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배치가 됐습니까? 그 사람들도 울며 겨자 먹기로 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2시간에 5만 5,000원 받고 사실 전문직 종사자들이 자기 왔다 갔다 하는 시간까지 빼면 이게 보통 시간이 많이 걸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좀 그런 점이 의문점도 있고 그러면 각 동에서 그 사실 이거가 홍보가 많이 돼야 돼요. 여기도 지금 홍보 영상 제작이라고 돼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이런 게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찾아가는 서비스잖아요.
이게 동별로 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홍보를 가장 많이 해서 동에서 우선 주민센터에서 각 주민들한테 많이 알리는 방법을 기획예산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을까 봐요. 왜냐하면 이런 분들 한 번 사실 집에 우한이 있거나 뭐가 있어도 사실 한 번쯤 어디 찾아가고 싶어도 누구 아는 사람도 없으니까 옛날에 어르신들은 대부분 보면 변호사라든지 법무사가 됐든 간에 한 번 가려면 굉장히 어려워하시거든요. 돈도 들어가야 되고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단 말입니다.
어려운 사람일수록 더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무료 법률을 한다니까 그 시간을 정확히 알려서 많은 구민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