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주민자치센터에서 BBS가 없어지니까 율목동 주민들 염원은 행정복지센터가 좁으니까 큰 데로 옮길 수 있게 해 줘라 해서 BBS 건물을 잠깐 주차장으로 만들었다가 주민자치센터로 만드는 거예요. 만들 때 주민자치위원들끼리 회의를 했어요. 2개층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쓰겠다, 프로그램도 하고 다 할 수 있게끔.
그리고 3, 4층이 비어 있었어요. 그때는 결정이 났던 사항인데 3, 4층을 뭘로 할 것이냐 했을 때 주민들한테 여론조사를 한 거예요,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평생학습관해 놓으니까 평생학습관이 된 거예요.
그런데다가 교육혁신과에서 청소년 얘기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제가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평생학습관은 왜 2개층이 괜찮고 지금 와서 이거를 청소년회관으로 바꾸면 왜 이거는 2개층이 안 되냐는 말이에요. 5층 하나는 청소년센터로 쓸 수 있게 해 주신다고 얘기하는데 그것도 아직 미정이지만 얘기는 그렇게 들었으니까요.
그런데 평생학습관은 2개층이 되고 나머지 4, 5층은 왜 2개층이 안 되냐 그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