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예, 그런데도 아직 동별로 굉장히 이 적십자 회비 모금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서로 동 1등을 하기 위해서 그런지 꼴찌를 면하려고 하시는지 항상 제가 뭐 친한 동장님들이 계신 동에 가끔 방문을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지역에 아시는 분 없냐 추천 좀 해달라 꼴찌는 면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항상 듣거든요. 각 동에서 그러니까 좀 이런 걸 좀 개선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니 국장님 포함 과장님들이 좀 소통을 하셔서 이런 거는 좀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행정을 우선시 해야지 이게 업무보다 돈을 속된 말로 돈 걷으러 다니는 건 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동별 주민자치회 워크숍 가는 거 있지 않습니까. 사진 자료 받았는데 추후에는 사진 자료 같은 거는 좀 칼라로 좀 따로 부탁을 드릴게요.
이렇게 명확하게 확인이 불가능한데 그렇기 때문에 특정 동 하나만 말씀드리면 신사2동 워크샵 같은 경우 이런 거는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신사2동에서 했었던 워크샵이 식물 해설가와 함께하는 의제개발 워크샵인데 제가 알기로는 신사2동이 이번에 식물 관련된 주민참여 사업을 신청한 걸로 워낙 많다 보니까 신사 2동이 맞는지 몰라도 기억이 되는데 이렇게 직접 의제개발 워크샵을 가 가지고 보고 느낀 것을 동에 녹여낸다 그러면 굉장히 좋은 건데 일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성 외유성으로 보면 좀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는 주무 부서에서 면밀하게 신경을 써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 동 뿐만 아니라 구의 9개 동을 다 다녔는데 특히 수색동의 한 직원이 굉장히 그 어르신들을 대하시는 걸 보고서 너무 솔직히 좋았어요.
그 어르신들하고 유대관계도 너무 잘 저기하고 업무를 굉장히 잘 보고 이 바쁜 와중에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 다 챙기는 걸 보고 아 저런 직원이 있기 때문에 그 어르신들이 오지 않을까 더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 직원은 따로 이 자리에서 성함을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부서나 아니면 동에서라도 따로 챙길 수 있게 해주든지 아니면 우수 공무원 표창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동 업무보고 좀 많은 걸 느꼈는데 보고 그건 제가 추후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