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는 사실 오륙도축제와 플리마켓이 실시되었던 날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날씨가 좋아서 행사가 훨씬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이 드는데 올해 실시한 행사를 결과를 보시고 또 평가 결과도 한번 보시고 내년에는 조금 참고해서 올해의 문제점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구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는 지역민들이 남녀노소 고루고루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가족 단위로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조금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뭐 사회적으로 시대적으로 우리가 다들 바쁜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 한다는 기회가 드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행사를 계획하실 때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조금 고려해보시고 지금도 다소 하고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그런 부분을 활성화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용호1동 사회복지센터 그 위에 있는 하수처리장 옆에 그 상부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거기를 이용할 때는 그 주차장 자체가 원래 협소하거든요. 평소 때도 거기는 일반인이 갔을 때도 주차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인제 그 셀러(seller)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주차공간 아예 없었다.” 그리고 “홍보도 정말 안 됐다.” 그리고 “접근성도 너무 떨어졌다.” 그래서 하여간 “이번에는 참 꿈을 가지고 참여를 했는데 좀 아쉬웠다.”라는 이야기들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차기에 그 행사 때는 이번에 우리 과장님께서 고민하셨던 그 문제점들이 개선되어서 좋은 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