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사업을 실행할 때 이제 실제적으로는 이는 뭐 1년 단위사업도 중요하지만 정직원을 아예 구에서 권유를 해가지고 뽑아서 일회성 단위사업으로 해서 진행을 계속 뭐 2개, 3개 이런 식으로 늘리는 게 복지관 입장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조금 검토를 해가지고 같이 면밀하게 하면 저희도 만약에, 지금 노인일자리사업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1년 단위로 사업이 계속 이루어지기 때문에 뭐 계약직 직원이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정직원으로 조금 돌려가지고 사업의 범위를 그분들에게 권한을 좀 더 드리면 좀 구 차원에서도 예산을 예방할 수 있고 그다음에 관에, 민간기관에서도 이게 정직원이기 때문에 직원에 대한 뭐 처우라든가 그리고 또 질 높은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고용의 안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한번 좀 저희 남구의회에 있는 복지관 관장님들을 비롯하여 뭐 실무진하고 조금 한번 이야기가 됐으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