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녹색성장 기본계획, 환경교육, 그다음에 기후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되게 큽니다. 저희가 작년에 탄소제로 연구모임 하면서 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주셨고 이것이 실질적으로 2050년 우리의 은평이 어떻게 우리의 주민들의 삶을 만들어낼 것인가,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어서 실질적으로 용역 그동안 제가 많은 용역들을 보니까 그냥 용역을 했다에서 끝나는 부분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대안이 만들어져야 되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세심한 관찰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탄소중립 시범거리 조성 사업에서는 올해 저는 좀 지속적으로 확대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도 필요하고 인식 전환에 있어서는 교육이라고 하는 대상자가 구분되어 있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주위 환경의 변화,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정책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됐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예산도 많이 감축되고 실질적으로 진행이 어렵다라고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에서 저는 초등학교가 참여해서 쓰레기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내용이 초등학교가 참여해서 이런 활동들을 진행한 것은 의미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사업들이 시민교육과랑 연계해서 많은 초등학교가 참여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쓰레기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좀 확대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