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왔던 사람이 또 듣고 가보면 새로운 인물들은 거의 안 계세요. 구민은 그래도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 말고 안 들었던 분들이 오셔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홍보물도 BBS 건물 설문조사했을 때도 미용실, 식당, 카페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 단골이 많은 곳에 홍보물을 가져다 놓고 주인한테 설명하는 거예요. 이런 포럼이 있다, 주민들한테 많이 홍보해서 들을 수 있게 해 달라, 주인한테 말하면서 홍보물을 갖다놓으면. 미용실 주인이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만 말하면 자기도 주민들한테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는데 주민센터에 가져다 놓으면 주민센터로 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일반인들 중에 주민센터에 안 가시는 분들이 더 많거든요. 주민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27페이지 중구비전 공감포럼 추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항만이나 공항에 대해서 포럼을 하자고 했는데 내항재개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구나 인천의 미래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중구 사람들이 공항이나 항만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가지는 것도 이 시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니까 내년 계획에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