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건강증진과의 난임 사업은 올해만 해도 예산이 지금 거의 한 20억원이 편성이 됐고 우리 지금 지역보건과의 한방 난임 사업은 지금 저희가 21년부터 했나요? 시작을 언제부터 했었죠? 그래서 지금 지속적으로 계속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서울시에서도 한방 난임 사업을 하고는 있었지만 은평구의 사업과 서울시의 사업은 좀 달랐었어요. 그래서 은평구의 사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한방 난임 사업에 제일 어려운 부분이 그 난임 부부를 우리가 증명하는 게 꼭 양방에 가서 의사의 소견을 받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려웠던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일반 병원이 있고 한의원이 있잖아요. 우리 일반 시민들은 본인의 뜻에 따라서 병원을 가기도 하고 한의원을 가기도 합니다. 그렇죠.
난임 사업은 그러면 한방에서 원하는 그런 난임 부부들은 한방에서 해야 되고 양방을 원하는 부부들은 양방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소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