A앱에 가입이 된 상주라고 그러니까 업주라고 하면 지금 여기에 지금 광고비든 뭐든 자기 실적이든 댓글이든 이렇게 막 관리를 해 왔는데 다시 내가 은평구에서 땡겨요를 하니깐 여기로 가야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업주 사업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그러면 신한은행이랑 제휴 맺은 걸 다 떠나가지고 이 예산을 사실은 좀 다르게 접근해서 은평구 상인분들이 배달이든 얼마든 지금 다른 방법으로 선거법에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법률적으로 약간 모든 상업, 상인들을 대상으로 좀 약간 수수료를 감면해 줄 수 있는 재정적인 지원, 아니면 그런 무슨 혜택, 이런 것들이 더 낫지 않을까 우리가 그러니까 앱을 만들어서 상품권을 해서 다른 지자체에서 했으니까 이렇게 한번 해보자, 그렇게 고민을 해본 건 시도는 너무 좋으나 약간 지금 시장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영업하고 있는 상주분들, 업주, 개인 소상공인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 될까라는 생각도 약간 의구심이 듭니다. 의구심이 들어서 일단은 저는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시행 부분을 약간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집행부에서 다시 재검토를 하시든 아니면 가능하다면 또 의회랑 관련해서 아니면 협회도 있으니까 관련 협회든 아니면 주민분들이랑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사업을 좀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더 고민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만일 이 예산이 통과가 안 되면 내년도에 관련 사업을 못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