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뭐, 예를 들면 그 단속을 하려하면 올해 선에서 완전히 뭐 이 단속을 해버리든지 이래야 뭐 이래 민원도 들어오면 “안 됩니다.”, “불법으로 하는 건 앞으로 안 됩니다.” 이래 할 수 있는데 이거 뭐 봐주고 또 경작을 하고 이러니까 뭐 제가 그 “이 자리에서 단속을 계속하세요.” 이 말하기도 조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단속하려면 확실하게 지속적으로 해버리든지 안 그러면 아예 하나를 시켜주든지 이래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 해야 뭐 우리 본위원님도 동네에 그래 가면 민원이 이래 “우리 이 농작 좀 갈아가 이 하려는데 단속 좀 못 하구로 해주라.” 뭐 이런 부분이 머리가 아프거든요, 우리도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 청에서 단속을 하려면 한번 딱 해버리든지 해가지고 후년부터는 불법경작을 못 하구로 만들어버리든지 이렇게 해야 우리도 기준이 안 있겠나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