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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4회 제2총무위원회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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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제 생각에는, 본위원의 생각으로 안 된다는 것보다는 강사가 취학 전 연령의 아동에게도 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를 한번 섭외를 해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취학 전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하셔가지고 강사 섭외도 하시고 하셔서 하시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그 시범기간 때 참여한 기관에, 한 기관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체험하고 나서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좋다,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한다.

또 언제 갈 거냐?” 하는데 “안 된다.”는 답변을 받고 실망을 많이 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못 한다.”라고 민원인들한테 설명은 드렸지만 우리가 안 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의 적절한 강사를 섭외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지를 한번 연구해 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