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우선 그런 부분은 빨리 시정하시고, 이 주민의 욕구에 대응하지 못하면 얼마나 빗발치는 새로운 신임 구청장이나 우리 주민의 부분에, 기본직무에 소홀함이나 게으름이 있다는 것을 우리 과장님께서는 잘 아시는데, 조금 전에 그런 어설픈 대답으로 한다는 게 굉장히 좀 우려스럽습니다, 태도 자체가. 빨리 좀 시행하시고요, 하나 곁들여가지고, 결국은 저기 못골주차장이 굉장히 그 상인들, 고객들이죠? 니즈(needs)죠.
니즈(needs) 욕구에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는데, 이게 주민들이 오시면 1번 거기 화장실 부분하고 있죠? 그다음에 그 지역주민의 민원들인데 정자가 굉장히 잘 꾸며져 있어요. 그래 내가 “왜 저 부분이 우리 구청에서 생각하는 거하고 운영 주체들하고 연결이 안 되느냐?”, “그게 화장실이 주민들이 들어오려 하면 관리하기가 불편하다.”라는 게 운영 주체의 생각입니다.
눈치를 주는 거예요. 공중화장실이 주민들한테 접근하기가 힘든 그런 부분에서 제가 주차요원의 민원응대, 숙직교육훈련을 시키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때 제가 자료를 내어라 했던 게 화장실 이용객 리포트(report)를 만들어라 했어요. 아까 우리 고 주무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또 하필이면 우리 김미선 팀장님이신가?
김미선 팀장님이시죠? 이 엄중한 지금 행정감사 타이밍에 지금 뭐 어떤 연유로 연차를 내셨더라고요? 굉장히 태도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준비하는 우리 일자리경제과의 부분은 미흡하다고 보입니다.
굉장히 우리 주민의 1년 동안, 특히 이런 행정에 대한, 또 2019년도에 대한 일의, 과 일의 태도가 판가름 받고 성적표를 매기는데, 나오는데, 우리 과장님이 잘못하면 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 팀원들이 다 욕먹게 됩니다. 이 수검 태도가 안 됐어요.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