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최락의위원입니다. 지금 은평구가 진관동만 빼놓고 전부 재개발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동마다. 그래서 참 업무가 많죠.
많은데 오늘 제가 이제 들어보니까 가장 단장님의 답변 내용을 유심히 봤고 제가 또 지역에 대해서 정보도 들은 것도 있고 이랬었는데 아까 박성도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조동 문제도 지금 회원이 고발을 해서 공사가 중지되어 있는데 지금 고발을 취하를 해서 기존에 있던 위원장이 다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정보를 그 단장님은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거 빨리빨리 그 정보를 알아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한 가지는 갈현동의 지금 1구역에 철거가 들어가는데 그러니까 철거를 1차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도 지금 2차 끝나고 지금 3차, 지금 그 결과 나오기를 기다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정보가 은평구청에서 늦어서야 되겠습니까?
팀장들이 보고를 안 하는 겁니까? 단장님이 안 챙기는 겁니까? 앞으로 진행 과정을 잘 알고 빨리 신속하게 처리를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됐는지 왜 신속추진단이 생겼습니까?
재개발이 늦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신속하고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재개발을 만들었는데 그 업무에 대해서 이렇게 정보를 모르고 있고 또 이런 부분이 서로 소통이 안 되면 앞으로 문제가 있다, 그래서 지적하고 싶고요. 지금 대조동 200번지 일대 진행하고 있는 과정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접수했다고 그러는데.
업무보고에는 없어서 따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