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어려움은 많으시겠는데 이쪽 지역이 지금 21년 12월 30일에 처음에 접수를 했어요, 구청에다가. 그런데 그때는 이제 지역주택조합하고 겹친다고 그래서 반려를 했고 그때도 동의율 58%, 2차로는 22년 10월부터 23년 6월까지 다시 동의서를 했죠. 그때도 58% 했는데 이때 신속통합기획으로 하라고 그래서 멈췄어요.
그래서 다시 신속통합기획을 하려고 약 한 3개월 만에 다시 모집을 했더라고요. 23년 7월 19일부터 해서 23년 10월 20일에 접수를 한 거니까 세 차례 그것도 다 어디 사업하는 데서 한 게 아니라 주민분들이 다 알아서 솔선수범해서 빠르게 움직여서 세 차례 접수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머물러 있는 상태잖아요.
이때 53.4%를 하셨는데 이렇게 많은 동안 계속 접수를 했는데 너무 늦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분들이 지금 너무 많이 화가 나 있으세요. 이걸 어떻게, 근데 지금 단장님이 그러니까 두 차례 세미나와 간담회를 하셨는데 마지막에 이제 1월 16일날 하실 때 구역동의서 검토를 착수하겠다, 라고 답변을 하셨나 봐요.
그런데 그 뒤로 별로 말씀이 없으시다고 또 애타하시더라고요. 좀 명확한 답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이게 딱 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또 용역이 나온다고 해서 그분들의 그 앞으로의 재개발이 명확하게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그분들의 의지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좀 더 명확한 답변을 주실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