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물어보실 줄 알고 과장님 빠르시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 장애인도 시각장애인이 있잖아요. 시각장애인도 한 2,000여명이 넘어요. 은평구에 그런데 그분들은 지금 사실 우리 은평구가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명함에다가도 점자라도 새겨줄 수 있는 이런 명함이 필요해요.
그리고 이 컴퓨터도 제가 용산을 갔다 와 봤는데 용산에 컴퓨터실이 다 있어서 거기 컴퓨터가 다 점자로 해석하게끔 다 돼 있어서 그분들 활용하는 능력이 있더라고요. 우리 은평구도 만약에 그런 분들을 한 조금의 장애인이라고 하셨으니까 그분들도 장애인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쪽에 관심을 가지셔서 시각장애인분들은 일단 특히나 눈이 저기 하니까 이 점자 하는 프로그램을 갖고 교육을 시키는 게 돼야 될 텐데 그건 준비가 좀 제가 볼 때는 좀 부족할 것 같은데 그걸 한번 잘 찾아보셔서 좋은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우리 과장님 좀 우리 국장님이나 잘 하셔서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