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아, 예, 그렇습니까? 말씀하신 대로 받아들이기를 그렇게 하셨다고 하는데 저 본위원은 지금 우리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보류되고 있는 것이 기싸움이나 힘겨루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 소통담당관이 내부승진을 할 것이냐 아니면 개방형으로 모실 거냐에 있어서 의견이 다른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다가 결론이 나지 않아 보류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청장님께서 오셔서 구민들과 소통을 하고 싶다. 그래서 소통담당관을 조직개편을 해서 하고 싶다고 하는 거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
그래서 저희가 동의할 수 있다.’ 그런데 담당관의 리더를 모시는 데 있어서는 우리 청장님, 전자에도 제가 질의를 했다시피 ‘충분히 우리 개방형보다는 내부승진으로 우리 청장님의 젊은 어떤 사고와 함께 하면 잘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때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에 4년, 말하자면 ‘주변 분들이, 아는 분들이 전의 청장님에 비해서 좀 덜 하는 느낌도 있고 하니까 개방형으로 모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혹시 궁금하시면 속기록을 한번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본위원의 생각은 ‘처음 오셔서 하려고 하는 의지는 참 좋다.
그런데 우리가 개방형보다는 집행부에서 내부승진으로 해서 한번 해보십사.’라는 의견을 드렸습니다. 왜 그런 의견을 드렸냐 하면 첫째로는 개방형으로 들어오셨을 때 업무에 대한 적응하는 기간이 있을 거라는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오셔서 집행부 그 공무원들과 얼마만큼 소통이 될 것인가에 대한 어떤 걱정스러움 이런 것들도 있습니다.
또 제반 다양한 이유도 있지만 그 두 가지를 크게 일단 말씀드려서 개방형보다는 안정감 있게 우리 지금 현재 박재범 청장님께서 구정 정책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내부승진으로 해서 해보시다가 도저히 힘드시면 그때 가서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는 의견을 한 번 더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