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조철수 의원 발언
조철수 의원입니다. 우리 지금 김형도 위원님이 친절 면에서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문을 할 게요. 다른 구에 가면 민원실에 자원봉사자도 민원인을 사전에 접견해서 어떤 민원을 보러왔는지 이러한 것도 봤습니다.
또 일반 은행 같은 데 가면 직원이 별도 없어요. 지점장이나 대리 등등 안내하는 이런 문화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당장 무슨 교육이다 뭐다 백번 해 봐야 소용없죠 아까 김형도 위원님도 얘기 하시드만.
교육 맨날 받으면 뭘 해. 우리 민원인들이 가면 우선 친절하게 해 주면 그 사람들이 느끼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직원 여러분들은 생각 마인드 자체가 틀려요 지금 말 지금 아까 답변하시는 게.
직원이 왜 없어요. 민원실에 직원들이 자기 급한 업무 있어서 지금 본인의 업무를 보고 아니면 별도의 증원에 필요하다면 나중에 증원 조치해야 될 사항인지 그것은 뭐 우리가 집행부에 요구할 사항이고요. 그러면 직원들 로테이션으로다 해서 오늘은 누가 현관에서 민원인을 접대하는 이런 업무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교육 수십번 받으면 뭐해요 시행이 안 되는데.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은 제가 어떤 뜻에서 말씀하시는 것 이해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