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걸 안 해요. 학교에서 그거조차도 그 진짜 열이 막 30도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그 안에서도 운동들을 할 곳이 없어서 거기 가서 하기는 하지만 쾌적한 분위기에서 동네 주민분들이 운동도 좀 할 수 있게 그런 것도 개방의 조건으로 좀 넣어주셔야 학교에서도 이해를 시켜주시는 부분들을 우리 청에서 공공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다음에는 저는 또 하나만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게 5개 학교가 공모가 되면 여기가 어느 정도 개방을 하고 있는지 파악 좀 해 주셔서 저희들하고 의견 타진을 좀 하셔서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학교에 뭐가 문제점이 있는지 이런 것도 그냥 무조건 그냥 과장님이 이렇게 결정이 돼서 그냥 막 공사 진행 이렇게 하시기 전에 위원들하고 한번 이렇게 상의를 좀 해봤으면 좋겠어요.