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가 보니까 카드결제를 하면 다 온라인에서 한 군데로 가서 나눠지는 것 같더라고요. 더본이라는 데인가? 제가 봤을 때는 그 시장논리가 이 점포, 이 점포 있으면 여기서 결제를 하면 이게 더본이든 어디로 갈 거예요, 아마.
그러면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사업자가 다 따로따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더본에서 다 관리하는 것 같고 아까 20개 점포도 오픈스페이스 6개월 한다는 것도 우리가 돔을 설치해주고 거기에 시설투자 다 해주고 강선구 위원도 얘기했지만 우리 군에 이득 되는 게 무엇인지 그것도 생각하게 되고 그쪽에서 자부담을 해야 되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우리가 해줄 거 다 해주고 실제 사업자는 돈만 벌고, 우리야 그거 해주면서 예산시장에 찾아오는 분들은 좋겠지만 지금 예산사랑상품권 하나도 사용을 못 하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계속 배려만 해준다? 그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