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위원 연막대신 확산제를 하나, 그죠? 그런 계획을 하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볼 때는 확산제보다도 오히려 경유에, 경유에 그 약제를 넣어가지고 하는 연막소독이 본 위원 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막소독은 하면 오히려 더, 차량 이런데 다니는 데는 좀 불편할 수 있는데 오히려 더 분해가 잘 됩니다, 그게.
저도 새마을에서 방역을 하면서 봤는데 확산제 있잖아요? 확산제는 실은 분해 자체가 잘 안되더라고, 아예. 아예 묻으면 끈끈해가지고 오히려 연막소독하는 게 시너지(synergy) 효과도 좋고, 그래 새마을에서 새마을 회원들이 보통 우리가 15명 정도, 동에 평균적으로 15명, 14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2개조로 나눠서 방역소독을 하고 있거든요, 보통. 2개조로 하면 보통 여섯 명 정도 나오는데 그렇다고 6명 다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세 명, 두 명 이렇게 나오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고, 지금 새마을에서 각 동에서 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에서 연무소독을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는 정말 큰 무의미하다고 생각을, 두 명 나와 가지고 분무소독이라든지 연무소독을 한다는 자체는 정말 어렵고요. 가시적 효과가 나는 연무소독을 해도 굉장히 우리가 바퀴벌레라든지 모기 퇴치는 다 가능합니다. 실은 이런 방역이라는 것이 부산시내, 부산시내 모기를 다 퇴치를 해야 없어지는 부분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새마을에, 부산시내 회원이 몇 분인가 모르겠는데 그 인원이 부산시내 모기를 다 잡는, 박멸을 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아니고, 그게 지금 우리 청에서나 하여튼 지금 새마을에서 하고 있는 그것은, 제가 말씀 드리는 주 팩트(fact)는 그러니까 지금 하고, 기존에 하고 있는 그 연무소독, 연막소독을 계속 청에서 하라는 소리는 하지 말고 못 하라 소리도 하지 말고 그러니까 연막소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고 질의를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 생각이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