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조철수 의원 발언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가 연평도 주민으로서 반감을 가지는 얘기입니다 지금. 그 다음에 우리 과장님 고생하셔 가지고 각 면마다 경로당 진짜 크게 잘 지었어요. 우리 옹진군 예산이 충족해서 아마 또 어르신들을 위해서 지은 것은 잘하셨다고 제가 보는데 실질적으로 노인정에 가신 분 보면 많아야, 많은 데는 한 10명 적게는 한 댓명 또 문 닫은 데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렇게 경로당을 지었을 경우에 과연 시급성을 판단해서 목욕탕 시설 했으면 하는 게 아쉬움이 있는데요. 우리 옹진의 실정을 보면 영흥도야 뭐 육지라서 목욕탕 저도 가서 목욕탕을 한 적이 있고요. 백령, 대청 목욕탕 사용하고 있고 그 다음에 그 외에 최우선 목욕탕을 시설할 데가 연평도라고 봅니다.
제일 큰 동네고 또 우리 과장님 지적 잘 하셨는데 물 부족해서 안 된다. 그렇죠. 물 똑같습니다 지금은 최대한 투자로 인해서 여러 가지 해결이 안 됐어요.
뭐 다행히도 SOC사업으로 내년부터 물이 해결되는 것 같으니까 예산편성이 이미 내년도 예산에 제외됐는데 우선은 지금 어떤 시대입니까 21세기 문화 옛날하고 많은 변화가 와 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갈망하고 있는데 안 되는 것은 좀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서해5도 대책 사업비를 검토 한번 더 하시고 안 되면 군비라도 우선 지역주민이 갈망하는 것을 해야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좀 어려우시더라도 한번 검토안을 더 만드셔 가시고 내년에 다시 이러한 대화를 주고받을 때 다시 하는 걸로 그렇게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