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성태 위원님하고 중복되는 얘기인데 청소년회관에 관해서 당부 말씀 드릴게요. 청소년회관이 과장님이 가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해서 내년 1월이면 시작되는 거 같은데요. 중구에서 보면 학생회관 있잖아요.
학생회관이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 위원은 느끼고 있어요. 이번에 똑같은 과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청소년 수련관이나 학생회관이나 다 비슷비슷한 용도로 사용되는 거잖아요. 지금 보면 6월달부터 설계 공모 작품 심사 및 선정 하셨잖아요.
이성태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인데 청소년들한테 많이 물어보셔야 될 거예요. 저번에 송도중학교 전체를 다 돌아봤어요, 동아리를. 요새는 우리가 살던 시절하고 전혀 달라져서 부모나 청소년들이 요구하는 것은 우리 시절하고는 전혀 달라요.
그들이 추구하는 것은 우리가 상상 못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더라고요. 교육혁신과니까 학생들하고 긴밀하게 유대관계를 맺으셔서 설계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질의하고 답하면서 그런 과정을 통해서 학생회관, 청소년회관이 전국에서 제일 멋진 회관이 되기를 본 위원은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